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강의 로맨티시즘! 플라워 원피스 코디 8

기사입력 2017-05-15 11:28:09
  • 페이스북
  • 트위터
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올봄엔 프릴, 자수, 플라워 패턴 등 보기만 해도 화사한 로맨티시즘 스타일이 트렌드다. 특히 플라워 패턴 원피스는 스타일링 고민할 것 없이 한 벌로 끝나는 데다가 극강의 여성스러움을 드러내 주는 아이템!


최근 스타들은 어떤 꽃무늬 원피스로 로맨티시즘 스타일을 완성했는지 살펴보자!


#고아성



고아성이 사랑스러운 원피스룩을 뽐냈다. 박시한 원피스를 입고 허리에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 싱그럽고 잔잔한 플라워 패턴이 소녀감성을 한껏! 메탈 힐과 레드 립으로 마무리해 도회적인 느낌을 가미했다. 


#서현



은은한 시스루 원피스에 블랙 꽃무늬 레이스가 더해졌다. 허리 라인을 살짝 잡아줘 세련된 느낌까지 물씬!


#윤아



윤아는 최근 화보를 통해 뷔스티에, 오프숄더 등 다채로운 플라워 원피스를 선보였다. 플로피햇, 초커와 함께 자유분방한 캐주얼룩, 리조트룩을 완성했다.

빈티지하면서도 에스닉한 패턴이 특징.


#레드벨벳 #예리



루즈핏의 롱 원피스는 계절과 상관없이 활용할 만하다. 그중 은은한 페일도그 우드 톤의 플라워 패턴 원피스는 이번 시즌 팬톤이 주목한 컬러! 예리처럼 레드 립으로 생기 있게 마무리해보자.


#한혜진



S/S시즌이면 주목받는 패턴 스트라이프와 플라워 패턴이 만났다. 여기에 프릴 장식까지 더해졌으니 트렌드가 총망라한 원피스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화려한 패턴 원피스엔 액세서리를 최소화하고 톤온톤 슈즈로 포인트를 주자!


#손예진



최근 손예진은 그린 톤의 플라워 원피스로 생기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루즈핏의 원피스와 깔끔한 카디건, 스카프 등이 어우러져 특유의 청순미도 돋보였다. 그리너리 컬러 역시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컬러이므로 참고하자!


#이성경



큼지막한 플라워 패턴의 경우 마른 체형을 커버하는 데 제격이다. 볼륨감 있고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자아내주기 때문. 자칫 지나치게 화려해지지 않도록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균형을 잡아주는 것도 잊지 말자.


#정소민



레이스, 시스루, 프릴, 플라워 패턴의 조합의 끝판왕이다. 하객 패션으로도 안성맞춤. 베이직한 컬러를 택한다면 헤어, 메이크업에서 좀 더 자유롭다. 럭셔리하면서도 화려한 파티룩까지 다채롭게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사진=뉴스에이드 DB, 에이치커넥트, 토리버치, 러크캣 제공


By. 이소희 기자




이소희기자 leeohui@news-ade.com

ETC 스타일+보온성 다 되는 ★데일리룩 10 내일은 뭐 입지? 고민될 땐 스타들의 일상 패션을 살짝 들여다보자. 베이직한 아이템들로도 사랑스러움이 물씬! 여기에 보온성까지 사수한 스타들의 데일리룩을 모아봤다. ▷코디 1 : 컬러풀한 코트 하나면 데일리룩 고민이 줄어든다. 설리는 그린과 블루, 레드 컬러 배색으로 겨울 감성 가득한 룩을 완성했다.▷코디 2 : 체크 패턴의 투피스도 데일리룩 걱정을 줄여준다. 현아는 니하이 삭스와 아찔한 하이힐을 매치해 섹시미 넘치는 체크 룩을 연출했다.▷코디 3 : 레트로 풍의 맨투맨이나 이노락은 활용도가 높다. 아이유는 여기에 보이프렌드 핏의 일자 청바지를 입고 사랑스러움을 물씬!▷코디 4 : 가을, 겨울에는 다소 어두운 컬러감의 옷들이 많아지기 마련. 한예슬은 화사한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데이트룩으로도 안성맞춤!▷코디 5 : 정소민이 코트 속에 매치하기 딱 좋은 페미닌한 블라우스를 선보였다. 부츠컷 데님과 블라우스의 심플한 조합은 두툼한 아우터 속에 매치하는 데 제격!▷코디 6 : 황승언은 레트로 풍의 오버핏 체크 재킷을 선보였다. 부해 보이지 않도록 벨트로 허리를 감아 룩이 한층 글래머러스해 보인다. 풍성한 퍼 모자로 계절감을 한껏!▷코디 7 : 설현은 깔끔한 블랙 코트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미니백으로 클래식한 느낌을 더했다. 설현처럼 블랙 코트가 밋밋하다면 백이나 슈즈 등으로 과하지 않게 포인트를 주면 좋을 듯!▷코디 8 : 구하라가 외출 전 찍은 셀피도 살펴보자. 블루종과 롱스커트를 믹스매치하고 볼캡을 푹 눌러썼다. 시크미와 여성미가 공존하는 믹스매치룩의 매력♡▷코디 9 : 보아는 자연스럽게 밑단이 헤진 데님과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여기에 루즈핏의 카디건을 매치했다.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룩이지만 비니와 미러 선글라스 조합이 스타일 지수를 높여줬다.▷코디 10 : 윤아는 밋밋한 카디건 룩에 헌팅캡과 초커로 포인트를 줘 색다른 느낌을 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멜란지 카디건이 멋스럽다.사진=설리, 현아, 아이유, 한예슬, 정소민, 황승언, 설현, 구하라, 보아, 윤아 인스타그램By. 이소희 기자 
이 글을 함께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