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터 박보람이 샌드위치를 먹는 방법

기사입력 2017-08-08 16:50:41
  • 페이스북
  • 트위터
강효진 뉴스에이드 기자


프로 다이어터로 꼽히는 가수 박보람!


평소에 다이어트식으로 즐겨먹는 음식은 바로 샌드위치라고 한다. 조합에 따라 칼로리가 천차만별인 샌드위치를 어떻게 먹어야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박보람의 특별한 샌드위치 레시피를 살펴봤다.





#1. 곡물 빵을 선택한다




박보람표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첫 단계는 바로 곡물 빵 선택이다.


유명 샌드위치 체인점에서는 여러 종류의 빵을 선택할 수 있지만 그 중 허니 오트와 위트라는 곡물 빵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한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팁은 빵의 속을 전부 파달라고 하는 것! 탄수화물의 양을 줄일 수 있고, 야채가 흘러내리지 않아 훨씬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



#2. 메인 메뉴는 로스트 치킨





빵을 고른 뒤 선택할 메뉴는 고민할 필요도 없이 로스트 치킨이다. 닭가슴살로 이뤄진 메뉴다. 치즈가 들어가지만 하루 한 두 장 정도의 치즈는 박보람에게도 OK라고 한다.



#3. 야채 선택





모든 야채를 넣을수록 좋은 것이 아닌가 싶지만, 간이 듬뿍 배어 있는 피클은 빼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다. 다만 할라피뇨는 매콤한 맛을 주기 위해 넣어 먹어도 괜찮다고 한다.

특히 가능하다면 토마토는 많이 넣어달라고 하는 것이 포인트다.



#4. 소스 선택





빼먹을 뻔 했던 코스였는데 이유가 있었다. 박보람은 이 샌드위치에 소스를 뿌려먹지 않는다. 그럼 너무 싱거울 것 같다고? 로스트치킨 베이스에 적당히 간이 배어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한다.





그래도 싱거울 것 같다면? 레드와인 식초라는 소스가 있다. 후추와 소금도 있으니 이 정도를 살짝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1. 빵은 허니 오트와 위트 중 선택한다.

2. 빵 속을 파 달라고 주문한다.

3. 메인 메뉴는 로스트 치킨으로 선택한다.

4. 야채 중 간이 많이 되어 있는 피클은 뺀다.

5. 소스는 뿌리지 않는다. 꼭 필요하다면 레드 와인 식초!




사진 =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강효진기자 bestest@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이 글을 함께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