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의 독특한 버릇 6

기사입력 2017-04-24 13:25:42
  • 페이스북
  • 트위터
강효진 뉴스에이드 기자


스스로 고백하거나

팬들이 매의 눈으로 포착하거나!

화제를 모은 아이돌들의 독특한 버릇을 모아봤다.



레드벨벳 아이린





엉덩이 스킨십을 즐기는 나쁜 손(?)을 가지고 있다.

멤버들의 엉덩이는 아이린에게 이미 탈탈 털린 상태.

아이린은 “물컹물컹한 게 좋다”며

멤버들 중에서도 웬디 엉덩이를 최고로 꼽기도 했다.



엑소 세훈




날렵하고 시크한 외모와는 달리 깜찍한 버릇이다.

입을 꾹 다무는 일명 ‘꾹꾹이’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그냥 습관처럼 입을 꾹 다물곤 한다고.




인피니트 호야




‘주간아’에서 밝힌 바로는 다리 찢기가 버릇이라고 한다.

그러나 정작 멤버들은 호야의 버릇을 몰랐고

‘혀 내밀기’, ‘어깨 위로 올리기’ 등

호야가 몰랐던 호야의 버릇을 폭로한 적이 있다.




AOA 찬미




모든 물건을 침대에 끌어안고 사는 독특한 생활 습관이 있다.

침대에 거울, 과자봉지, 노트북, 스킨로션, 고데기를 두고

심지어는 밥을 차려서 2층 침대로 올라가기까지 한다고 밝혔다.



설리




누리꾼들이 포착한 습관이다.

음식을 먹을 때 반드시 혀를 먼저 내미는 것.

일명 ‘혀 마중’이라고 불리는데

설리가 음식을 먹는 사진 마다 혀를 내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EXID 솔지




솔지는 밤마다 피규어들과 대화하는 버릇이 있다.

알고 보니 만화 ‘원피스’의 열렬한 팬이라고.

피규어들이 외로워 보일 때 말도 걸어주고 안아 주며

서로 의지가 되어줬다고(?) 한다.



by. 강효진 기자






강효진기자 bestest@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이 글을 함께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