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활용법! 오버핏 패션

기사입력 2018-02-14 12: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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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추운 겨울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코트!
코트에 목도리, 장갑까지 더하면 영하의 날씨에도 따뜻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하지만 옷장 속의 코트는 거기서 거기인 것 같고 컬러 역시 다 비슷해 보인다면
한 사이즈 큰 오버핏 코트를 추천한다.
사이즈 하나로 다 비슷해 보이는 코트도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변신 가능하기 때문.

그렇다면 오버핏 패션을 선보인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 한예슬

버건디 컬러의 롱 코트를 매치해 블루 패션을 완성했다.
코트에 팔을 끼워 입지 않고 살짝 걸친 것이 포인트!

큰 키와 남다른 비율로 롱코트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코트 안에 함께 매치한 블루 셔츠는 단추를 많이 풀어 루즈하게 매치해 센스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 이선빈

체크 패턴이 들어가 있는 롱 코트로 오버핏 패션을 선보였다.
평범하지만 예쁘게 소화하기는 힘들다는 흰티+청바지에 더한 체크 코트가 딱 알맞다.


오버핏 코트이기 때문에 잘못하게 부해 보일 수 있는 것은
소매를 살짝 걷어 올리고 앞섬을 풀었다.


▷ 이요원

트레이닝 바지와 오버핏 재킷을 함께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하의가 트레이닝복이기 때문에 슈즈도 운동화를 매치한 것이 포인트!


가방만 그레이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그 외에 다른 아이템들은 블랙&화이트로 통일시킨 것이 눈에 띈다.


▷ 공효진

한 론칭 행사에서의 모습이다.
여러가지 컬러가 크게 들어가 있는 오버핏 코트 패션을 선보였는데 평소에 소화하기엔 유니크한 코트를 입었기 때문에 슈즈 역시 각각 컬러가 다른 앵클부츠를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선글라스 역시 평범한 블랙이 아닌 블루 미러렌즈 선글라스를 선택했다.
어디서나 눈에 띄는 패션이다.


▷ 현아

머스터드 옐로우 컬러의 오버핏 코트로 상큼한 패션을 선보였다.

미니스커트부터 베레모까지 코트와 함께 더해진 것이 상큼한 비타민 그 자체다.


▷ 손나은

롱코트와 롱 스커트를 함께 매치한 오버핏 패션을 선보였다.
스커트가 얇아 오버핏임에도 불구하고 각선미가 돋보이는 것이 포인트다.


