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청순하지만은 않았던 화이트 드레스 7

기사입력 2017-10-13 11: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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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자칫 레드 카펫이 결혼식 버진 로드가 되진 않을까.. 스타들 사이에서 기피되곤 했던 화이트 드레스. 그러나 요즘 여자 연예인들의 선택은 화이트 드레스로 좁혀지고 있다.


디자인도 한층 다채로워졌다. 청순하기만 할 것 같지만, 최근 레드 카펫을 수놓은 화이트 드레스들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팔색조 매력을 내뿜는다!



1. 서신애



하이킥 귀염둥이 서신애의 파격적인 변신이다. 올해 스무 살이 된 서신애는 최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요즘 예비신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는 모 브랜드의 U라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과감한 화이트 드레스로 성숙미를 물씬!


2. 손예진



손예진은 레드 카펫에서 화이트 드레스를 자주 선보이는 스타 중 하나다. 순백의 드레스가 손예진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배가해준다. 깊이 파인 V넥 라인 아래로 화려한 비즈 장식이 더해져 고급스러움이 더했다.


3. 한은정



한은정은 독특한 레이스 시스루 디자인을 택해 섹시미를 어필했다. 화이트 드레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뷔스티에 크롭트 톱과 머메이트 스커트로 이뤄져 한은정의 남다른 보디라인을 돋보이게 했다.


4. 윤아



윤아도 시스루 레이스가 가미된 화이트 드레스를 선보였다. 긴 드레스 자락과 에스닉한 플로럴 패턴 레이스가 우아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시스루 레이스는 가녀린 몸매를 한층 글래머러스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5. 장신영



큰 키의 우월한 프로포션을 뽐내는 데는 역시 머메이드 드레스다. 허리와 골반 라인을 강조해줘 여성스러움이 단연 돋보인다. 여기에 장신영은 비즈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를 택해 럭셔리한 느낌을 끌어올렸다.


6. 임수향



임수향도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머메이드 실루엣을 택했다. 더불어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청초한 매력을 곁들였다. 화려한 패턴이나 디자인은 아니었지만 시스루 소재의 어깨끈이 더해져 단조롭지 않았다.


7. 고원희



고원희는 미니 드레스를 택해 청순, 발랄, 섹시미까지 모두 사수했다. 가녀린 어깨 라인을 강조해준 슬립 톱 아래로 플레어스커트가 부드럽게 흩날렸다.



사진=뉴스에이드 DB


By. 이소희 기자 




이소희기자 leeohui@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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