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에서 셀럽이 되는 방법 4

기사입력 2017-10-02 09: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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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뉴스에이드 기자


최근 방송에서 주목할 만한 움직임은 배우나 가수, 예능인이 아닌 인물들이 떠오르고 있다는 점이다.


일반인이라는 표현이 알맞지는 않지만, 통상적으로 비연예인을 지칭할 때 쓰는 표현인 ‘일반인’에서 ‘셀러브리티’(이하 셀럽)가 되는 방법을 4가지 유형으로 정리해봤다.



#1. 누군가의 배우자인 경우





스타 가족들의 방송출연이 잦아지면서 떠오르는 경우다. 기존의 스타가 가지고 있던 인지도에서 출발하는 만큼 짧은 방송 출연에도 인지도가 급격하게 상승한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 박명수 아내 한수민, 소유진 남편 백종원 등이 배우자와 함께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 한 분야의 전문가인 경우





연예인이 아닌 일반 사업가나 예술가 등 다른 분야의 전문가인 사람이 방송에 자주 노출되면서 자연스럽게 셀럽이 되는 경우다.


강호동, 서장훈처럼 유명 운동선수들이 예능인이 되는 경우는 좀 더 본격적이고, 소유진 남편으로 시작한 백종원이 외식 사업 전문가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된 경우는 특이 케이스다.


최근에는 웹툰 작가면서 꾸준히 방송 출연을 하고 있는 기안84가 이 같은 예가 될 수 있다.



#3. 눈에 띄는 비주얼이 화제가 된 경우



우연히 방송에 출연했는데 뛰어난 외모로 화제가 되면서 연예인이 되는 경우가 있다. 고등학교 시절 ‘도전 골든벨’과 뉴스에 출연했던 한가인이라든지, 얼짱 출신 스타들도 비슷한 경우다.


대학 시절 강도를 잡아 뉴스에 출연한 덕분에 캐스팅된 장동윤이나, 기안84 후배로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다가 셀럽이 된 김충재 등이 최근 눈에 띄는 경우다.



#4. 눈에 띄는 끼가 화제가 된 경우







짧은 방송 출연에도 깊은 인상을 준 덕분에 스타가 된 이들이 있다. 비연예인 대상으로 진행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해 화제가 됐다든지, 우연히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화제가 된 경우다.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이나 각종 콘테스트 우승 출신 방송인들이 많다.


특히 끼는 요즘 ‘관종력’으로도 읽히는데, 관심 받고 싶은 마음에 독특한 행동으로 시선을 끄는 사람들을 표현할 때 쓰는 표현이다. 이 관종력에 끌리는 사람들 덕분에 셀럽이 되는 경우도 많다.


최근 빅뱅 탑과 대마초 흡연으로 집행유예 처분을 받은 연습생 한서희 같은 경우가 이 유형의 대표주자다.





이런 셀럽들은 연예 시장에서 지속적인 스타성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 잠깐 화제가 될 때 반짝 하고 끝날 확률이 높진 않을까?


“화제가 되는 셀럽들은 충분히 스타성이 있다고 봐요. 다만 피드백을 잘 해야겠죠. 너무 의식해서 억지로 비즈니스로 끌고 가려고 하면 바닥이 보이더라고요. 본인만의 프로페셔널함이나 콘텐츠로 경쟁력을 보여줘야 롱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방송 관계자 A)



사진 = 김충재, 한서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에이드DB,


By. 강효진 기자





강효진기자 bestest@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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