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치] 손예진 가방 얼마?

기사입력 2018-06-07 09: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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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 박서준 손목시계, 568만 원

● 손예진 가방, 61만 원

● 크리스탈 가방, 198만 원

● 고아라 원피스, 50만 원대

● 제니 가방, 400만 원대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1 박서준 손목시계


최근 공개된 ‘에스콰이어’ 6월호 화보.



브랜드 : ‘몽블랑’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가격 : 568만 원



박서준이 착용한 손목시계는 시간, 분, 초를 요일, 날짜, 월, 문페이즈와 결합해 클래식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다이얼 둘레 주변을 둥글게 감싼 31자리 날짜와 그 아래 달 문양이 포인트 돼 있다.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컬러감도 인상적이다. 오토매틱 무브먼트,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직경 42mm.



#2 손예진 가방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 화보 촬영차 프랑스 출국길.



브랜드 : ‘마이클 코어스’ 블레이클리 스몰 버킷백, 플로럴 벨 슬리브 탑, ‘톰포드’ TF642K-01A

가격 : 61만 원(가방), 14만 원대(블라우스), 60만 원대(선글라스)



이날 손예진은 하늘하늘한 에스닉 블라우스에 리넨 쇼츠, 깔끔한 스니커즈를 신고 로맨틱한 공항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실용적인 버킷 백과 시즌 리스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은 선글라스를 곁들였다. 특히 가방은 독특한 핸들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가 귀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납공간도 넉넉해 데일리백으로 강추.



#3 크리스탈 가방


최근 공개된 마리끌레르 6월호 화보.



브랜드 : ‘버버리’ 스몰 가죽 D링 백

가격 : 198만 원



크리스탈이 선보인 간결한 디자인의 가방은 버버리의 토트백이다. 매끄러운 가죽 소재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버버리 시그니처 트렌치코트를 연상시키는 D링 디테일 여밈이 매력적이다. 컬러는 코랄 핑크, 레드, 블랙 3종이다.



#4 고아라 원피스


지난달 21일 JTBC ‘미스 함무라비’ 제작발표회.



브랜드 : ‘올라카일리’ 18 SS 크리스타벨 엠브로이더드 튤 드레스

가격 : 50만 원대



고아라는 올라카일리의 스프링 컬렉션을 선보였다. 레이스, 커프 등 60년대 빈티지룩에 페미닌함을 더했다. 시스루와 플로럴 패턴이 여성미를 배가해준다. 고아라처럼 빈티지한 핑크 펌프스 혹은 펑키한 컬러의 슈즈로 포인트를 주면 한층 영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을 듯.



#5 제니 가방


지난 6일 인천국제공항, 샤넬 행사 참석차 프랑스 출국길.



브랜드 : ‘샤넬’ 가브리엘 펄스 백

가격 : 400만 원대



블랙핑크 제니가 흰 블라우스와 데님으로 청순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콤팩트한 사이즈의 버킷백 형태로 캐주얼룩, 포멀룩 가리지 않고 매치하기 좋다. 투톤 컬러 배색 혹은 메탈 컬러로도 출시돼 있다.



