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살은 감추고 라인은 살리는 래쉬가드 패션

기사입력 2018-06-02 06: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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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조금씩 더워지는 날씨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요즘!


시원한 바람을 쐬며
일상을 벗어나 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현실은 여행 계획을 세우며 꿈만 꾸고 있을 터.


비키니를 입을지 원피스를 입을지
행복한 고민 사이에서 래쉬가드를 추천한다.


보디라인은 적절히 감춰주며
스타일은 살려주는 래쉬가드!


한 눈에 살펴보자



▷ 유라


수영 장에서의 래쉬가드를 입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린 유라.
살짝 기대어 있는 모습과 그 뒤로 펼쳐져 있는 그림같은 배경이 한 장의 화보같다.



긴소매 래쉬가드를 입고 찍은 사진도 올렸다.
유라의 독보적인 각선미를 한층 더 부각시키는 짧은 하의가 눈에 들어온다.



▷ 한지우


복근이 살짝 드러나는 래쉬가드를 착용했다.
머리를 묶느라 손을 올리고 있을 뿐인데 한 손에 다 들어올 듯 가녀린 개미허리가 눈에 띈다.


그림자마저 섹시함 가득하다.



▷ 한채아


휴양지에서의 래쉬가드 스타일을 선보였다.
물놀이에 지친 듯 보드 위에 편하게 앉아있는 모습인데
보통 앉으면 숨어있던 살들이 나오기 마련이지만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것이 포인트다.


하의의 양쪽 패턴이 각기 다른 스타일의 래쉬가드를 입어 화려함이 한층 더해졌다.



▷ 조보아


한 눈에 확 들어오는 형광 컬러와 스트라이프가 적절히 매치된 래쉬가드 스타일을 선보였다.


숨 쉴 틈 없이 보디라인과 밀착된 래쉬가드이지만 군살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다.


특히 첫 번째 사진에서는 남다른 애플힙도 눈에 띈다.



▷ 엄정화


래쉬가드를 입고 서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다.


복근이 살짝 드러나는 스타일의 래쉬가드인데
패턴이나 다른 컬러 없이 올 블랙으로 된 래쉬가드가 엄정화의 섹시함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사진 = 유라, 한지우, 한채아, 조보아, 엄정화 인스타그램


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가을에 불현듯 나타난 한강 남친 지난 9월의 어느 날JBJ95과 촬영이 있던 그 어느 날날이 하도 좋고 좋고 좋아서한강으로 떠나봤다.왜 한강이냐하면...!..뉴스에이드 사무실하고 한강이 조금 가까운 편이라...헷...그렇게 찾은 한강.가을 냄새 짙어진 한강에서 길가에 핀 꽃을 보며 쉬 지나치지 못하던 한 남자가 있었으니.... 바로 가을 남자 켄타.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지금 켄타의 눈빛이 타고 있잖아요.꽃에 조심스레 가까이 가져다 대보는 코 끝.가을이 벌써 켄타의 코앞까지 성큼 다가와 있다.여러분도 한 호흡 해보시겠습니까.자! 오늘은 켄타 내면에 그득그득 차 있는 가을미를 끄집어 내 볼 예정!처음엔 쑥스러울 수 있다.하지만 모든 일은 처음이 어려운 법!하다보면 분명 욕심이 나고 말 것이다. 이보시라.  유혹의 손짓. 켄타의 유혹에 못 이기는 척 용기내어 가까이 다가보는데..왜인지 켄타의 표정이 조금 어두워진 것 같아 여기서 멈추기로.아마 켄타하고 손 잡고 한강을 걷는다면 이런 느낌일 것이다.내가 못 가게 붙잡는 느낌.켄타하고 다 놀았으니 이제 벤치에서 맘 놓고 쉬고 있던 상균에게 다가가 본다.경계하는 눈빛이다.오늘 날씨 어떤가요 상균 씨.정말 장관이네요. 절경이고요. 신이 주신 선물이네요. 라고 말하는 듯하다.아니지 아니지.상균의 얼굴이 장관이고 절경이고 신이 주신 선물.사진 찍자고 일으켜 세워놨더니 농구대에 매달려 있는 새침한 사람.자세 좀 잡으라고 하면 몸을 홱 돌려 이렇게 시크한 포즈를 금세 보여주는 사람.이것이 프로의 바이브.햇빛을 가리려고 가느다란 손가락 쫙쫙 펴서 드니 셔츠에 있는 2668437-96884. 숫자가 잘 보인다.켄타에 이어 또 한 번.가지 말라고 손을 잡아본다.이렇게 가을미와 남친미를 버무린 사진 촬영을 끝내고 치킨을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치킨 먹는 모습을 많이 찍지 않아서 기분만 느끼시라고 2장 엄선해봤다. 뉴스에이드!JBJ 95와 한강 데이트(갑자기 데이트로 둔갑 ㅋㅋ)만 한 게 아니었다.JBJ 95 탈탈 터는 영상 촬영도 했다. 예를 들면 이것.다시 하는 팀워크테스트..JBJ 시절 했던 팀워크테스트를 6개월 후 다시 해봤다.문제 내는 사람 더 당황하게 만드는 두 사람의 '우린 아무 것도 몰라요' 눈빛.손을 들었지만 답을 말하지 못하는 자.답 모른다고 삐치지 말기. 토라지지 말기.귀여워도 안 봐줌.기억력 테스트 같은 팀워크 테스트를 마치고 켄타, 상균의 잡기(?) 개발 시간도 가졌다.놀라는 척 해도 소용 없음.그렇게 물병 보면서 예쁘게 웃어도 안 봐줌.어찌됐든 대결인 만큼 승자와 패자가 있었다. 켄타가 주는 패자 힌트. '상균이 바아보오'그렇다. 김상균 벌칙 당첨!!!JBJ 95를 탈탈 털어낸 뉴스에이드 영상이 궁금하다면?클릭!사진 = 최지연 기자 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TC 더 추워지기 전에 입어야 할 아이템 일교차가 심한 요즘,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게 되는데가을이면 꼭 한번쯤 입고 넘어가야 하는청재킷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어 좋은 청재킷 패션!아래의 사례들로 센스있는 스타일링 알아보자.▷ 윤아패턴이나 무늬가 없는 그레이 티셔츠에 청재킷을 더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상, 하의에 맞춰 재킷 역시 보디라인에 핏 되는 사이즈가 아닌 조금 오버핏으로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유겸청재킷과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운 스타일이지만 상의와 구두를 블랙으로 함께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사무엘티셔츠와 체크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발랄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여러 가지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간절기에도 감기 걸릴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제시카화이트 원피스에 청재킷을 함께 매치했다.셔츠 형식의 원피스에 재킷을 함께 매치한 것이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이 나는 반면원피스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발랄한 느낌도 함께 느껴진다.다른 날의 청재킷 패션이다.앞의 사진과는 다르게 상, 하의와 모자까지 모두 블랙으로 맞춘 올 블랙 스타일에 청재킷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스포티 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링이다.▷ 홍진영허벅지께가지 내려오는 청재킷에 미니 청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깜찍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상의와 구두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루 계열의 아이템을 매치해 깔맞춤까지 맞춘 센스있는 스타일이다.▷ 유라색이 조금 빠진 듯 연한 오버핏 청재킷을 매치했다.소매까지 완전히 루즈한 핏의 청재킷이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사진 = 윤아, 유겸, 사무엘, 제시카, 홍진영, 유라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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