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아나운서 출신 정치인 5

기사입력 2017-05-12 11: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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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뉴스에이드 기자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가운데 정치 이슈에 전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금은 정치인으로 더 익숙한 국회의원들 중 방송에서 활약하던 유명 앵커, 아나운서 출신 5인을 꼽아봤다.



#1. 유정현





1993년 SBS 3기 공채 아나운서다.

‘한밤의 TV연예’, ‘도전1000’곡, ‘진실게임’ 등

2000년대 초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MC를 도맡았다.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구)새누리당 소속

제18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2. 한선교





1984년 MBC 출신 아나운서다.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 아침’을 오랫동안 진행했다.

한나라당 대변인을 거쳐 정계에 입문했고,

현재는 자유한국당 소속 경기 용인시 병의

제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3. 전여옥





1981년 KBS 보도 본부 기자, 동경 특파원으로 활약했다.

2004년 한나라당 대변인을 거쳐

제17대, 제18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채널A ‘외부자들’ 패널로 출연 중이다.



#4. 박영선





1983년 MBC 보도국 기자 겸 앵커로 활동했다.

2004년 열린우리당 대변인을 거쳐 정계에 입문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서울 구로구 을의 국회의원이다.



#5. 정동영




1978년 MBC 보도국 정치부 기자 출신이다.

유명 앵커로 이름을 날렸고

제15대 국회에 입성해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제17대,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이력이 있다.

현재는 국민의당 소속이다.



사진 = 정동영 박영선 한선교 전여옥 유정현 공식 트위터, 페이스북



By. 강효진 기자




강효진기자 bestest@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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