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스튜핏! 11월 대박 뷰티 이벤트 5

기사입력 2017-11-14 09: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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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지금 당장 ‘겟’ 해야 할 정보들을 모았다. 누구보다 싸게 핫한 아이템들을 구매하고 싶다면 주목하길. 11월 대폭 세일 판매 중이거나 황금 증정, 신상템 무료 증정 등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 중인 브랜드들을 모았다. 어서 가서 겟 하자!



1. 즉석 복권 긁으면 ‘금’이!



바이오오일이 11월 한 달간 통 큰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리브영에서 ‘바이오-오일’ 60ml 기획 세트를 구매하면 동봉된 스크래치 복권을 긁어 당첨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1등 황금 2돈(10명), 2등 바이오-오일 200ml(100명), 3등 바이오-오 일 125ml(200명), 4등 바이오-오일 60ml(300명) 등 총 610명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오일 한껏 써도 건조함이 해결되지 않는 이 계절, 놓치지 말길!



2. 알뜰하고 실속 있는 ‘배송비 체험’


배송비만 내면 실속 있게 구성된 미니어처 체험 키트를 받아볼 수 있다. 신상품 구매 전 알뜰한 가격으로 충분히 체험해볼 수 있는 데다가 여행 갈 때 핵 꿀템이다. 선착순 한정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틈틈이 체크해볼 것!


11번가, 옥션, G마켓 등 오픈마켓에서는 현재 아벤느의 신제품 피지오리프트 팔자 리프팅 세럼과 눈가 리프팅 아이크림, 여기에 베스트셀러 미셀라 로션, 핑크 토너, cpi크림으로 구성된 5종 키트를 배송비 3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머리, 몸, 얼굴 등 전신에 쓸 수 있고 아이도 사용 가능한 무스텔라 저자극 샤워 젤과 순한 바디로션을 각각 2500원에 판매된다.



3. 무려 반값! 50% 할인


힐링템을 반값에 겟 해보자. 꽃보다 청춘은 11월 한 달간 전국 롭스 매장에서 전 제품 최대 50%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아이 워머, 다리의 피로를 풀어주는 쿨링 패치, 온열 효과가 있는 아랫배 패치까지 실용적인 힐링템들이 눈여겨볼 만하다.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50% 이상 할인하는 아이템을 겟 할 수 있다. 특히 커버력 뛰어난 한스킨 팩트, 민감한 피부의 데일리 보습 크림으로 제격인 일리 크림, 1일 1팩으로 부담 없는 메디힐 마스크팩 강추 오브 강추!



4. 1+1도 아니고 1+1+1



1+1 증정에 기분 좋은 기부까지 동시에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세라마이드, 시카 등의 더마 성분을 넣은 헤어케어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더마앤모어는 11월 브랜드 론칭 100일 기념 나눔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더마앤모어 제품 1개를 사면 1개를 무료 증정하고, 또 다른 1개는 미혼모 시설에 자동 기부된다. 고로 1+1+1! 오는 12월 7일까지 진행한다.



5. 공병, 버리지 말고 바꿔!


공병은 버리는 게 아니다. 해당 브랜드의 제품에 한해 (구매한 매장 상관없이) 공병을 가져가면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백화점, 로드샵 브랜드들이 상당하다. 

러쉬에서는 블랙팟 공병 5개를 28,000원 상당의 팩 정품으로 교환해준다. 넘나 유명한 의 ‘백 투 맥’은 립스틱 공병 6개를 새 립스틱 1개로 교환해준다. 이외에도 아리따움, 비욘드, 프리메라, 키엘, 이니스프리, 아이오페, 마몽드 등 브랜드별 적립 포인트 및 교환 상품 등이 다채롭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shutterstock.com, 각 브랜드 제공


