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데뷔! 워너원, 오늘자 사진 23장

기사입력 2017-08-07 17:47:59
  • 페이스북
  • 트위터
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드디어 데뷔다. 


워너원이 7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앨범 공개를 앞두고 데뷔 앨범 '1X1=1(TO BE ON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워너원'은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시청자들의 투표를 통해 101명 중 상위 11명이 모인 그룹으로 이번 앨범은 '너와 내가 만나서 하나가 되는 설렘의 시작'이라는 의미와 '11명의 소년들이 함께 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성장사의 첫 페이지'라는 의미를 함께 담았다.


또한 타이틀곡 '에너제틱'은 팬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한 곡으로 섬세하지만 반전미가 느껴지는 멜로디컬한 구성이 특징인 곡이다.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워너원. 조금 더 집요하게 개인 클로즈업으로 모아봤다.


▷ 강다니엘



▷ 박지훈



▷ 이대휘



▷ 김재환



▷ 옹성우



▷ 박우진



▷ 라이관린



▷ 윤지성



▷ 배진영



▷ 황민현



▷하성운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이 글을 함께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