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풀릴 때 더 늙는다! 비타민 화장품 추천 4

기사입력 2018-03-09 13: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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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는 피부가 더 늙는다. 봄 햇살은 기미, 주근깨를 짙게 하고, 건조한 날씨는 각질은 늘리고 탄력은 떨어트리기 때문. 이맘때 빛을 발하는 것이 바로 비타민 화장품이다!


비타민은 피부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억제해주고 잡티로 칙칙해진 피부 톤을 맑게 해준다. 세럼, 앰플, 패드, 연고 크림까지 비타민 풀 충전으로 환절기 노화를 철벽 방어해보자!



#1. 비타민 C 세럼


먼저 기미, 주근깨 등 잡티를 옅어지게 하는 비타민 C를 주목해보자.



청귤 속 천연 유래 비타민 C를 70% 함유한 저자극 비타민 세럼이다. 촉촉하고 투명한 젤 제혀인데 끈적임 없이 쏙 흡수된다.


일반 귤보다 비타민이 10배 함유된 청귤을 저온의 찬물에서 120~130시간 동안 천천히 우려낸 고농축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 상큼한 시트러스 향은 천연유래 향이므로 민감러들도 안심!


▶추천 POINT : 에탄올을 빼고도 사용감을 한층 끌어올린 제품이다. 끈적이거나 따가운 느낌 때문에 비타민 세럼이 꺼려졌던 이들에게 강추.



#2. 비타민 B5 수분 앰플


건조해진 피부는 스스로 방어벽을 유지하기 위해 피지를 왕성히 분비한다. 피부의 깨진 유・수분 밸런스를 바로 잡으려면 비타민 B5다!



피부 세포의 자생력을 강화해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해주는 비타민 B5! 실용적인 앰플로 활용해보자. 비타민과 함께 보습 막을 생성해 피부 자극을 감소시켜주는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천연 보습 성분도 80% 함유됐다.


수분감이 아쉬웠던 크림이나 파운데이션에 믹스해 사용하면 피부 안팎으로 진정, 보습 관리를 할 수 있다.


▶추천 POINT : 끈적임 없이 쫀쫀한 제형으로 속부터 수분감을 채워주는 느낌이 일품이다. 피부 당김 없이 얇고 촉촉한 보습 막을 씌워준다. 무엇보다 대용량이라 가성비 갑!



#3. 비타민 패드


각질 정리, 트러블 케어, 보습 관리까지! 만능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패드도 비타민을 머금으면 미백 케어까지 더할 수 있다.

산자나무 열매 추출물 속 비타민 C를 듬뿍 머금고 있다. 산자나무는 멜라닌을 억제해주는 비타민 C 함량이 레몬보다 높아 비타민나무라 불린다.


패드는 양면 저자극 극세사 원단으로 만들어져 1일 1패드도 문제없다. BHA, AHA 성분이 들어있어 모공 속 피지와 각질을 녹여내고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추천 POINT : 칙칙해진 꿈치들이 고민이라면 1일 1패드가 정답. 얼굴뿐만 아니라 하얗게 각질이 일어난 팔꿈치, 발꿈치, 무릎 등에도 효과적이다.



#4. 비타민 연고 크림


민감해진 피부의 필수품 연고 크림! 비타민이 함유된 크림으로 환절기 피부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미백 연고’란 애칭답게 피부 안색과 잡티를 개선해주는 10가지 비타민(비타민 A, B6, C 등) 10%, 비타민나무 열매 추출물 10%가 들어 있다. 


마이크로 알루미늄 재질의 튜브 용기라 휴대가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쓸 수 있다. 앰플, 세럼 뒤에 한 겹 더 발라주거나 자기 전 수면 팩으로 활용해보길! 상큼한 레몬 향이 기분까지 업 해준다.