머리 넘길때는 시크함이 가득하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ETC 흰 티셔츠에 청바지, 기본만 입어도 청순한 연예인 "내일 뭐 입지? 주말엔 뭐 입지?"스타일링 고민이 끝이 없다면 주목하길.  흰 티셔츠와 청바지, 이 기본 아이템만 무심히 걸쳐도청순미와 섹시미를 뿜뿜하는 스타들이 있다! 매일 입던 청바지도 다시 보이게 될,스타들의 흰 티셔츠+청바지 룩을 살펴보자!!#1 이하늬빈티지한 그래픽의 크롭트 티셔츠를 입고 잘록한 허리선을 뽐냈다.타이트한 화이트 톱에 아이스 진을 매치해 보기만 해도 시원시원한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2 수지그래픽 티셔츠에 데님을 입고 모자를 푹 눌러썼다. 꾸안꾸(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룩)로 입어도 미모가 숨겨지지 않는 듯!최근 화제를 모았던 복고 콘셉트의 화보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 빼어난 프로포션을 뽐냈다.#3 설현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싶다면 크롭트 티를 택하자. 몸에 꼭 맞는 핏을 택한 설현은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내뿜었다.#4 손나은레깅스 완판녀 손나은은 데님핏 역시 남다르다. 훤칠한 기럭지 하며 내추럴한 긴 생머리까지! 남심, 여심 모두를 사로잡을 만하다.#5 정채연흰 티셔와 데님만으론 조금 허전하다면 ‘백’을 활용해보길. 정채연은 키치한 디자인의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캠퍼스룩을 연상케 하는 상큼 발랄한 룩이다!#6 헤이즈힙 한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헤이즈처럼 빈티지한 느낌을 강조해보길! 그래픽이 포인트 된 박시한 티셔츠를 밑위가 긴 데님 팬츠 안에 무심히 찔러 넣는 것이다.#7 정려원정려원은 블랙을 곁들였다. 모자, 선글라스, 백 등 무늬 없는 심플한 아이템들을 매치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평소 베이직한 아이템을 즐기는 편인 정려원은 컬러풀한 슈즈를 활용함으로써 분위기 전환을 한다.#8 유승옥최근 유승옥은 탄탄한 보디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애플 힙을 뽐냈다. 티셔츠는 박시한 반면 청바지는 타이트하게 연출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했다.#9 유라화려한 무대 의상과 달리 데일리룩만큼은 수수하고 내추럴한 룩이 주를 이루는 유라. 그의 애정템 역시 흰 티셔츠와 데님이다. 자연스러운 디스트로이드 진에 레터링 티셔츠 하나만 걸쳤을 뿐인데 시크미를 물씬!#10 아이린아이린은 최근 흰 티셔츠와 청바지만 입고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었지만, 뽀얀 피부 톤과 짙은 헤어 톤이 대비를 이루며 청순미가 극대화됐다.사진 = 이하늬, 수지, 손나은, 정채연, 헤이즈, 정려원, 유승옥, 유라 인스타그램, 싱글즈, 게스, 글램디, 헤지스 액세서리  제공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TV 대중에게 인정받은 가수 출신 배우들 드라마나 영화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이기에 처음부터 배우 생활을 했을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이 중 일부는 놀랍게도 가수로 활동한 이력을 가졌다. 대중에게 인정받은 가수 출신 배우들을 모아봤다.# 남규리2006년 3인조 걸그룹 씨야로 데뷔했으며 송혜교와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이후 2009년부터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데자뷰’에서 주연을 맡았다. # 황정음오는 23일부터 방영 예정인 SBS ‘훈남정음’에 출연하는 황정음은 걸그룹 슈가 리더 출신이다. 같이 활동했던 멤버로 박수진과 아유미 등이 있다.# 임창정‘멀티 엔터테이너’ 개념을 처음 만든 장본인으로 필모그래피 못지않은 많은 앨범을 발매했다. 각종 음원차트 1위 기록은 물론이겠거니와, 가요대상 및 골든디스크 수상이력도 가지고 있다.# 엄정화엄정화도 멀티 엔터테이너로서 배우와 가수를 병행하고 있다. 현재 정규앨범 10집까지 내는 등 후배 연예인들의 롤모델로 꼽힌다.# 이승기임창정과 엄정화의 뒤를 이어 연기, 예능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 중인 이승기. 2004년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정규앨범과 디지털 싱글을 보유하고 있다. # 정지훈연기자 활동을 위해 본명을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까진 가수 비가 더 친근하다. ‘태양을 피하는 방법’, ‘It`s Raining’, ‘Rainism’ 등 연이은 히트곡으로 솔로가수로서 입지를 다졌다.# 장나라KBS ‘고백부부’를 비롯해 배우로 활동해 온 장나라. 알고보면 가요대상을 수상한 적 있는 가수 출신이다. 최근 출연한 JTBC ‘슈가맨 2’에서 녹슬지 않은 가창력을 과시했다.# 서현진배우로 데뷔한 줄 알지만, 걸그룹 출신이다. 2001년 밀크로 데뷔했으나, 오래 지나지 않아 팀 해체를 겪었다. 