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이상 차이나는 커플 5

기사입력 2017-09-28 18: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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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 결혼.


결혼을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축복과 관심을 받기 마련.


하지만 여기 특히나 더 주목을 받는 이들이 있다.

띠동갑을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커플이다.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봤다.

띠동갑 넘게 차이나는 부부 5


▷ 문희준 소율

연예계 최초 아이돌 커플로 주목을 받은 두 사람.


13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 배용준 박수진

이 커플 또한 13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을 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지만 현재는 둘째 아이를 임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 서태지 이은성

평소 비밀스럽기로 유명한 서태지.
16살의 연하 이은성과 결혼을 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나게 된 계기는 이은성이 서태지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부터라고,


▷ 이병헌 이민정

12살, 정확히 띠동갑인 두 사람.


현재는 아들 하나를 두고 세 식구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 에릭 나혜미

여기에 있는 이들 중 가장 최근에 결혼한 커플이다.
두 사람 역시 12살, 띠동갑이다.


'저 이제 유부남이에요~'


사진 = 박수진 인스타그램, 서태지 컴퍼니, 뉴스에이드DB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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