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고싶은 김연아 피겨 의상 모음

기사입력 2018-02-14 1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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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얼마 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개막식을 올렸다.

태극기부터 인면조까지 풍성한 볼거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나 시선을 사로잡은 사람이 있다.
바로, 김연아!일명 연느님.

우아하게 등장해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래서 모아봤다.
다시 보고싶은 김연아 피겨 스케이팅 의상 모음. (뉴스에이드 DB를 끌어모았다)


손 끝까지 길게 뻗어있는 것이 우아한 한 폭의 그림같다.

상큼한 옐로우 컬러의 의상은 물론 등 깊이 파인 피부톤 시스루와 파츠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애절한 표정부터 앞으로 뻗은 손길까지 사진만 봐도 애절함이 느껴진다.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를 떠오르게 하는 파스텔 블루 의상이다.


하늘하늘아게 떨어지는 스커트 라인이 우아함을 더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의상도 입었다.
피부톤 시스루로 착시를 일으키는 소매의 끝엔 화려한 무늬가 더해져 우아함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비비드한 레드 컬러가 아닌 버건디 계열의 진한 레드 컬러와 벨벳 소재의 스커트가 김연아와 찰떡궁합이 아닐 수 없다.


누드톤과 거의 흡사한 베이비 핑크 컬러의 의상도 선보였는데


넥라인에 길게 들어가있는 트임과 허리쯤에 있는 은색 띠가 너무 튀지 않게 화려함을 더했다.


레드와 블랙 그리고 골드가 적절하게 매치된 퍼 소재의 의상도 입었다.

왼쪽 가슴 상단에 있는 태극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인사 하는 모습도 예쁨 그 자체다.


블랙과 그레이가 주를 이루고 있는 의상도 소화했는데 앞의 의상들과는 달리 시스루 소매가 길게 있는 것이 포인트인 의상이다.


스커트와 같은 시스루로 된 소매가 시크함을 더했다.


진한 블루 컬러의 의상도 선보였는데 홀터넥 스타일의 넥라인으로 강렬한 느낌을 선보였다.