이후 학교를 졸업하면서 배우의 길을 걸었다. # 오연서서현진과 비슷한 케이스다. 2002년 16살에 걸그룹 LUV로 활동했으나, 잘 되지 않아 곧바로 연기자로 전향했다.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매장 직원에게 물었다! 테스터 바닥까지 파인 블러셔는?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아도 립스틱만큼은 꼭 발라야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쨍한 립 컬러가 생기를 더해주기 때문.최근엔 블러셔도 립스틱 못지않게 필수 메이크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발그레하게 물든 볼은 칙칙한 낯빛을 소생시켜주고 인상을 어려 보이게 해준다! 색조를 즐기지 않아도 블러셔만큼은 포기하기 힘든 코덕이 늘고 있는 이유다.이번 S/S 시즌엔 어떤 컬러의 블러셔가 핫한지, 랄라블라 홍대중앙점을 찾아가 매장 직원에게 직접 물어봤다.   “요즘 가장 잘 나가는 블러셔는 뭐예요?”#릴리바이레드“케이스가 예뻐서인지 출시 전부터 입고 문의가 쇄도했었어요. 거울이 내장돼 있고 박스 패키지가 깊어서 미세한 가루 날림을 잡아줍니다. 10~30대까지 고루 인기가 높아요!” (김다민 씨, 랄라블라 홍대중앙점 직원, 이하 매장 직원) 홀로그램 케이스의 릴리바이레드 신상 블러셔다. 총 9 컬러로 출시됐는데 그중에서도 바닥까지 파인 테스터는 04 #생기빔 컬러. 따뜻하고 발랄한 느낌의 핑크에 코랄이 섞여 있어 그야말로 상큼 발랄하다. 은은한 발색을 자랑해 볼터치만 하면 불타는 고구마가 되고 마는 메이크업 곰손에게 강추다. 아이섀도로도 안성맞춤. 미세한 펄감이 피부에 윤기를 더해준다. 여성스럽고 우아한 향기도 매력적!핑크, 코랄 외에도 바이올렛, 플럼, 베이지 등 컬러 선택의 폭이 넓다. 그중 말린장미 컬러인 07 #우아빔 테스터가 바닥을 드러내기 직전이었다. 상큼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가지는 독특한 색감을 자랑해 매장 내 고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캔메이크다음은 10대가 가장 즐겨 찾는다는 캔메이크 02 애프리콧 플라워다. “핑크와 코랄 톤이 고루 구성돼 있어서 단독으로 바르거나 섞어 바르기 좋아요.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고요. 10대 여성분들에게서 인기가 높습니다. 내장 브러시가 있어서 휴대하기도 편해요.” (매장 직원)하이라이터와 블러셔 4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다. 핑크, 코랄 톤이 고루 어우러져 있어 메이크업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컬러를 만들어낼 수 있다. 특히 자르르한 펄감은 데일리 메이크업에 생기를 더해주기 충분하다. 내장된 브러시의 모질이 부드럽진 않다. 수정용으론 무난.#클리오수채화 물감을 칠한 것처럼 촉촉한 물광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다면 크림 제형의 블러셔를 눈여겨보자. 그중에서도 클리오의 크림 블러셔 04 매치 매이커 컬러가 인기다.“최근 MT 시즌에 접어들면서 신입생들에게 부쩍 인기가 높은 제품인데요. 평소엔 코랄, 음영 메이크업을 주로 하시는 분들이 많이 구매하시는 것 같아요.” (매장 직원)핑크, 코랄, 레드 톤으로 총 6종으로 출시돼 있다. 크림 제형 특유의 촉촉한 발림과 은은한 광택은 살리되 끈적임은 줄인 느낌이다. 보송보송 마무리돼 유분러 혹은 여름에 사용하기에 딱이다! 크림 블러셔는 모공, 피부 결이 드러날 수 있어 주의해서 발라야 한다. 손이나 스펀지, 수분 라텍스를 활용하면 경계 없이 부드럽게 멜팅할 수 있다. 밀지 말고 톡톡 두들기듯 발라야 베이스가 밀리지 않고 착붙! #웻앤와일드다음 인기 컬러는 나스와 맥 저렴이로도 불리는 웻앤와일드의 매트한 브라운 톤 멜로우 와인이다. 베스트템 5종 중 유일하게 무펄 브라운 톤이다. “웜톤 피부이거나 내추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고객분들에게서 인기가 높아요. 자연스러운 혈색을 원할 때 건강한 피부 표현을 원할 때 찰떡이에요. 가격 대비 용량도 넉넉해 가용비 갑입니다!” (매장 직원)(3~4번 발색한 모습)어두운 톤의 피부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묘한 컬러다. 여름철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피부가 가을 웜톤이라면 강추! 손으로 바르는 것보다 내장된 브러시로 바르는 게 발색력이 더 뛰어나다. 경계가 쉽게 지지 않으므로 쉐딩으로 활용한다면 피부 톤, 손기술 관계없이 애정템 될 듯! 약간의 붉은 기가 있는 편이라 홍조가 있다면 구매 전 테스트 필수!#총평 그래픽=계우주 기자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보고 있으면 상큼함에 물드는 아이돌 등장만으로 형광등 100개 켜진 느낌!!!!!형섭X의웅이 오랜만에 뉴스에이드를 찾아왔다.때는 바야흐로 5월의 어느 날.'너에게 물들어'로 컴백한 형섭X의웅이 한층 더 성숙하고 청량한 모습으로 뉴스에이드 지하 스튜디오에 나타났는데...뮤직비디오만 봐도 청량함이 가득!보기만 해도 미세먼지가 다 씻겨 내려가는 느낌일 정도로 청량함 가득한 형섭과 의웅!이번 촬영에서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비하인드 컷으로 함께 만나보자.가장 먼저 시작한 코너는 랜선으로 대리만족하는 팬사인회다.