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혼성그룹 8

기사입력 2017-11-29 14: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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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요즘 카드가 인기다.


한동안 걸그룹이나 보이그룹이 주를 이룬 반면,

올해 여러 혼성그룹이 앨범을 내며 다시 혼성그룹의 계보를 잇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혼성그룹들이 있었을까.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가요계 혼성그룹 8


▷ 룰라

대표적인 혼성그룹 중 하나다.


1994년 데뷔,
'날개 잃은 천사'로 엉덩이춤을 유행시키기도 했다.


▷ 영턱스클럽

1996년 데뷔한 혼성그룹이다.


남녀의 구분 없이 모두 통 넓은 힙합 느낌의 의상을 입고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 코요태

혼성그룹 하면 빠질 수 없는 그룹 중 하나다.


1998년 데뷔해 최근 2016년 까지 앨범을 내며 그룹 활동은 물론, 개인활동까지 활발하게 하고 있다.


▷ 스페이스A

1998년 데뷔한 혼성그룹이다.


그 후 1999년 '섹시한 남자'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 어반자카파

2009년 데뷔한 혼성그룹이다.


뛰어난 가창력과 감미로운 목소리가 특징이다.


▷ 트리플H

현아를 주축으로 결성된 그룹이다.
2017년 '199X'로 데뷔했다.


▷ 카드(Kard)

카드 역시 2017년에 데뷔한 혼성그룹이다.


데뷔와 동시에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어 새로운 한류돌로 성장하고 있다.


▷ 왈와리

왈와리 역시 2017년에 데뷔한 그룹으로 혼성그룹의 계보를 잇고 있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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