앞의 다른 의상들 처럼 파츠가 있지는 않지만 가슴께에 있는 프릴이 화려함을 더했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ETC 속성으로 정주행하는 마블 영화 11편 2018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국내에서 천만 관객은 '당연히' 동원할 것으로 기대되는 마블의 야심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그동안 마블 영화에 등장했던 히어로들이 총집합하기 때문에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어떤 이들은 25일 개봉에 맞춰 마블 영화 정주행에 들어갔을 정도다.)하지만 작품 편수는 많고, 모두 다 볼 시간은 없어 정주행 엄두도 못 낼 이들도 많은데!그래서 속성가이드 차원에서 시간 순서대로 마블 영화를 나열해봤다.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시작, ‘퍼스트 어벤져’1. ‘퍼스트 어벤져’ (2011년)개봉은 ‘아이언맨’보다 3년 뒤지만, 시간 순서는 가장 먼저다. 어벤져스의 리더 캡틴 아메리카가 처음 등장하는 영화.제2차 세계대전이 진행 중이었던 1940년대 미국, 혈청을 맞고 슈퍼솔저가 된 스티브 로저스가 레드 스컬의 세계 정복을 막고자 직접 전선에 뛰어드는 내용이다.레드 스컬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으나, 스티브는 끝내 미국으로 돌아오지 못한다. 70여 년이 지나 쉴드의 수장 닉 퓨리의 도움을 받아 뉴욕에서 눈을 뜨게 된다.아이언맨의 탄생 다뤘다! ‘아이언맨’2. ‘아이언맨’ (2008년)마블 히어로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아이언맨의 탄생기.세계적인 무기업체 CEO인 토니 스타크는 아프가니스탄 방문 중 테러로 치명상을 입은 채 납치당하며, 그 과정에서 아이언맨 슈트를 개발한다.미국으로 돌아온 후, 토니 스타크는 악당 오베디아 스탠을 물리치고 자신이 아이언맨임을 공식 발표한다. 그리고 처음으로 어벤져스라는 이름이 언급된다.3. ‘인크레더블 헐크’ (2008년)처음이자 마지막 헐크 솔로 무비다.캡틴 아메리카의 슈퍼 혈청을 연구하던 도중, 브루스 배너는 감마선에 노출돼 헐크로 변신하게 된다.실험 이후, 도피생활을 하던 브루스 배너는 자신을 쫓아다니는 악당 어보미네이션과 맞서 싸워 물리치며, 헐크 변신을 억제하는 방법까지 발견한다.지구와 아스가르드를 넘나드는 ‘토르: 천둥의 신’4. ‘토르: 천둥의 신’ (2011년)아스가르드의 왕 오딘의 아들 토르가 처음 등장하는 작품.서리거인 군단과 전투에서 오딘과 마찰을 빚은 토르는 힘을 빼앗긴 채, 지구로 추방당한다.동생 로키가 아스가르드를 위협에 빠뜨릴 계획을 알아챈 후, 토르는 주변인들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힘을 되찾고 로키를 저지하는 데 성공한다.첫 번째 마블 히어로 올스타전, ‘어벤져스’.5. ‘어벤져스’솔로 무비로만 등장했던 마블 히어로들이 처음으로 함께 모인 영화.로키가 치타우리 군단과 손잡고 지구를 침략하자, 쉴드는 슈퍼히어로들로 구성한 어벤져스를 결성해 이를 막아낸다.‘어벤져스’에서 우주 최강 악당인 타노스가 처음으로 등장하며 동시에 ‘인피니티 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피니티 스톤(스페이스 스톤, 마인드 스톤)도 나온다.우주에서 결성된 또 다른 히어로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6.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년)어벤져스 이외 또 다른 히어로들이 단체로 등장한다.스타로드는 감옥에서 만난 가모라, 로캣, 드랙스, 그루트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결성하고, 우주 질서를 위협하는 악당 로난을 격파한다.‘어벤져스’에 이어 타노스가 두 번째로 등장하며, 또 다른 인피니티 스톤인 파워 스톤이 나온다.어벤져스 멤버들이 다시 뭉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7.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년)치타우리에 이어 울트론 군단이 지구를 공격했고, 이를 막고자 어벤져스 멤버들이 다시 뭉친다.소코비아에서 울트론과 최후의 결전을 펼치는 어벤져스. 이번에도 지구를 지켜냈지만, 소코비아가 공중분해되는 장면이 고스란히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이를 기점으로 히어로들의 활동에 반대하는 여론이 하나둘씩 생겨나며, 어벤져스 멤버 구성에도 변화가 생긴다.마지막에 타노스가 다시 등장해 직접 움직일 것을 선포한다.소코비아 사태 이후, 슈퍼히어로들이 분열한다.8.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6년)마블 히어로들 간 처음으로 분열되는 내용이다.소코비아 사태 이후, UN은 히어로들을 통제하는 소코비아 협정을 제안한다. 이 협정을 두고, 찬성하는 아이언맨 진영과 반대하는 캡틴 아메리카 진영으로 나뉘어 히어로들끼리 격돌하게 된다.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은 이 사건을 계기로 의절하고, 어벤져스도 분열돼 해체 수순을 밟게 된다.와칸다 포에버! 를 외쳐야 할 것 같은 ‘블랙 팬서’9. ‘블랙 팬서’ (2018년)시빌 워 이후, 블랙 팬서와 와칸다 왕국 이야기를 그린 작품.트찰라는 왕위를 계승하기 위해 와칸다 왕국으로 돌아오지만, 스스로 왕위 계승자라고 주장하는 사촌형제 에릭 킬몽거와 격돌한다.결국, 트찰라가 왕위를 이어받았고, 즉위하자마자 그동안 베일에 싸여왔던 와칸다의 정체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시공간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닥터 스트레인지’10. ‘닥터 스트레인지’ (2016년)시공간을 조종하는 슈퍼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의 솔로 무비.천재 신경외과의사였으나 교통사고를 당해 후유증이 생긴 스티븐 스트레인지는 재활치료 차 네팔 카트만두에 있는 에이션트 원 만나 초인적인 능력을 얻게 된다.이후, 아가모토의 눈을 다루는 방법을 터득한 스트레인지는 생텀과 지구를 위협하는 악당 캐실리우스와 도르마무 막아낸다.아가모토의 눈을 통해 인피니티 스톤 중 하나인 타임 스톤이 공개된다.토르와 헐크, 그리고 로키가 뭉쳤다?!11. ‘토르: 라그나로크’ (2017년)시빌 워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토르와 헐크가 등장하는 영화.이복남매 헬라가 아스가르드를 침략해 토르를 몰아냈고, 토르는 사카아르 행성에서 헐크와 재회한다.토르 일행은 헬라와 격돌해 물리치지만, 이 과정에서 라그나로크가 발생해 아스가르드는 멸망한다. 다행히 아스가르드 주민을 안전하게 대피시켜 지구로 떠난다.하지만 마지막에 타노스의 우주함선과 마주치면서 자연스레 ‘인피니티 워’로 이어진다.사진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퍼스트 어벤져’, ‘아이언맨’, ‘인크레더블 헐크’,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블랙 팬서’, ‘닥터 스트레인지’, ‘토르: 라그나로크’ 메인포스터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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