By. 이소희 기자 


ETC 안경이 있고 없고의 차이 패션 아이템으로 유용하게 쓰이는 안경.안경을 썼느냐 아니냐에 따라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기 때문!그래서 준비했다.연예인들의 안경 착용 비교샷!▷ 태연평소 깜찍한 이미지로 팬들 사이에서는 꼬꼬마 리더라고 불리는 태연!안경을 쓴 모습과 안경을 안 쓴 모습 모두가 귀엽지만안경 썼을 때는 앞머리까지 살짝 올려묶어 깜찍함은 더욱 배가 됐다.다른 날의 안경 셀카도 마찬가지.살짝 흔들린 사진이지만 안경 위로 치켜뜬 눈이 장난기 가득해 깜찍함 또한 가득하다.▷ 이하이동글동글한 눈과 얼굴 전체에 가득한 볼살이 매력적인 이하이.복고 느낌의 네모 안경을 써서 깜찍함은 한층 더해졌다.특히 손가락을 양 볼 옆에 대고 있는 포즈가 장난기 가득한데안경을 쓰거나 쓰지 않거나 마찬가지로 동그란 눈은 매력적이다.▷ 지숙동그란 안경을 쓴 모습과 쓰지 않은 모습이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지숙.전체적인 스타일 때문이기도 하지만 안경을 쓴 모습은 지적인 이미지가 강한 반면 쓰지 않은 모습은 단정함이 강하다.▷ 예인SNS에 안경 썼을 때와 안경을 쓰지 않은 모습을 함께 업로드한 예인.같은 포즈에 비슷한 각도의 사진이지만 안경 썼을 때 훨씬 더 지적인 이미지가 강하다.하지만 초근접 셀카에서는 깜찍함도 가득!볼을 빵빵하게 부풀려 입술을 내민 모습이 애교 넘친다.▷ 이세영앞의 예인과 마찬가지로 안경을 썼을 때 지적인 이미지를 강하게 보여주는 이세영!앞머리의 유, 무 때문이기도 하겠지만안경을 썼을 때돠 쓰지 않았을 떄 서로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사진 = 태연, 이하이, 지숙, 러블리즈, 이세영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보고 난 후 딩크를 결심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영화 자, 이 포스터를 보자. 두 여성과 아이가 있다. 한 여성은 아이에게 수유를 하고 있고 다른 여성은 이를 바라보고 있다. 정말 '툴리'는 두 여성의 우정을 담은 잔잔~한 휴먼 드라마일까?! 지난 13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보고 온 뉴스에이드가 보기 전, 본 후의 비포 & 애프터를 비교해봤다. # 스토리예고편만 보고는 생각했다. 음! 이 영화는 분명히 마를로(샤를리즈 테론)와 툴리(맥켄지 데이비스)의 우정을 담은 영화겠구나! 그리고 그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툴리와의 만남으로 마를로가 변해가는 것은 맞지만, 마를로에게 훨씬 집중하는 영화다. 조금 특별한 아들, 똘똘한 딸, 그리고 갓 낳은 셋째까지 세 아이 육아에 완전히 지쳐버린 마를로의 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어떤 것이 가장 필요했는지를 느끼게 된다. # 샤를리즈 테론예고편에서부터 느껴졌다. 샤를리즈 테론, 정말 현실적인 육아의 모습을 보여주겠구나! 보고 난 후 느꼈다. (초현실주의의 초현실이 아니라 '현실적'이라고 표현하기 부족할 정도임을 강조하기 위한 '초'다. '초월적으로 현실적인'...)샤를리즈 테론, 진짜 액팅갓이다! '매드맥스'의 퓨리오사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의 남겼지만 '툴리'의 마를로도 이에 못지 않다고 자부한다. 출산 후 불어난 몸, 푸석해진 얼굴, 매일 같은 가운을 입고 다니는 옷차림 등 외적인 디테일은 물론이고! 진이 빠진 표정으로 아이들의 식사를 챙기고, 보채는 아이 때문에 결국 폭발하고 마는 모습까지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 반전보기 전에는 당연히! 너무나 당연하게도 잔잔한 휴먼드라마일 줄 알았다. 서로 삶에 도움을 주고 서로에게 배우며 행복하게 끝! ...일 줄 알았는데... 반전이 숨어 있었다! 물론 뜬금없는 반전은 아니다. 왜 이 영화의 제목 '툴리'인지, 영화 중반에 마를로가 왜 그런 행동들을 했는지 한 번에 설명하는 아주 중요한 장치다. 영화 후반에는 화장실 가지 말 것! 이 부분을 놓치면 '툴리'에 대한 의문만 안은 채 극장을 나오게 될 것이다. # 총평 예고편만 보고 '툴리'를 오해했다. 예상보다 훨씬 공감할만하고, 느낄 수 있는 것이 많은 영화다. 출산과 육아를 경험해 본 여성이라면 마치 내가 마를로가 된 듯한 마음이 될 것이다. 출산과 육아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면 놀랄 수도 있겠다. 힘들다는 건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딩크(자녀를 두지 않는 부부)로 살겠다고 다짐하게 될지도...?(물론 '툴리'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육아의 고통'은 아니다.) 출산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봤으면 좋겠다. 특히 남성관객에게 추천한다. 육아와 출산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영상으로 '툴리' 리뷰를 보고 싶다면 클릭! ↓↓↓↓↓↓↓↓↓↓↓↓↓↓↓↓↓↓↓↓↓↓↓사진 =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영화 '툴리',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스틸 안이슬 기자 drunken07@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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