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치] 이연희 블라우스 얼마?

기사입력 2017-08-03 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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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 태양 백팩, 가격 미정

● 효민 레깅스, 6만 3000원

● 이연희 블라우스, 35만 원대

● 김사랑 토트백, 52만 원대

● 정채연 원피스, 39만 원대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 태양 백팩


지난 27일 인천국제공항, FENDI x YOUNG BAE 콜라보레이션 캡슐 컬렉션 론칭 기념행사 참석차 출국길.



브랜드 : ‘펜디’ 블랙 시어링 백팩

가격 : 미정



경쾌한 패턴 셔츠에 블랙 백팩을 더한 태양의 공항패션이다. 데이지 꽃 장식의 가방은 펜디와 태양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태양 특유의 트렌디한 분위기를 극대화해줬다. 태양의 시그니처 플라워 인레이 장식과 러버 소재의 패치 디테일이 돋보인다.


# 효민 레깅스


효민 인스타그램.



브랜드 : ‘안다르’ 서플렉스 레더 블랙

가격 : 6만 3000원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룩을 선보인 효민.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미를 내뿜었다. 이날 그의 다리선을 아름답게 잡아준 레깅스는 스트레치성 레자 원단으로 만들어진 기능성 레깅스다. 핀턱 디테일로 하체의 입체감을 살려 여성미와 착용감을 한껏 끌어올려 주는 제품. 컬러 4종.


# 이연희 블라우스


지난 27일 SBS ‘다시 만난 세계’ 4회.



브랜드 : ‘쟈딕앤볼테르’ TOKO 프린트 블라우스

가격 : 35만 원대



이연희가 상큼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화사한 플라워 블라우스에 데님을 매치, 레더 소재의 가방과 벨트를 더해 감성룩을 완성했다. 은은한 플라워 패턴의 블라우스는 린넨 팬츠 혹은 스커트 등 아이템을 가리지 않으니 활용도 200%. 특히 여유 있는 소매와 낙낙한 핏은 내추럴한 느낌을 살려준다.


# 김사랑 토트백


최근 김사랑 인스타그램.



브랜드 : ‘덱케’ 뉴 소프트 베이스 스몰 화이트

가격 : 52만 원대


수수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는 김사랑. 최근 그는 화보 촬영차 런던을 찾은 일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이때 창가에 무심히 내려놓은 그의 토트백이 눈길을 끌었는데, 앙증맞은 크기의 흰 토트백은 김사랑 특유의 깔끔하면서도 내추럴한 무드를 끌어올려 줬다.


# 정채연 원피스


지난달 26일 인천국제공항, 베트남에서 러브어게인 촬영 후 입국길.



브랜드 : ‘오즈세컨’ 17 S/S faerie lace dress

가격 : 39만 원대



여름 원피스를 고민하고 있다면 정채연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자. 정채연이 공항패션으로 선보인 원피스는 청량한 스트라이프 패턴에 플라워 레이스가 더해져 청순미가 넘쳤다. 허리선을 잡아주는 스트링, 부드럽게 실루엣을 잡아주는 소매까지. 여성미가 가득!



