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패션의 끝판왕

기사입력 2017-10-02 09: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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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무더운 여름은 가고,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왔다.


나들이 하기에도, 산책하기에도 좋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


가을이라 하면

트렌치나 재킷 같은 것으로 멋을 낸 패션이 떠오르기 마련!


그와 더불어 가을패션에 잘 어울리는 것이 있다.

바로, 블랙이다.


그래서 정리해봤다.

블랙으로 멋 낸 패션의 모든 것.


가볍게(?) 올 블랙으로 시작하자.
머리끈부터 신발까지 모두가 블랙으로 맞춘 패션이다.
발랄하게 위로 묶은 머리가 발랄함을 업그레이드 했다.


코트와 함께 선보인 올 블랙 패션도 있다.
두께감이 있는 코트를 목까지 다 잠궈 입은 패션은 보기만 해도 추위가 가시는 것 같다.


모두 블랙으로 맞춰 입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재킷 안의 상의와 머플러를 다른 컬러로 착용해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손인사는 보너스!


상의나 하의만 블랙으로 입어 보는것도 좋다.
손나은은 하의는 청바지, 신발은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것으로 입어 부담을 줄였다.


검은 선글라스와 블랙 상의, 재킷을 착용. 시크함은 그대로 유지했다.


짧은 스커트로 멋을 낸 올 블랙 패션도 있다.


흰색 도트 무늬가 살짝 들어간 미니 원피스와 라이더 재킷이 잘 어울린다.


상의와 하의 모두 블랙으로 입고 목걸이나 구두는 다른 색으로 매치하는 것도 좋다.


메이크업도 전체적으로 누드톤의 컬러를 선택!
차도녀 느낌이 물씬 풍긴다.


금발 머리에도 올 블랙 패션은 잘 어울린다.


간단하게 민소매 하나 입었을 뿐인데도 예쁘다.


블랙 패션에 빠질 수 없는 화이트&블랙 패션이다.


상의나 하의 둘 중 어느것을 선택해도 예쁘다.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패션이다.


재킷같이 아이템 하나를 블랙과 화이트가 함께 들어간 것으로 매치해도 좋다.


미소가 예쁘다.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와 함께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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