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를 부르는 셀피 촬영법

기사입력 2017-07-30 01: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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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요즘 흔히 쓰는 말 중 '셀기꾼'이라는 말이 있다.


셀카를 잘 찍는 사람을 일컫는 말인데,
'셀기꾼'의 셀 자도 모를 정도로 셀카를 찍는데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면


아래 연예인들의 사진을 통해 셀카팁 알아보자.


▷ 입술

셀카를 찍을 때 입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면 오히려 입술에 포인트를 줘보자.


애교있게 입술을 내밀어 보기도 하고, 손을 입술에 갖다대기도 하면서
입 주변의 근육이 어색하지 않게 하는 것이 포인트!


뽀뽀하는 듯 입술을 모아 내밀면 턱이 길어 보이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 몸의 위치

셀카를 잘못 찍으면 증명사진이 되기 쉽상.
그럴 땐, 프레임의 왼쪽이나 오른쪽 중 한쪽으로 몸을 위치하게 해서 찍어보자.


양 쪽의 얼굴 중 자신이 더 자신있다고 생각하는 쪽의 얼굴을 조금 더 많이 보이게 하여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은 줄일 수 있다.


▷ 거울

카메라를 얼굴 앞으로 들어 찍는 것 조차 어색하다면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는 것도 추천한다.

시선을 분산시켜 어색함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얼굴 중 자신없는 부분쯤에 자연스럽게 핸드폰을 두어 가릴 수 있다.


▷ 표정

셀카라고 해서 꼭 눈을 크게 뜨고 찍어야 한다는 법칙은 없다.
오히려 자연스럽게 뜬 눈이 셀카에 예쁨을 더하기도 한다.


자연스러운 미소 한 스푼 추가요.


셀카에 꼭 한가지 표정만 들어가라는 법은 없다.
화면을 분할하여 여러가지 표정을 넣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 머리

셀카에 나의 모든 얼굴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


과감하게 얼굴 윗 부분을 잘라내어 찍어보는 것도 좋다.


이마가 넓다고 생각한다면 더욱 추천하는 방법이다.


▷ 각도

셀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위에서 아래로 45도로 내려 찍는, 그 각도가 가장 중요하다.


오른쪽, 왼쪽에 상관없이 무조건 카메라는 내 얼굴보다 위쪽에 위치하게 두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뉴스에이드 DB, 유라 인스타그램, 윤아 인스타그램, 설현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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