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치] 정려원 원피스 얼마?

기사입력 2018-05-31 14:02:53
  • 페이스북
  • 트위터
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 정려원 원피스, 98만 원대

● 고성희 가방, 52만 8000원

● 김명수 구두, 24만 9000원

● 황정음 가방, 19만 9000원

● 강승윤 가방, 19만 8000원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1 정려원 원피스


지난 4일 SBS ‘기름진 멜로’ 제작발표회.



브랜드 : ‘마르니’ 크리스탈 보우 아플리케 드레스, ‘엔더슨벨’ 체코 크리스탈 비즈 드롭 이어링, ‘지미추’ 컷아웃 레더 앵클부츠

가격 : 98만 원대(원피스), 14만 원(귀걸이), 140만 원대(구두)



정려원이 독특한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크리스탈 장식이 포인트된 원피스는 유니크한 네크라인과 V-백 장식이 눈길을 끌었다. 풍성한 소매와 A라인 실루엣이 여성스러움을 더해줬다. 정교하게 세공된 블랙 체코 크리스탈 드롭 이어링과도 조화로웠다. 여기에 정려원은 산뜻한 펀칭 디테일의 앵클부츠를 매치해 개성을 더했다.



#2 고성희 가방


지난 30일 KBS ‘슈츠’ 11회.



브랜드 : ‘쿠론’ 네프 토트백 (RCBTX18121GYX)

가격 : 52만 8000원



매회 우아한 오피스룩을 뽐내고 있는 고성희. 모던한 디자인의 백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선보인 가방은 투톤 사피아노를 사용해 은은한 광택감을 자랑하는 스퀘어 토트백이다. 수납공간이 넉넉하고 크로스, 숄더로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스크래치 및 이염에 강한 소재를 사용했다.



#3 김명수 구두


지난 29일 김명수(엘) 인스타그램.



브랜드 : ‘맨솔’ 미라보 1_블랙

가격 : 24만 9000원



김명수가 클래식한 윙팁 디테일이 돋보이는 정장 구두를 선보였다.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가죽, 바닥 창, 라스트(앞코)의 소재,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수제화다. 풋 프린트 시스템으로 개개인의 발 사이즈, 신체 밸런스에 맞춘 나만의 구두를 제작할 수 있다.



#4 황정음 가방


지난 30일 SBS ‘훈남정음’ 6회.



브랜드 : ‘라빠레뜨’ 깐느로제 미니 사첼백

가격 : 19만 9000원



컬러풀한 스타일을 연출할 땐 황정음처럼 모노톤의 심플한 가방을 곁들이는 게 답. 이날 황정음이 선보인 가방은 영화제가 열리는 칸 지역에서 영감을 받아 여배우의 시크함과 세련됨을 담아내 디자인됐다. 단조로운 블랙 앤 화이트이지만 볼드한 팔레트 쉐입과 링 장식, 컬러 체인 포인트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5 강승윤 가방


지난 27일 SBS ‘런닝맨’ 402회.



브랜드 : ‘스트레치 엔젤스’ 패니 백_옐로우 (SEFN08841)

