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인 송은이 크루 5

기사입력 2017-10-12 00:24:44
  • 페이스북
  • 트위터
강효진 뉴스에이드 기자


꾸준히 활동해 이름은 널리 알렸지만, 기대 이상으로 빛을 보지 못했던 스타들이 요즘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그 중 눈에 띄는 인물들을 조합했을 때 나오는 공통점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송은이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절친들이라는 점!





대학 시절부터 함께해온 동료들의 장점을 꾸준히 홍보하고, 기회를 만들어준 송은이의 놀라운 기획력이 새삼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일명 송은이 라인, 송은이 크루로 불리는 여러 인물들 중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5인을 모아봤다.



# 김숙





송은이와 함께 시작한 팟캐스트 ‘비밀보장’을 시작으로 제2의 전성기 물꼬를 틔웠다. 이후 JTBC ‘님과 함께’에서 가모장적인 캐릭터로 화제가 되면서 주가가 치솟았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등 여러 프로그램의 고정을 맡으면서 승승장구 중이다.



# 김영철





송은이와 오랫동안 절친인 멤버들 중에 한 명이다.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뛰어난 영어 실력으로도 주목받았는데 최근에는 대통령 해외 순방에 동행해 화제가 됐다.



# 김수용





송은이의 SNS에 종종 등장하는 절친이다. ‘사석에서 가장 웃기다’는 이야기 외에 큰 화제성이 없었다. 최근까지 송은이와 김숙이 진행하는 라디오 게스트 스케줄뿐이라던 그는 점점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고정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개그맨으로 각광받고 있다.



# 김생민





송은이가 꾸준히 홍보해온 절친이다. 대학시절 개그동아리 인연으로 함께해 수십 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송은이와 김숙이 함께하는 라디오 속 코너로 김생민의 ‘영수증’을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 정상훈





송은이의 서울예대 개그동아리 후배로, 송은이 신동엽 김생민 등 여러 선배들의 도움과 응원을 받아왔다고 여러 차례 밝혀왔다. 김생민과 신동엽의 추천으로 ‘SNL’ 크루가 됐고, 이후 ‘칭따오’ 캐릭터가 화제가 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김숙 인스타그램


By. 강효진 기자





강효진기자 bestest@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이 글을 함께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