사진=뉴스에이드 DB, 효민, 김사랑 인스타그램, SBS ‘다시 만난 세계’ 캡처, 펜디, 안다르, 쟈딕앤볼테르, 덱케, 오즈세컨 제공


By. 이소희 기자




이소희기자 leeohui@news-ade.com

ETC 특허·상표권을 가진 연예인 5 일반적으로 연예인들이 활동할 때 쓰는예명에 상표권을 등록하는 경우는 흔하다.이번엔 조금 특별한 이유로특허, 상표권을 갖게 된 연예인 5인을 모아봤다.# 정상훈 : 양꼬치엔 칭따오특허청 홈페이지 공고에 따르면 정상훈이 지난 2014년 4월 17일 ‘양꼬치엔 칭따오’를 상표 출원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다.이 상표는 지정 상품 및 서비스업에 대한 것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각종 식당과 음식점과 관련된 제43류로 확인된다. 정상훈이 ‘양꼬치엔 칭따오’ 캐릭터로 뜨자마자 주변인의 조언에 따라 빠르게 특허 등록을 했다고 한다. 가능한 한 유사 표현까지 모두 묶었다고는 하지만, 아쉽게도 현재 등록된 양꼬치엔 칭따오 유사 상표가 없진 않다.# 박지윤 : 욕망아줌마박지윤은 김구라가 지어준 별명인 ‘욕망아줌마’를 특허로 등록했다. 지난 2014년 7월 출원해 약 9개 분야에 ‘욕망아줌마’에 대한 특허권을 1순위로 보유하고 있다. 음식, 음료, 주류, 차, 주방용 기기, 세탁제품, 의류, 유아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욕망 아줌마라는 타이틀을 사용할 수 있다.이에 대해 박지윤은 당장 사업을 위한 상표권 등록이 아니라 “혹시 나중에 하고 싶은 게 생길까봐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행동했다”고 밝혔다. 타인이 상표권을 선점해서 돈을 주고 오는 상황이 오는 것이 싫었다고 한다.# 김태원 : 국민할매김태원은 예능 ‘남자의 자격’ 출연 이후 ‘국민 할매’라는 별명을 얻은 후 이를 상표권 등록했다.특허청 공고에 따르면 이는 2011년 3월 30일 출원된 것으로 기재되어 있다. 제43류인 식당 관련 업종과 제25류인 의류와 관련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이에 대해 김태원은 “음악이란 게 보장된 직업은 아니어서 노후 대비용이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는데, 이후 실제로 홍대에 고깃집 ‘국민할매’를 오픈하기도 했다.# 유노윤호 : 캡슐의 장착이 가능한 컵 뚜껑발명이 취미인 유노윤호, 사람들이 허세라는 비난을 퍼붓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실제로 발명한 컵 뚜껑의 특허증을 공개한 것이다.유노윤호가 발명한 ‘캡슐의 장착이 가능한 컵 뚜껑’은 지난 2014년 5월 27일 출원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다. 특허권과 발명자 모두 노신현과 정윤호 두 사람이다.이 컵 뚜껑은 뚜껑에 장착하는 작은 컵을 이용해 두 가지 음료를 하나의 컵으로 쉽게 제공할 수 있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 발명품의 상품화에 대해 유노윤호는 “특허증을 갖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상품화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임창정 : 임창정의 소주한잔임창정은 자신의 히트곡인 ‘소주한잔’을 이용한 상표권을 등록했다. 노래 제목인 ‘소주한잔’만 등록한 것이 아닌 ‘임창정의 소주한잔’ 자체가 상표권으로 등록되어 있다.출원 일자는 지난 2015년 10월 15일로, 제43류인 주점 관련 업종에서 이 상표를 사용할 수 있다. 임창정은 실제로 ‘임창정의 소주한잔’이라는 체인 포차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사진 = 뉴스에이드DBBy. 강효진 기자
ETC 패션위크로 한 번에 정리하는 아우터 트렌드 내년 패션 트렌드를 짚어 볼 수 있는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런웨이는 산뜻한 봄, 여름 패션이 가득했지만 포토월과 프론트로는 스타들의 가을 가을한 아우터 패션으로 진풍경을 이뤘다. 디테일이 남다른 트렌치코트부터 색감과 패턴이 독특한 라이더 재킷까지, 스타들의 각양각색 아우터 스타일링들을 한번 살펴보자! 1. 트렌치코트#채정안 #효민 #김도연올가을 트렌치코트는 시크한 루즈핏이 강세일 듯하다. 길이감도 넉넉하다. 채정안과 효민은 하의를 짧게 연출하고 앵클부츠를 신어 부해 보이지 않도록 스타일링 했다. 김도연은 벨트 견장 디테일이 독특한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다. 2. 체크 재킷#김재경 #이하이체크 재킷의 활용도 눈에 띄었다. 모두 허리에 벨트를 감아 보디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줬다. 체크 재킷에 가죽 아이템이 어우러지니 스타일 지수가 배가됐다.#소진 #혜미 #오연서나인뮤지스 소진, 혜미가 선보인 체크와 프릴이 어우러진 투피스, 스커트도 눈여겨보자.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공존했다. 체크 재킷 이외에도 보이프렌드 핏의 재킷을 멋스럽게 소화한 오연서도 놓칠 수 없다. 소매를 롤 업해 한층 스타일리시했다.3. 롱 코트#신우 #김재경이번 시즌 아우터 트렌드는 그야말로 ‘핏은 크고 기장은 길게’다. 여기에 가을 감성의 체크 패턴을 곁들여주면 밋밋한 느낌을 줄일 수 있다. 신우와 김재경의 같은 배색 다른 느낌의 코트가 눈길을 끌었다.#김진경 #공효진독특한 디자인의 롱 코트를 찾고 있었다면 김진경과 공효진을 살펴보자. 김재경은 화이트 롱 원피스를 착용했는데 롱 코트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공효진은 트렌치코트 칼라에 스포티한 컬러 배색이 가미된 빈티지한 디자인의 아우터를 선보였다. 서로 다른 컬러의 앵클부츠도 멋스러움을 더해줬다.4. 라이더 재킷#유소영 #송경아 #왕지혜클래식한 라이더 재킷을 선보인 스타들은 이너에 한껏 힘을 줬다. 풍성한 러플 원피스나 레트로 풍의 도트 패턴 원피스, 또는 화려한 패턴 원피스를 믹스 매치했다.#린지 #심진화패턴이 더해진 라이더 재킷도 주목받았다. 글리터 장식이 포인트 된 라이더 재킷이 등장하는가 하면, 화사한 색감의 패턴 재킷도 선보였다. 5. 블루종#이혜영 #채정안빈티지룩을 연출한 이혜영 채정안은 카키 컬러의 블루종을 활용했다. 비슷한 카키 블루종이지만 이혜영은 핑크 플로럴 원피스와 핑크 립으로 발랄하게 연출했고, 채정안은 심플한 블랙 원피스를 매치해 시크한 느낌을 나타냈다.#유연석 #클라라 #이청아블루종은 카키 컬러의 베이직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좀 더 진화한 모습을 보였다. 고급스러운 광택과 과감한 컬러, 독특한 소재로 만들어진 블루종이 시선을 끌었다. 벨벳, 체크 패턴 등 계절감이 느껴지는 요소들이 적절히 어우러진 모습이다. 깔끔한 데님에 매치하면 데일리룩 포인트로 제격일 듯!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뉴스에이드 DB By.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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