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 입문을 제의받은 연예인 6

기사입력 2017-05-11 13: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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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뉴스에이드 기자


정치 이슈로 달궈진 요즘!


선거철만 되면 꾸준히 정계 입문설에 언급되거나 직접 제의를 받고 거절 의사를 밝힌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 유재석





정치인들이 꼽는 정계 영입 1순위로 자주 소환된다.

예능 대통령으로 불리기도 하는 국민MC인 만큼

친근한 이미지와 높은 인지도를 가졌다.

‘무한도전’에서의 리더십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 정준호





미남배우로 인기가 높았고, 넓은 인맥으로도 화제가 됐다.

실제로 ‘대통령이 꿈’이라고 밝히기도 한 만큼,

정계 입문에 긍정적인 의사를 보여온 배우다.



# 송일국





모친인 김을동 의원의 영향으로

정계 입문설이 꾸준히 돌고 있는 배우다.

지난 총선 출마설도 있었지만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를 일축한 바 있다.



# 차인표





미남 스타에서 선행하는 모범 시민으로 인기가 높다.

국민적으로 호감을 사고 있는 인기 배우인 만큼

정계 진출에 대한 질문을 꾸준히 받고 있지만,

망설임 없이 ‘결코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 고두심





실제로 정계 진출 제의를 받았던 인물이다.

과거 방송에서 “(정계 진출)이 없던 말은 아니다”라며

“지인을 통해 권유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고두심은 정치인 봉급을 핑계로

“가족이 많아 생활이 어렵다”고 우회적 거절을 했다.



# 김제동





정치에 적극적인 관심과 의견을 표해왔다.

그만큼 정계 입문설이 많이 돌기도 했다.

이에 김제동은 “정치는 전혀 생각 없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밝혔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By. 강효진 기자






강효진기자 bestest@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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