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최민환, 율희와 결혼 발표

기사입력 2018-01-04 15: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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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뉴스에이드 기자



FT아일랜드의 최민환이 라붐 출신 율희와 결혼을 발표했다.


최민환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든 일도 많았지만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지내온 여자친구와 사랑에 대한 확신으로 그 결실을 맺으려고 합니다”라고 발표했다.


그는 “결혼이라는 저의 인생에 있어서 큰 결정을 내리고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서 고마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또한 제가 감사해야할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됐습니다”라며 “가족 같은 멤버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한 뒤 진심어린 축하해주었습니다”라고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민환은 “10년이 넘는 활동 내내 저와 함께 걸어가 주시는 여러분들께 지금까지 그랬듯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최민환과 율희는 SNS에 게재한 사진을 통해 열애 사실을 본의 아니게 알리게 됐다. 이후 율희는 소속 걸그룹 라붐 탈퇴를 발표하고 일상으로 돌아간 상태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최민환 인스타그램

By. 강효진 기자


ETC 묶음머리 종류별로 한 번에 훑기 이미지 변신을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묶음 머리! 묶는 높이나 가마 방향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내뿜기 때문에 머리 기장 상관없이 사랑받는 헤어스타일이다. 요즘은 어떤 묶음 머리가 유행인지! 최근 스타들의 묶음 머리를 스타일별로 모아봤다.#1 양 갈래양 갈래 묶음은 얼굴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특히 턱이나 광대 등 돌출된 부위, 각진 부위를 강조하기 때문에 다소 부담스럽지만, 양 갈래만큼 소녀 감성 어필하는 헤어스타일이 또 없다. 레트로룩, 보헤미안룩에 더없이 잘 어울린다.모모랜드 주이 | 밝은 탈색과 높게 묶어 올리는 양 갈래가 특징이다. 이국적인 느낌마저 풍긴다.모모랜드 제인 | 낮게 묶어 내리면 더 차분해진다. 앞머리를 얼굴 외곽으로 가볍게 쓸어 얼굴형을 커버할 수 있다.구구단 미나 | 히피펌이나 처피뱅과도 잘 어울리는 양 갈래 땋은 머리! 복고 패션과 찰떡궁합이다.#2 하이-포니테일하이 포니테일은 밋밋한 인상을 시원시원하고 어려 보이게 만들어준다. 이목구비를 크고 또렷해 보이게 한다. 웨이브를 가미하면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두드러진다.정유미 | 정수리에 가깝게 높게 묶어 올리는 하이 포니테일은 얼굴을 갸름해 보이게 한다.레드벨벳 웬디 | 언밸런스로 묶어 올린 포니테일은 시선을 위로 끌어 올려 발랄하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3 로우-포니테일레드카펫의 최애 헤어스타일! ‘로우-포니테일’은 가르마 방향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낸다. 가르마를 옆으로 탈수록 우아한 분위기가 고조된다. 두상이 강조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정수리의 볼륨에 신경을 써야 한다.신혜선 | 포니테일을 귀밑으로 낮게 묶으면 우아한 느낌을 낸다.김소혜 | 성숙한 느낌을 어필하는 데도 제격.수지 | 클래식한 매력도 엿볼 수 있다.#4 올림머리동안의 대표 헤어스타일 올림머리는 헤어라인과 얼굴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듬성듬성한 헤어라인은 오히려 남성적이거나 나이가 들어 보이게 하므로 헤어라인과 모발 숱을 채워주는 볼륨 메이크업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아이린 | 올림머리는 이목구비를 또렷해 보이게 한다.서예지 | 귀걸이나 선글라스 등 액세서리로 얼굴형을 보완해보길!#5 사과 머리청순미의 대명사 ‘반 묶음’ 머리에 깜찍함을 한 스푼 톡! 머리 기장과 상관없이 연출할 수 있다. 헤어 액세서리를 곁들일수록 귀여운 매력이 상승한다. 태연 |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내추럴한 매력이 돋보이는 대표적인 셀카 헤어!산다라박 | 시그니처 헤어스타일과도 다름없었던 사과 머리! 독특한 패션 감각과도 잘 어울린다.#6 반 묶음 차분한 느낌이 강한 반 묶음 헤어는 최근 좀 더 화려한 룩으로 진화하고 있다. 볼드한 귀걸이나 화려한 드레스와 어우러져 한층 글래머러스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긴다.레드벨벳 예리 | 볼드한 귀걸이나 화려한 패션과도 잘 어울린다.아이유 | S컬의 볼륨감 있는 웨이브는 반 묶음 머리의 청순미를 배가해준다.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뉴스에이드 DB, 태연, 산다라박, 아이유 인스타그램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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