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따숩고 편하게 TV 보며 살 빼자!

기사입력 2017-09-29 15: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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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길고 긴 연휴, 그 어느 때보다 기름진 음식 섭취가 늘어날 텐데 그렇다고 또 스트레스를 받으며 운동을 하고 싶지는 않은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TV를 보며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법이다!



#1 공포영화 보기



영화를 보며 살을 빼보는 거다. 최근 MBN ‘황금알’에서 공포영화를 보면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는 내용이 방송됐다. 10명의 실험자들을 대상으로 90분짜리 공포 영화를 보게 했는데 113칼로리, 많게는 184칼로리가 소모됐다는 내용이었다. 이는 30분 등산한 것과 같은 효과!


영화 '샤이닝', '죠스', '엑소시스트', '에이리언', '쏘우',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등이 칼로리 소모가 높은 영화라고 한다.


#2 물구나무서기



TV를 3분만 거꾸로 보며 살을 빼보자. 최근 이효리와 아이유로 인해 부쩍 인기가 높아진 홈 트레이닝(홈트). 그중 최근 아이유가 동작 성공 인증샷을 올리며 눈길을 끈 요가 동작 ‘머리서기’에 도전해보자.


3분 이내가 적당하며, 중심 잡기가 어렵다면 벽에 기댄 채로 천천히 시간을 늘려가야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혈액순환 효과가 탁월해 소화 불량, 두통 완화와 탈모 개선,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


#3 하늘 자전거



고전적인 홈 트레이닝이지만 우습게 볼 게 아니다. 이 운동이 이렇게나 다이어트 효과가 높은지 알게 된다면 다시금 다리를 올리게 될 것이다. 1시간에 약 380kcal가 소모된다. 드라마 한 편에 밥 1공기 이상의 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


허벅지 안쪽 살은 물론 종아리의 군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다. 셀룰라이트를 제거해주고 혈액 순환을 높여 다리 부기를 완화해준다. 복부에 꾸준한 자극이 가해져 뱃살 지방 연소에도 탁월하다. 


#4 림프 순환 마사지



가만히 누워 뱃살을 마사지해보자. 림프 순환을 돕고 부종을 없애주는 경락 마사지다. 지방 아래 근육층을 자극하는 것이 포인트이므로 힘을 주어 꼬집듯이 해도 좋다. 관자놀이, 쇄골, 겨드랑이, 사타구니, 배꼽 등 깊이 팬 곳이 우리 몸의 쓰레기통이다. 이곳으로 노폐물을 쓸어 담듯 마사지를 해주면 된다.


배꼽 양옆의 손가락 3개 너비 부분을 1분간 꾹(깊게) 눌러주는 것도 체내 순환을 높이고 뱃살을 빼는 데 효과적인 마사지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뉴스에이드 DB, MBC ‘왔다 장보리’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 영화 ‘죠스’, ‘에이리언:커버넌트’ 포스터, 아이유, 배정남, 정려원, 예정화 인스타그램


By. 이소희 기자 




이소희기자 leeohui@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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