▶추천 POINT : 쫀쫀한 연고 크림 제형이지만 뭉치거나 밀림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 칙칙한 부위, 짙은 잡티 등 국소 부위에 올려주면 톤 개선에 효과적!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각 브랜드 제공, shutterstock.com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데뷔 전 수학 과외 선생님이었다는 배우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로 찾아온 이제훈.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범상치 않은 능력(?)으로 인천공항 직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여객서비스팀 신입사원 이수연으로 열연 중이다.베일에 싸인 이수연의 정체만큼 이제훈에 궁금한 이들이 많을텐데! 그래서 준비한 TMI(Too Much Information). 여러 매체에 통해 드러난 이제훈의 인터뷰 및 소속사에서 알려준 소소한 정보들을 모아 모아 작성해봤다.- 임금 제(帝), 공 훈(勳) 자를 쓴다. '임금이 되어 공을 세워라'는 뜻으로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대표적인 동안 배우 중 한 명이다. 1984년생으로 올해 35살.- 출생지는 서울 종로구 효자동. 하지만 6살 때 의정부로 이사해 줄곧 의정부에서 살았다.- 한때 공학도(생명공학과)였다. 그리고 수학을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 그러나 배우가 되고자 25살에 한예종에 재입학했다.- 팬들이 부르는 이제훈의 별칭은 '할배'. 매사 진지한 성격 때문에 붙게 됐다.- 하늘색 후드 라이언과 닮은 과거 사진 때문에 ‘후니언’이라는 애칭이 추가됐다.- 2009년 출연한 독립영화 '약탈자들'을 계기로 현 소속사와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소속사 선배 조진웅과 함께 한 작품이 많다. '고지전', '파파로티', '분노의 윤리학', '시그널'이 있다.- 친한 연예인으로 박정민, 한예리, 변요한, 권율 등이 있다.- 박정민은 '파수꾼'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고, 한예리, 변요한, 권율은 같은 회사 식구. 특히, 한예리는 84년생 동갑내기다.- 하루종일 걸어다니며 여행하는 타입(Feat. 권율).- 스트레스를 받으면 걷기로 해소한다.- '건축학개론'은 오디션을 거치지 않고 캐스팅된 첫 작품이다.  - '건축학개론' 택시 신 촬영 중, 감정에 너무 몰입해 차문을 발로 걷어차 찌그러뜨린 것이 이제훈 인생 최대 일탈.- 이제훈이 꼽은 터닝포인트 작품은 '박열'. 일본 도쿄에서 독립 운동을 펼쳤던 열사 박열을 연기해 주목받았다.- 부끄럽거나 쑥스러울 때, 두 손으로 양 볼을 감싸거나 귀를 잡는 습관이 있다.- 하루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일로 커피 마시기가 있다.- 인터넷이나 실제 사인 멘트 등 글을 남길 때마다 끝에 '~*'를 붙이는 습관이 있다.- 누나 한 명이 있고, 지난해 조카가 태어나 삼촌이 됐다. 이제훈은 "꽃님아(조카 태명) 삼촌이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많이 사줄게"라고 간식을 담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야구팀 KIA 타이거즈를 좋아한다. 해태 타이거즈의 전성기 시절을 목격하고 팬이 됐다고 직접 밝힌 사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전원에게 선택받아 정규 4집 타이틀곡 'Home'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아날로그 감성의 소유자. 스트리밍 이외에 종종 턴테이블이나 CD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다. 그래서 LP나 CD를 사서 모으는 취미가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힙합.- 2012년에 선물 받아 지금까지 입고 다니는 솜 빠진 롱패딩이 있다.- 자연 풍경을 담는 걸 좋아한다. 지난 6월에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종종 게재하고 있다.- 다만, 셀카에는 소질이 없다(..). 잘 나온 사진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나온 작품.- 휴대폰 기종은 아이폰 7 레드.- 요즘 이제훈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은 인천공항. '여우각시별' 주요 촬영지가 인천공항이기 때문.사진 = 뉴스에이드DB, SBS, 삼화네트윅스,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제훈 인스타그램, 이제훈 페이스북, '건축학개론', '박열' 스틸 컷,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더 추워지기 전에 입어야 할 아이템 일교차가 심한 요즘,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게 되는데가을이면 꼭 한번쯤 입고 넘어가야 하는청재킷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어 좋은 청재킷 패션!아래의 사례들로 센스있는 스타일링 알아보자.▷ 윤아패턴이나 무늬가 없는 그레이 티셔츠에 청재킷을 더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상, 하의에 맞춰 재킷 역시 보디라인에 핏 되는 사이즈가 아닌 조금 오버핏으로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유겸청재킷과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운 스타일이지만 상의와 구두를 블랙으로 함께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사무엘티셔츠와 체크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발랄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여러 가지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간절기에도 감기 걸릴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제시카화이트 원피스에 청재킷을 함께 매치했다.셔츠 형식의 원피스에 재킷을 함께 매치한 것이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이 나는 반면원피스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발랄한 느낌도 함께 느껴진다.다른 날의 청재킷 패션이다.앞의 사진과는 다르게 상, 하의와 모자까지 모두 블랙으로 맞춘 올 블랙 스타일에 청재킷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스포티 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링이다.▷ 홍진영허벅지께가지 내려오는 청재킷에 미니 청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깜찍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상의와 구두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루 계열의 아이템을 매치해 깔맞춤까지 맞춘 센스있는 스타일이다.▷ 유라색이 조금 빠진 듯 연한 오버핏 청재킷을 매치했다.소매까지 완전히 루즈한 핏의 청재킷이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사진 = 윤아, 유겸, 사무엘, 제시카, 홍진영, 유라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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