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고 싶은 벨벳 패션 모음

기사입력 2017-12-05 09: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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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고급스러움으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운 벨벳!


어느 방향에서 빛이 비추느냐에 따라 색깔이나 재질 또한 달라 보이는 것이 특징인데

그 특유의 질감 때문에 날씨가 추워질수록 벨벳 패션 또한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


그렇다면, 연예인들의 벨벳 아이템 활용법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 손나은

분위기 있는 브라운 계열의 벨벳 패션을 선보였다.


전체적으로 같은 색 계열의 패션이지만
재킷은 조금 밝은 것으로, 바지는 조금 어두운 계열을 선택해 세련되게 입었다.


▷ 현아

보라색 벨벳 원피스로 섹시한 벨벳 패션을 완성했다.
원피스 밑단에 레이스가 더해진 것이 포인트!


목폴라로 이루어진 넥라인은 목이 더 길어보이는 효과를 줬다.


▷ 레드벨벳

이름부터 벨벳 패션을 연상시키는 레드벨벳.
'피카부(Peek-A-Boo)' 활동 의상으로 벨벳 패션을 선보였다.


멤버별 개성에 맞춰 재킷 혹은 아이템 등에 벨벳을 매치했다.


▷ 김고은

금빛이 도는 벨벳 원피스 패션을 선보였다.


아래에 자잘한 주름이 있는 것이 포인트!


▷ 정우성

고급스러움이 가득한 벨벳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벨벳 재킷 안에 함께 입은 상의는
셔츠가 아닌 목폴라티를 매치해 완벽한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 정려원

따뜻한 니트와 벨벳 스커트를 매치한 벨벳 패션을 선보였다.


중간에 꽃이 수놓아진 니트와 옆이 살짝 트인 스커트로 센스있는 벨벳 패션을 완성했다.


▷ 선미

큰 패턴이 전체적으로 있는 원피스와 앵클부츠로 벨벳 패션을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버건디를 띄는 원피스에 브라운 재킷을 더해 아이템끼리의 통일성을 높였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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