사진=뉴스에이드 DB, 에스콰이어, 몽블랑, 마이클 코어스, 마리끌레르, 버버리, 올라카일리, 샤넬 제공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가을에 불현듯 나타난 한강 남친 지난 9월의 어느 날JBJ95과 촬영이 있던 그 어느 날날이 하도 좋고 좋고 좋아서한강으로 떠나봤다.왜 한강이냐하면...!..뉴스에이드 사무실하고 한강이 조금 가까운 편이라...헷...그렇게 찾은 한강.가을 냄새 짙어진 한강에서 길가에 핀 꽃을 보며 쉬 지나치지 못하던 한 남자가 있었으니.... 바로 가을 남자 켄타.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지금 켄타의 눈빛이 타고 있잖아요.꽃에 조심스레 가까이 가져다 대보는 코 끝.가을이 벌써 켄타의 코앞까지 성큼 다가와 있다.여러분도 한 호흡 해보시겠습니까.자! 오늘은 켄타 내면에 그득그득 차 있는 가을미를 끄집어 내 볼 예정!처음엔 쑥스러울 수 있다.하지만 모든 일은 처음이 어려운 법!하다보면 분명 욕심이 나고 말 것이다. 이보시라.  유혹의 손짓. 켄타의 유혹에 못 이기는 척 용기내어 가까이 다가보는데..왜인지 켄타의 표정이 조금 어두워진 것 같아 여기서 멈추기로.아마 켄타하고 손 잡고 한강을 걷는다면 이런 느낌일 것이다.내가 못 가게 붙잡는 느낌.켄타하고 다 놀았으니 이제 벤치에서 맘 놓고 쉬고 있던 상균에게 다가가 본다.경계하는 눈빛이다.오늘 날씨 어떤가요 상균 씨.정말 장관이네요. 절경이고요. 신이 주신 선물이네요. 라고 말하는 듯하다.아니지 아니지.상균의 얼굴이 장관이고 절경이고 신이 주신 선물.사진 찍자고 일으켜 세워놨더니 농구대에 매달려 있는 새침한 사람.자세 좀 잡으라고 하면 몸을 홱 돌려 이렇게 시크한 포즈를 금세 보여주는 사람.이것이 프로의 바이브.햇빛을 가리려고 가느다란 손가락 쫙쫙 펴서 드니 셔츠에 있는 2668437-96884. 숫자가 잘 보인다.켄타에 이어 또 한 번.가지 말라고 손을 잡아본다.이렇게 가을미와 남친미를 버무린 사진 촬영을 끝내고 치킨을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치킨 먹는 모습을 많이 찍지 않아서 기분만 느끼시라고 2장 엄선해봤다. 뉴스에이드!JBJ 95와 한강 데이트(갑자기 데이트로 둔갑 ㅋㅋ)만 한 게 아니었다.JBJ 95 탈탈 터는 영상 촬영도 했다. 예를 들면 이것.다시 하는 팀워크테스트..JBJ 시절 했던 팀워크테스트를 6개월 후 다시 해봤다.문제 내는 사람 더 당황하게 만드는 두 사람의 '우린 아무 것도 몰라요' 눈빛.손을 들었지만 답을 말하지 못하는 자.답 모른다고 삐치지 말기. 토라지지 말기.귀여워도 안 봐줌.기억력 테스트 같은 팀워크 테스트를 마치고 켄타, 상균의 잡기(?) 개발 시간도 가졌다.놀라는 척 해도 소용 없음.그렇게 물병 보면서 예쁘게 웃어도 안 봐줌.어찌됐든 대결인 만큼 승자와 패자가 있었다. 켄타가 주는 패자 힌트. '상균이 바아보오'그렇다. 김상균 벌칙 당첨!!!JBJ 95를 탈탈 털어낸 뉴스에이드 영상이 궁금하다면?클릭!사진 = 최지연 기자 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TC 더 추워지기 전에 입어야 할 아이템 일교차가 심한 요즘,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게 되는데가을이면 꼭 한번쯤 입고 넘어가야 하는청재킷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어 좋은 청재킷 패션!아래의 사례들로 센스있는 스타일링 알아보자.▷ 윤아패턴이나 무늬가 없는 그레이 티셔츠에 청재킷을 더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상, 하의에 맞춰 재킷 역시 보디라인에 핏 되는 사이즈가 아닌 조금 오버핏으로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유겸청재킷과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운 스타일이지만 상의와 구두를 블랙으로 함께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사무엘티셔츠와 체크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발랄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여러 가지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간절기에도 감기 걸릴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제시카화이트 원피스에 청재킷을 함께 매치했다.셔츠 형식의 원피스에 재킷을 함께 매치한 것이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이 나는 반면원피스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발랄한 느낌도 함께 느껴진다.다른 날의 청재킷 패션이다.앞의 사진과는 다르게 상, 하의와 모자까지 모두 블랙으로 맞춘 올 블랙 스타일에 청재킷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스포티 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링이다.▷ 홍진영허벅지께가지 내려오는 청재킷에 미니 청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깜찍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상의와 구두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루 계열의 아이템을 매치해 깔맞춤까지 맞춘 센스있는 스타일이다.▷ 유라색이 조금 빠진 듯 연한 오버핏 청재킷을 매치했다.소매까지 완전히 루즈한 핏의 청재킷이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사진 = 윤아, 유겸, 사무엘, 제시카, 홍진영, 유라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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