가격 : 19만 8000원



강승윤은 캐주얼한 스타일에 파워풀한 컬러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통통 튀는 컬러감이 매력적인 패니 백은 ‘스트레치 엔젤스’의 제품으로 라이크라 네오프렌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사진=뉴스에이드 DB, 마르니, 엔더슨벨, 지미추 제공, KBS ‘슈츠’ 캡처, 쿠론 제공, 김명수 인스타그램, 맨솔 제공, SBS ‘훈남정음’ 캡처, 라빠레뜨 제공, SBS ‘런닝맨’ 캡처, 스트레치 엔젤스 제공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가을에 불현듯 나타난 한강 남친 지난 9월의 어느 날JBJ95과 촬영이 있던 그 어느 날날이 하도 좋고 좋고 좋아서한강으로 떠나봤다.왜 한강이냐하면...!..뉴스에이드 사무실하고 한강이 조금 가까운 편이라...헷...그렇게 찾은 한강.가을 냄새 짙어진 한강에서 길가에 핀 꽃을 보며 쉬 지나치지 못하던 한 남자가 있었으니.... 바로 가을 남자 켄타.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지금 켄타의 눈빛이 타고 있잖아요.꽃에 조심스레 가까이 가져다 대보는 코 끝.가을이 벌써 켄타의 코앞까지 성큼 다가와 있다.여러분도 한 호흡 해보시겠습니까.자! 오늘은 켄타 내면에 그득그득 차 있는 가을미를 끄집어 내 볼 예정!처음엔 쑥스러울 수 있다.하지만 모든 일은 처음이 어려운 법!하다보면 분명 욕심이 나고 말 것이다. 이보시라.  유혹의 손짓. 켄타의 유혹에 못 이기는 척 용기내어 가까이 다가보는데..왜인지 켄타의 표정이 조금 어두워진 것 같아 여기서 멈추기로.아마 켄타하고 손 잡고 한강을 걷는다면 이런 느낌일 것이다.내가 못 가게 붙잡는 느낌.켄타하고 다 놀았으니 이제 벤치에서 맘 놓고 쉬고 있던 상균에게 다가가 본다.경계하는 눈빛이다.오늘 날씨 어떤가요 상균 씨.정말 장관이네요. 절경이고요. 신이 주신 선물이네요. 라고 말하는 듯하다.아니지 아니지.상균의 얼굴이 장관이고 절경이고 신이 주신 선물.사진 찍자고 일으켜 세워놨더니 농구대에 매달려 있는 새침한 사람.자세 좀 잡으라고 하면 몸을 홱 돌려 이렇게 시크한 포즈를 금세 보여주는 사람.이것이 프로의 바이브.햇빛을 가리려고 가느다란 손가락 쫙쫙 펴서 드니 셔츠에 있는 2668437-96884. 숫자가 잘 보인다.켄타에 이어 또 한 번.가지 말라고 손을 잡아본다.이렇게 가을미와 남친미를 버무린 사진 촬영을 끝내고 치킨을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치킨 먹는 모습을 많이 찍지 않아서 기분만 느끼시라고 2장 엄선해봤다. 뉴스에이드!JBJ 95와 한강 데이트(갑자기 데이트로 둔갑 ㅋㅋ)만 한 게 아니었다.JBJ 95 탈탈 터는 영상 촬영도 했다. 예를 들면 이것.다시 하는 팀워크테스트..JBJ 시절 했던 팀워크테스트를 6개월 후 다시 해봤다.문제 내는 사람 더 당황하게 만드는 두 사람의 '우린 아무 것도 몰라요' 눈빛.손을 들었지만 답을 말하지 못하는 자.답 모른다고 삐치지 말기. 토라지지 말기.귀여워도 안 봐줌.기억력 테스트 같은 팀워크 테스트를 마치고 켄타, 상균의 잡기(?) 개발 시간도 가졌다.놀라는 척 해도 소용 없음.그렇게 물병 보면서 예쁘게 웃어도 안 봐줌.어찌됐든 대결인 만큼 승자와 패자가 있었다. 켄타가 주는 패자 힌트. '상균이 바아보오'그렇다. 김상균 벌칙 당첨!!!JBJ 95를 탈탈 털어낸 뉴스에이드 영상이 궁금하다면?클릭!사진 = 최지연 기자 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TC 더 추워지기 전에 입어야 할 아이템 일교차가 심한 요즘,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게 되는데가을이면 꼭 한번쯤 입고 넘어가야 하는청재킷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어 좋은 청재킷 패션!아래의 사례들로 센스있는 스타일링 알아보자.▷ 윤아패턴이나 무늬가 없는 그레이 티셔츠에 청재킷을 더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상, 하의에 맞춰 재킷 역시 보디라인에 핏 되는 사이즈가 아닌 조금 오버핏으로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유겸청재킷과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운 스타일이지만 상의와 구두를 블랙으로 함께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사무엘티셔츠와 체크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발랄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여러 가지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간절기에도 감기 걸릴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제시카화이트 원피스에 청재킷을 함께 매치했다.셔츠 형식의 원피스에 재킷을 함께 매치한 것이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이 나는 반면원피스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발랄한 느낌도 함께 느껴진다.다른 날의 청재킷 패션이다.앞의 사진과는 다르게 상, 하의와 모자까지 모두 블랙으로 맞춘 올 블랙 스타일에 청재킷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스포티 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링이다.▷ 홍진영허벅지께가지 내려오는 청재킷에 미니 청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깜찍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상의와 구두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루 계열의 아이템을 매치해 깔맞춤까지 맞춘 센스있는 스타일이다.▷ 유라색이 조금 빠진 듯 연한 오버핏 청재킷을 매치했다.소매까지 완전히 루즈한 핏의 청재킷이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사진 = 윤아, 유겸, 사무엘, 제시카, 홍진영, 유라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이 글을 함께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