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차도녀, 서지혜 패션 모음

기사입력 2018-02-14 12: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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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얼마 전, KBS '흑기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서지혜!

극 중에서 양장점 디자이너 샤론 역을 맡아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특히 그 중에서도 차도녀 느낌이 물씬 풍기는 패션들을 찰떡같이 잘 소화하며 새로운 차도녀의 면모(?)를 보였는데


그렇다면,
드라마가 아닌 다른 공식석상에서 서지혜의 패션은 어땠을까.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봤다.


▷ 화이트

먼저 살펴볼 것은 올 화이트 패션이다.

허리 부분이 시스루로 되어 복근을 살짝 드러내는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민소매와 깊게 파인 브이 넥라인 때문에 일자 쇄골이 잘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다른 S라인이 잘 드러나는 오프숄더 형태의 화이트 원피스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소매 부분과 원피스 밑단이 레이스로 되어 있는 원피스를 골라 포인트를 줬다.


팔 부분에 있는 소매를 끌어올리는 모습이 차도녀 그 자체다.


레드카펫 위에서의 드레스도 화이트를 많이 소화했는데

첫 번째는 오프숄더 형태의 화이트 드레스다.
아랫 부분에 퍼가 더해져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앞부분에 더해진 파츠가 올 화이트 드레스의 밋밋함을 없애주고 화려함을 더했다.


그 다음은 한쪽만 오프숄더 형태인 올 화이트 드레스 패션이다.

한쪽 어깨에만 더해진 소매가 여신의 자태를 더한다.


허리에 더해진 블랙 라인이 드레스 전체를 잡아주어 예쁨이 더해졌다.


▷ 블랙

두 번째는 블랙 패션이다.
전체적으로 시크함을 강조할 수 있는 스타일인데 올 블랙 슈트로 무심한 듯 시크하게 예쁜 패션을 완성했다.


블랙 패션이 전체적으로 차분한 느낌이기 때문에
화려한 드롭 귀걸이와 레드립으로 화려함을 더한 것이 포인트다.


올 블랙 원피스 패션도 선보였는데 오프숄더 형태의 원피스로 예쁜 어깨라인을 드러냈다.


일자 쇄골과 어깨라인이 매끄럽게 이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복근이 살짝 드러나는 올 블랙 원피스도 선보였는데 중간에 살짝 들어간 절개 때문에 복근이 드러나는 것이 포인트다.


액세서리는 링 귀걸이와 블랙 시계만을 더해 군더더기 없는 패션을 완성했다.


점프슈트 스타일의 올 블랙 패션도 선보였는데 너무 어둡지 않게 안에만 살짝 더한 화이트 티가 돋보인다.


헤어 스타일 또한 한쪽만을 앞으로 넘겨 예쁨을 더했다.


▷ 블랙&화이트

세 번째는 블랙과 화이트를 함께 더한 패션이다.

많이 매치하는 컬러의 패션이기 때문에 평범할 수 있지만 짧은 블랙 스커트에 시스루가 더해진 것으로 유니크함을 더했다.


상의 또한 소매 부분이 프릴 장식으로 된 것을 착용해 화려함을 더했다.


▷ 레드

네 번째는 강렬한 레드 패션이다.

컬러 자체로도 화려함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별다른 액세서리를 더하지 않아도 화려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데 원피스 전체적으로 더해진 시스루와 계단을 오를 때 보이는 옆트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피스와 같은 컬러의 립 컬러가 스타일 전체의 통일감을 높였다.


한 시상식에서의 모습이다.
사선으로 되어 한 쪽만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드레스는 우아함 그 자체다.

옆으로 곱게 빗어 넘긴 헤어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


거울을 보고 있는 모습 또한 우아하다.


▷ SNS

마지막으로 SNS에서의 모습이다.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지만 포즈나 표정 만큼은 여느 화보 못지 않다.

시크하게 뒤를 돌아 있는 것이 차도녀 느낌이 물씬 풍긴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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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설날 어른들에게 칭찬받기 좋은 메이크업 명절이 되면 가장 먼저 걱정 되는 것이 바로,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과의 만남이다.최대한 조용히 명절을 지내고 싶지만 오랜만에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본의 아니게 상처를 받기도 하는데 어른들의 잔소리를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하는 의미에서설날 어른들이 좋아할 메이크업 정리해봤다.한 눈에 살펴보자.▷ 김태리화장기가 진하지 않은 베이스에 입술과 광대에만 살짝 핑크 컬러를 더해 생기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눈화장은 라인을 살리는 용도로 눈 안쪽에 연한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만 살짝 더했다.한 톤 차분한 느낌의 컬러를 사용한 것이 포인트다.▷ 수지하얀 피부톤을 잘 살린 메이크업을 선보였다.립 외에는 컬러 제품을 쓰지 않고 피부 자체가 빛나는 물광 메이크업으로 피부 표현을 했다.립 컬러 또한 너무 화려하지 않은 핑크레드 컬러를 사용해 피부가 한층 돋보이게 했다.▷ 윤아요즘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알바생으로 할약 중인 윤아.차분하면서도 청순함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선보였는데 앞의 수지와 마찬가지로 립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피부톤을 돋보이게 만든 것이 포인트다.볼터치를 살짝 했지만 립 컬러와 같은 컬러로 선택했다.눈 밑에 살짝 더한 펄감 있는 섀도우가 애교살을 강조해 귀여움 또한 업그레이드 시켰다.▷ 정채연하얀 피부와 핑크 컬러가 청순함은 물론 귀여움까지 더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이전보다 컬러감이 있는 메이크업이지만 진하지 않은 눈화장과 투명한 피부톤이 돋보이는 청순한 메이크업이다.섀도우는 눈 아래쪽에만 살짝 더해 깊은 눈매를 연출하고 진한 컬러의 립은 입술 안쪽에만 발라 너무 화려하지 않게 했다.▷ 정혜성원체 하얀 피부톤을 가진 정혜성은 핑크빛 볼터치로 생기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한 것이 포인트다.메이크업이 화려하지 않기 때문에 액세서리 역시 작은 귀걸이 하나만 한 것이 포인트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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