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포스! '믹스나인' 심사위원 3인, 오늘자 사진 7장

기사입력 2017-10-27 17: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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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믹스나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심사위원 3인, 양현석, 승리, 자이언티가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세 사람은 27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진행된 '믹스나인' 제작발표회에 각자의 개성을 강조한 옷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양현석 대표는 검은색 모자, 자이언티는 선글라스, 승리는 깔끔한 공식석상 룩을 소화했다.


'믹스나인'은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


이날 승리는 '다른 기획사에 가서 타 아이돌들을 보고 온 소감'을 묻는 질문에 "다른 기획사 대표님들이 모두 소속 아이돌들을 친자식처럼 아낀다"라며 "양현석 대표님이었으면 슬리퍼 몇 번 날라왔을 것"이라는 농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래는 화기애애했던 '믹스나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착된 심사위원의 사진이다.


▷ 양현석



▷ 승리



▷ 자이언티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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