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도 춥다는데! 화보 속 신상 다운 패딩 6 부쩍 선선해진 날씨에 화보 속 스타들은 벌써 두툼한 다운 점퍼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스타들이 착용한 신상 다운 점퍼는 지난겨울보다 더 화사한 컬러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진화한 모습이다. 스타들의 겨울 화보를 살펴보고 올겨울 점퍼, 아우터 트렌드를 알아보자. NEW 1 수지 패딩새하얀 구스 다운 롱 점퍼는 한겨울 스타일지수를 한껏 높여주는 아이템이다. 화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가미해주기 때문. 수지처럼 블랙 앤 화이트 혹은 롱부츠와 함께 매치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할 듯! 하이넥 칼라 디자인에 와이드한 퀼팅이 돋보인다. 구스 충전재(솜털 90, 깃털 10)가 쓰였다. 컬러는 레드, 블랙, 화이트 3종.NEW 2 박보검 패딩 가볍고 보온성 우수한 구스 충전재(솜털 80, 깃털 20)와 심플한 블랙 라쿤 퍼가 매력적인 점퍼다. 탈착 가능한 후디 퍼의 풍성한 라쿤 퍼가 고급스럽다. 허릿단 안쪽 스트링으로 핏 조절 가능하다. 블랙 컬러라 컬러풀한 이너와 레이어링하기 좋을 듯!NEW 3 전지현 패딩일명 ‘전지현 패딩’이라 불리며 매겨울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제품이다. 더욱 길고 풍성해진 라쿤 퍼 후디와 새로이 출시된 인디고 핑크, 플럼 컬러(여성용 총 6가지)가 눈여겨볼 만하다. 손목의 히든 포켓 및 다용도 포켓으로 수납성을 높이고 안감에 열을 축적하는 축열메쉬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끌어올렸다. 구스 다운(솜털 90, 깃털 10) 충전재가 쓰였다.NEW 4 수영 패딩두툼한 라쿤 퍼 후디와 감각적인 컬러가 돋보이는 다운 점퍼다.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컬러감이 인상적이다. 허리선이 적절히 잡혀 있어 부해 보이지 않도록 보디라인을 슬림하게 잡아준다. 타탄체크의 플리츠스커트와 매치하니 겨울 감성이 물씬 풍긴다. 구스 충전재(솜털 90, 깃털 10)가 쓰였다. NEW 5 박서준 패딩깔끔한 블랙 롱 점퍼를 찾고 있다면 주목하자. 박서준이 착용한 패딩은 긴 기장의 오버핏 패턴으로 이중으로 목을 감싸 바람을 차단해주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고기능성 축열 소재를 사용해 온도를 유지해준다. 옆 지퍼로 활동감 및 착용감 편안하다. 충전재는 구스(솜털 80, 깃털 20)다.NEW 6 선미 패딩펑키한 컬러감이 돋보인 선미의 패딩도 살펴보자. 충전재가 부피감 있게 차오른 롱 패딩 점퍼는 고밀도 나일론 소재로 만들어져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와이드한 하이넥으로 퍼 후디 없이도 보온성을 높였으며 드롭 숄더 라인의 박시한 오버핏 롱 기장 아우터로 스타일리시한 핏을 연출할 수 있다. 체형 커버에도 제격! 구스 충전재(솜털 90, 거위 10)가 쓰였다.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게스진, LF TNGT, 네파, 그라치아, 헤지스 레이디스, 질스튜어트 스포츠, 헤드 제공By.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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