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 올리기에 딱! 목폴라 패션

기사입력 2017-11-28 16: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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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날이 갈수록 추워지는 겨울 날씨에 아무리 껴입어도 춥기 마련.


하지만 목을 따듯하게 감싸주기만 해도 몸 전체의 체온이 올라간다고 한다.

그래서 모아봤다.

따뜻함은 물론 패션 포인트로도 적절한 목폴라 패션!


▷ 강다니엘

떡볶이 코트와 목폴라티로 귀여우면서도 깔끔한 패션을 완성했다.


짙은 눈화장과 하얀 목폴라티가 대조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 김도연

높지 않은 목폴라티가 오히려 목을 더 길어보이게 만들어주는 패션이다.


살짝 헐렁한 것이 포인트!


▷ 서예지

두께감이 느껴지는 니트 목폴라티를 입었다.


작은 얼굴이 한층 더 돋보인다.


▷ 전소민

진한 누드톤의 목폴라 원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액세서리는 과하지 않게 골드로만 매치.
시크한 니트 패션을 완성했다.


▷ 정혜성

코트와 셔츠 안에 목폴라티를 매치해 깔끔한 패션을 완성했다.


목폴라티 소매에 있는 포인트는 셔츠를 살짝 걷어 가려지지 않게했다.


▷ 김사랑

검은색 목폴라 원피스가 시크함을 배가시킨다.


블랙 목폴라가 어두운 톤의 헤어 컬러와 찰떡궁합을 이룬다.


▷ 김세정

깔끔한 체크 재킷 안에 카키색 목폴라티를 매치했다.


목폴라의 상단이 앞으로 크게 접혀 내려오는 것이 포인트!


사진 = 뉴스에이드DB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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