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선 결혼, 후 공개

기사입력 2017-05-16 16: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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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뉴스에이드 기자


최근 스타들의 웨딩 트렌드가 작고 비밀스럽게 변하고 있다.


간소화 했지만 알찬 스몰 웨딩에, 이미 결혼 후 대중과 팬들에게 알려주는 경우도 늘고 있다.


이처럼 결혼 먼저 한 뒤 깜짝 결혼 발표로 대중을 놀라게 한 스타들을 모아봤다.



# 성유리




16일 오전 깜짝 결혼 발표를 한 성유리.

무려 ‘어제’ 결혼을 했다고 한다.

상대는 4년 동안 만나온 프로골퍼 안성현이다.

이로써 전직 요정 유부녀가 한 명 늘게 됐다.



# 개리





지난 달 SNS로 결혼을 발표해 모두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심지어 동료들조차 몰랐던 결혼이라고!

당시 개리는 “따로 결혼식은 하지 않고 둘 만의 언약식을 통해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이후 개리는 SNS도 모두 지우고 잠적 상태! 비밀 결혼의 끝판왕이다.



# 이동건 조윤희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식 전 혼인신고부터 마쳤다.

결혼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아이가 생겼고, 서류상으로 먼저 부부가 된 것이다!

결혼식은 이동건의 드라마 ‘7일의 왕비’가 끝나고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 원빈 이나영





비밀 결혼을 유행시킨 스타 커플이다.

지난 2015년 강원도 정선의 한 민박집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극비리에 진행된 뒤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는데,

비주얼부터 장소까지 충격의 연속이었던 결혼식이었다.


사진 = 에스엘이엔티, 이든나인 제공, 개리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DB


By. 강효진 기자





강효진기자 bestest@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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