매력적인 무쌍 대표주자로 불리는 연예인 근황 '무쌍'이 매력인 연예인 하면 가장 먼저 누가 떠오르는가.많고 많은 연예인들이 있지만 아마 이 사람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이들, 꽤 될 거다.바로 방민아다!지난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해 '무쌍' 연예인의 대표 주자로 불리며 남다른 매력을 보여줬다.최근 걸스데이의 멤버들은 각각 다른 소속사로 이적했는데, 방민아는 조우진, 강기영, 이원근 등이 소속된 유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새로운 출발을 알린 방민아. 요즘 무엇을 하면서 지내고 있을지 궁금해 소속사 측에 직접 물어본 결과, 방민아와 소속사 관계자의 답변을 모두 들어볼 수 있었다!"쉴 때는 주로 웹툰이나 영화를 많이 봐요. 최근에 애니메이션에 다시 빠졌어요. 어렸을 때 '요리왕 비룡'을 재밌게 본 기억이 나서 다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웃음)" (방민아)방민아가 마냥 쉬고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여진구, 홍종현과 호흡을 맞춘 사전 제작 드라마 SBS '절대 그이'가 내달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방민아는 영구(여진구)와 마왕준(홍종현)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엄다다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로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절대 그이' 출연을 먼저 제안 받았어요. 제작사 대표님, 감독님과의 미팅 후에 작품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방민아)최근 개인 공식 팬카페도 생겼다. 팬카페의 이름은 ' 자율방범대'. 한 번 들으면 절대 못 잊을 법한 독특한 이름인데, 이는 팬들의 투표로 만들어진 것이라고."소속사가 아닌 팬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팬카페입니다. 저희는 소속사 차원에서 지원할 부분이 있을 때만 개입합니다." (소속사 관계자)지난달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에도 도전하고 있다는 방민아!그의 첫 게시물은 부산 여행 브이로그다. 오랜만의 근황 공개와 감각적이고 세련된 편집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제가 콘셉트나 내용 등 전반적인 기획을 하고요. 편집 같은 기술적인 부분의 작업을 함께 도와주시는 분이 계세요. 제가 원하는 방향성에 맞게 잘 살려주셔서 좋은 영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방민아)"SNS나 유튜브 같은 경우 전적으로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맡기고 있어요. 민아 씨가 평소에도 기획이나 프로듀싱에 관심이 많고 재능도 있습니다." (소속사 관계자)지난 11일에는 '라라랜드'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미아(엠마 스톤)의 오디션 신을 오마주한 영상을 게재했고,지난 16일에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퀸의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Love Of My Life)'를 부르는 영상을 올려 가수 방민아의 모습도 보여준 바 있다.오랜 시간 걸스데이의 메인보컬로 활약했던 만큼, 앞으로 그를 가수 활동을 통해 만날 수는 없는지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을 터.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다"고 답했다."가수 활동 지원에 대해서도 충분히 열어둔 상태로 민아 씨와 계약을 체결했어요. 민아 씨가 스스로도 배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요. 구체적으로 확정된 계획은 없지만, 가수 활동 계획이 생긴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할 생각입니다."(가수 방민아가 그리운 이들은 조금만 더 기다려보시라!)방민아는 오는 27일 이태란, 유선, 한채아 등 다른 연예인들과 함께 '브릿지 바자회'에도 참여한다. 수익금 전액이 '월드쉐어'를 통해 뇌병변장애 아동과 백혈병 아동의 의료비로 전달되는 뜻깊은 행사다.이렇게 아이돌 그룹부터 배우,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셀럽까지 점차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방민아. 그가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사진 = 방민아 인스타그램영상 = 방민아 유튜브 채널김민지 기자 kimyous16@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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