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안타깝습니다"

기사입력 2017-12-20 16: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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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진 뉴스에이드 기자





















ETC 학교를 자퇴한 이유는 어린 나이에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는 스타들 중에는 연예 활동을 위해 과감하게 학교생활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이들이 자퇴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모아봤다.# 김하온이번 ‘고등래퍼2’ 우승자다. 지난 시즌1에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출연했지만 별다른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탈락했다.이후 자퇴계획서를 부모님께 내보이고는 인생 계획을 밝힌 뒤 당당하게 모두의 축하를 받고 자퇴했다. 이후 시즌2에서는 괄목할 성장을 보이며 흥행을 이끌었다.# 윤하데뷔를 위해 학교를 자퇴한 경우다. 지난 2014년 KBS ‘1대100’에서 “가수 데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자퇴를 결정했다”며 “이 기회가 아니면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절실했다”고 과감한 결정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호야중학교 3학년 때 가수의 꿈을 처음 꾸고는 고등학교 때 연습할 시간이 없어 자퇴를 결심한 경우다.이후 그는 먼저 자퇴를 하고 부모님께 통보했고, 어머니를 어렵게 설득할 수 있었다.그러나 아버지와는 사이가 급격히 나빠졌고, 데뷔 후에도 한동안은 소원했었다고 털어놨다.# 김새론‘아저씨’로 화려하게 이름을 알린 아역 배우다. 예고를 다니다 자퇴 후 연영과 진학을 꿈꾸며 독학 중이다.최근 올리브 ‘달팽이 호텔’을 통해 “고등학교 3년은 언어를 공부하고 싶었다. 운동이나 배우고 싶은 걸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중학교 때부터 비보잉에 빠져 춤을 추다가 자연스럽게 예고에 진학했다.그는 지난 3월 ‘라디오스타’를 통해 “예고 등록금이 너무 비싸서 학교를 자퇴했고, 워너원을 시작하며 사이버 대학에 진학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 김하온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DB강효진 기자 bestest@news-ade.com
ETC 쿠션 유목민 주목! 피부 타입별 쿠션 추천 4 좋다는 쿠션, 유명하다는 쿠션들을 써 봐도 ‘내 피부엔 다르구나’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내 피부에 꼭 맞는 쿠션은 대체 무엇일까! 민감과 지성, 수부지(수분 부족형 지성) 타입이라면 주목해도 좋을 쿠션들을 모아봤다. 유명템은 아니지만, 직접 써보고 추천하는 애정템 리스트다. 쿠션 유목민이라면 도전해보길! Q1. 얇고 촉촉한 쿠션을 찾는다면오는 5월 2일 출시 예정인 헉슬리의 쿠션이다. 일찍이 테스트 제품을 잠깐 써봤는데 출시일을 고대하게 만든 신상 애정템 되시겠다. 피부 본연의 자연스러움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라 실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얇고 가볍게 밀착돼 피부 요철 사이사이를 매끈히 채워주고 무엇보다 건조해서 뜨는 현상을 느끼지 못했다. 끈적임 없는 촉촉함이 일품.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는다면 데일리템으로 안성맞춤이다. Q2. 커버력 높은 21호 쿠션을 찾는다면고급스러운 패키지도 마음에 쏙 드는데 색감도 눈에 띄었던 쿠션이다. 사랑스러운 핑크 베이스라 왠지 칙칙하고 피곤해 보이는 날 바르기 딱 좋다. 평소 기미와 주근깨가 많은 깨순이라 23호를 써왔지만 피부 톤이 원래 어두운 편이 아니라서 늘 얼굴과 목이 분리되곤 했다면 권할 만하다. 21호 본래의 피부 톤에 맞출 수 있고 무엇보다 커버력이 다른 21호 쿠션들보다 뛰어나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크 스팟들은 컨실러가 여전히 필요하지만, 지속력이 높아 전체적인 무너짐이 예쁜 편!Q3. 커버부터 진정까지! 홍조 쿠션을 찾는다면피부에 열이 오를 때나 부쩍 한낮 온도가 오를 때, 전날 숙취로 인해 볼이 발그레 붉어질 때 찾게 되는 쿠션이다. 진정 작용이 탁월한 카모마일 꽃수를 상당량 함유하고 있어서 촉촉하다. 덧발라도 피부 자극이나 들뜸 없이 피부가 차분했달까. 은은한 광채도 매력 포인트다. 홍조를 커버하려 잿빛의 칙칙한 쿠션들을 사용했다면 화사한 톤 업을 즐겨볼 수 있는 녀석이다. 번들거림도 어느 정도 잡아주는데 매트한 마무리감은 아니다. 지속력을 높이고 싶다면 파우더로 마무리하길. Q4. 개기름 꽉 잡아줄 수부지 쿠션을 찾는다면건조한 환절기 무작정 ‘보습’만 눈여겨본다면 낭패를 볼 수 있다. 피부는 속건조가 심할수록 유분을 뱉기 때문에 지성도 수부지가 되고 건성도 수부지가 될 수 있는 것!건성과 지성을 넘나드는 혼란스러운 이맘때 추천하고 싶은 쿠션이다. 이름처럼 세미 매트한 텍스처가 인상적이다. 보송보송하면서도 무겁지 않다. 다크닝 적은 뉴트럴 톤이라 자연스러운 보정 효과를 톡톡히 해낸다. 지문이 묻어나지 않는 케이스와 베이스를 피부에 찰떡처럼 먹여주는 탭레이어링 퍼프도 칭찬 포인트!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각 브랜드 제공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속도위반 결혼으로 근황 알린 스타 한동안 소식이 뜸하다 결혼 소식으로 근황을 알린 스타가 있다.바로 가수 노지훈!지난 18일 팬카페를 통해 자필로 결혼과 예비신부의 임신 소식을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노지훈은 MBC ‘위대한 탄생’을 본 시청자들에겐 익숙한 인물이다. 지난 2010년 시즌1에서 훤칠한 외모와 노래, 퍼포먼스로 톱8에 오르며 주목받았다.이후 2012년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벌 받나봐’로 활동했다. 이후 꾸준히 앨범을 발매했지만 좋은 성적은 거두지 못했다.가장 최근 발매한 앨범은 지난해 12월에 낸 싱글 ‘안 해도 돼’다.노지훈은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축구 청소년 대표로 활약한 이력이 있다. 덕분에 MBC ‘아육대’에서 매번 축구 골키퍼를 맡아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지난 해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고 독립 레이블 마스터피스 소속으로 개별 활동 중이다.노지훈과 예비신부는 6년 전 친구로 만나 인연을 이어오다가 지난 해 말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5월 19일로 예정되어 있다.예비신부 이은혜는 90년생 29세인 노지훈보다 3세 연상이다. 레이싱 모델로도 유명하며, 현재는 다양한 케이블 방송 출연 및 개인방송 운영을 하고 있다.사진 = 노지훈 인스타그램, 팬카페, 이은혜 유튜브 영상 캡처, 인스타그램영상 = 1theK (원더케이) · Roh Ji Hoon(노지훈) _ Punishment(벌 받나 봐) MV워너뮤직코리아 (Warner Music Korea) · 노지훈 (Noh Ji Hoon) - 안해도돼 No Worries [Music Video]이은혜 Lee Eunhye · [이은혜] 예비신랑 노지훈과 전화연결..강효진 기자 bestest@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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