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 생활 ‘뽐뿌’오게 하는 보헤미안 스타 5

기사입력 2017-04-21 17: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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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뉴스에이드 기자


제주도에 정착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고 타지에서 생활하는 예능도 대세가 된 요즘!


일상의 루틴에 지쳐있는 우리에게 먼 곳으로 훌쩍 떠나버리고 싶게 바람을 넣는 보헤미안 스타들을 모아봤다.




윤진서





제주도에 살고 있는 연예인 중 한 명이다.

오래된 돌집을 철거하고 리모델링하는 동안

몇 달 동안 캠핑카 생활을 하며 지내 화제를 모았다.

캠핑카에 살면서 낮에는 서핑을 하고

서핑을 하다가 남자친구도 만나게 됐다고!




류승범





공백기 3년 동안 홀로 파리에서 지냈다.

평범하고 자유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고.

촬영이나 차기작 검토 등 일이 있을 때만

한국에 잠시 들렀다 훌쩍 떠나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최민용





근황의 아이콘으로 요즘 핫한 남자.

층간 소음에 고통받다가 그냥 확 산으로 들어가

진짜로 2년 가량 산에서 생활을 했다.

아쉽게도 하차를 앞두고 있지만 ‘우결’에서는

섬생활을 하는 모습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황보





2012년 훌쩍 홍콩으로 떠나 1년 반을 살았다.

3개월만 있으려다가 길어지게 됐다고 한다.

이후 부모님 건강, 홍콩의 비싼 월세 등을 고려해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이효리





제주도를 ‘핫’하게 만든 유행의 아이콘이다.

지난 2014년 이후 방송 일정을 줄이고

제주도에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효리네 민박집’으로 컴백을 알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By. 강효진 기자





강효진기자 bestest@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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