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목도리가 빠질 수 없지

기사입력 2017-11-28 16: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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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겨울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다.

목도리, 장갑, 패딩 등


추운 날씨 때문일까 대체적으로 따뜻함을 배가시켜주는 아이템이 떠오르기 마련,

그 중에서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바로, 목도리다!


그렇다면 예쁜 목도리 착용법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연예인들의 착용법 사례로 알아보자.


▷ 산다라박

공항 패션에서 목도리 패션을 선보였다.


여러 개의 색이 함께 있는 니트 가디건과 함께 매치한 목도리로 끝부분에 굵은 스트라이프 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


▷ 효민

목도리를 여러번 감아 얼굴 아랫부분을 모두 감싸는 착용법으로 따뜻한 목도리 패션을 완성했다.


▷ 아이린

올 블랙으로 단조로운 패션에 버건디 목도리로 포인트를 줬다.


추울 땐 손으로 살짝 끌어올려 마스크의 역할을 대신 하기도 하는 것이 특징!


▷ 영재

여러번 감은 목도리 안으로 밑단을 넣어 워머처럼 활용했다.


블랙 라이더 재킷과 똑같은 컬러의 목도리를 매치해 시크함을 배가시켰다.


▷ 윤아

화려한 핫핑크 코트에 니트 목도리를 함께 매치했다.


▷ 디오

단조로운 패션에 체크 목도리를 함께 매치했다.


반 접은 목도리 사이로 밑단을 집어넣어 깔끔하게 착용한 것이 특징이다.


▷ 정은채

다른 무늬가 함께 있는 목도리를 길게 착용해 패션의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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