팬사인회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머리띠!형섭X의웅을 위해 준비한 새로운 소품인 왕관과 리본 머리띠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모습으로 기자들의 마음을 녹여버렸다는 후문...☆게다가 뾰로롱~ 하고 아이컨택을 하면서 주문을 걸면바로 주문이 걸려버릴 것 같은 별 봉과얼굴보다도 더 큰 토끼 머리띠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이제와서 조심스럽게 하는 고백이지만벌칙인 듯 벌칙 아닌 벌칙 같은 아이템들을 준비했는데너무 잘 소화해서 살짝 당황했다.(소화력 갑인 형섭X의웅 ㅋㅋㅋ)더불어 (가상이지만) 팬사인회라고 하니팬(의 탈을 쓴 기자들)을 바라보는 눈빛에서 얼마나 꿀이 떨어지는지.남자 스태프들마저 눈이 마주친 순간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혀 버린 듯 했다...!!그리고 이어서 진행된 코너는뉴스에이드에 와서 안하고 가면 섭섭한 안무 파트바꾸기!두 명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거라는 자신만만함과는 달리, 둘이지만 결코 쉽지 않았던 깨알같은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주체할 수 없는 웃음과 왠지 모를 비장함,그리고 신개념(?) 좌우반전 댄스로 상큼함을 흩뿌리며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었던 현장이었다.하지만!두 번째 앨범으로 더욱 멋있어진 형섭과 의웅!!멘붕의 파트바꾸기 속에서도 멋짐을 마구 발산했는데손 끝까지도 멋진 형섭과파트바꾸기 마저 화보 촬영장으로 바꿔버린 의웅까지.틈틈히 멋있는 모습으로 이전의 팬싸인회와는 180도 다른 멋짐 가득한 모습들도 보여줬다.그 영상이 바로 이것!그리고 마지막은 셀카타임! 깜찍하게 브이에 하트까지 날려가며 촬영을 마무리했다.하지만!지금까지 공개된 영상들이전부라고 생각하면공개된 것 만큼이나 더욱 더 재밌고 예쁜 영상들이 더 공개될 예정이니 더욱 많은 기대를 해주시길!안녕!사진 = 뉴스에이드DB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Movie 이들은 나중에 어벤져스가 됩니다 개봉할 때마다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마블 히어로 영화들. 지난달 개봉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천만 관객을 돌파해 다시 한번 마블 영화의 인기를 증명했다. 이 중 일부 관객들은 히어로를 연기한 배우들의 다른 작품을 챙겨보며 배우들에게 푹~ 빠지기도 하는데! 그래서 준비해봤다. 어벤져스 배우들의 과거 모습을 찾아봤다.# 스칼렛 요한슨 - ‘나 홀로 집에 3’4인조 테러리스트로부터 집을 지키는 꼬마 알렉스의 이야기를 그린 ‘나 홀로 집에 3’. 스칼렛 요한슨은 알렉스의 누나 몰리 역을 맡았는데, 블랙 위도우와 상반된 풋풋함을 느낄 수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온리 유’24년 전 ‘온리 유’에 출연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조각 꽃미남이었다. 극 중 상대역으로 나온 토리사 메이는 훗날 ‘시빌 워’에서 토니 스타크와 메이 숙모로 재회했다.# 크리스 에반스 - ‘퍼펙트 스코어’올바른 리더 캡틴 아메리카 이미지로 많이 생각하겠지만, 2004년 작 ‘퍼펙트 스코어’에선 시험지를 훔쳐 명문대에 진학하려는 10대를 연기했다. 크리스 에반스 팬이라면 한 번쯤 챙겨봐도 좋다. # 크리스 헴스워스 - ‘스타 트렉: 더 비기닝’미국의 대표 SF 시리즈 영화 ‘스타 트렉’에서 크리스 헴스워스는 우주 승무원 800명을 구출하고 숨을 거둔 함장 조지 커크로 출연했다. 인명을 구한 보상으로 이후 토르로 환생한다.# 톰 홀랜드 - ‘더 임파서블’2004년 태국 쓰나미를 영화화한 작품에서 이완 맥그리거와 나오미 왓츠의 아들로 분했다.극 중 해변에서 덤블링을 거뜬히 해내며 스파이더맨으로서 자질을 이때부터 드러냈다.# 크리스 프랫 - ‘원티드’스타로드를 만나기 전까지 작은 역할을 전전해왔다. 그중 ‘원티드’에서 직장동료인 제임스 맥어보이에게 키보드로 얻어맞아 이빨이 부러지는 흑역사도 있다.# 제레미 레너 & 안소니 마키 - ‘허트 로커’호크아이와 팔콘을 연기한 제레미 레너와 안소니 마키는 ‘허트 로커’에서 이라크에서 주둔한 미군 전우로 활약한 바 있다. 이 작품을 계기로 두 배우는 어벤져스로 합류하게 된다.# 채드윅 보스만 - ‘갓 오브 이집트’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와칸다 포에버’의 주역이지만, 채드윅 보스만은 의외로 긴 무명시절을 거쳐왔다. 그중 지혜의 신 토트로 출연한 ‘갓 오브 이집트’는 적은 분량과 흥행참패로 본의 아닌 흑역사로 남았다.# 조 샐다나 -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스타 트렉’, ‘아바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 굵직한 영화 주연을 맡아온 조 샐다나도 신인시절이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에서 아니마리아 역으로 등장하는데, 팬이 아닌 이상 쉽게 눈치채지 못할지도.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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