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치] 이하늬 수영복 얼마?

기사입력 2018-06-14 15: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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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 이하늬 수영복, 14만 5000원

● 고성희 블라우스, 16만 8000원

● 구하라 선글라스, 45만 원

● 고준희 샌들, 17만 8000원

● 박민영 원피스, 300만 원대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1 이하늬 수영복


최근 공개된 레노마 수영복 탄생 20주년 기념 화보.



브랜드 : ‘레노마’ 마크라메-에스닉 원피스 수영복

가격 : 14만 5000원(좌), 16만 8000원(우)



이하늬가 착용한 비키니와 모노키니는 레노마 수영복 탄생 20주년 기념 출시된 마크라메 라인이다. 프랑스어로 ‘매듭’이란 뜻의 마크라메(Macrame)는 고급 이태리 수입 원단과 수작업 공정으로 만들어진 한정판이다. 복고풍의 디자인에 선명한 색감, 정교한 매듭 디테일이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2 고성희 블라우스


지난 13일 KBS ‘슈츠’ 15회.



브랜드 : ‘프론트로우X푸쉬버튼’ 루즈핏 마린 블라우스

가격 : 16만 8000원



매회 여성스러우면서도 이지적인 분위기의 블라우스를 선보이고 있는 고성희는 이날 화사한 스카이 블루 컬러의 블라우스를 택해 시선을 모았다. 루즈핏의 블라우스는 실키한 소재와 마린룩 느낌의 세일러 칼라가 조화를 이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다.



#3 구하라 선글라스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 화보 촬영차 홍콩 출국길.



브랜드 : ‘랑방’ SLN114G, ‘시눈’ 체크 낸시 원피스

가격 : 45만 원(선글라스), 10만 6000원(원피스)



구하라가 청량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블루 체크 패턴의 원피스에 보기만 해도 시원한 미러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작은 얼굴을 더 작아 보이게 한 선글라스는 랑방의 2018 신상템이다. 은은한 핑크 미러, 캐츠아이 타입의 56mm 오버사이즈 렌즈가 특징.



#4 고준희 샌들


최근 공개된 그라치아 6월호 화보.



브랜드 : ‘닥터마틴’ 블레어

가격 : 17만 8000원



고준희가 착용한 스트랩 샌들은 이번 시즌에도 유행하는 청키한 샌들 트렌드를 엿볼 수 있다. 경량 샌들 지블리우스 컬렉션의 스트랩 샌들로 지그재그 모양의 바닥 패턴과 EVA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 시원한 광택감이 원피스나 롱드레스와 믹스 매치해볼 만하다.



#5 박민영 원피스


지난달 30일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발표회.



브랜드 : ‘블루마린’ 플라워 튤 드레스

가격 : 300만 원대



박민영이 데콜테 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여성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내뿜었다. 플라워 자수 장식과 샤 소재가 어우러져 블랙 원피스지만 밝고 화사한 느낌이 가득했다. 특히 상큼한 민트 배색이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물씬!



사진=뉴스에이드 DB, KBS ‘슈츠’ 캡처, 레노마 수영복, 프론트로우X푸쉬버튼, 랑방, 시눈, 그라치아, 닥터마틴, 블루마린 제공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데뷔 전 수학 과외 선생님이었다는 배우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로 찾아온 이제훈.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범상치 않은 능력(?)으로 인천공항 직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여객서비스팀 신입사원 이수연으로 열연 중이다.베일에 싸인 이수연의 정체만큼 이제훈에 궁금한 이들이 많을텐데! 그래서 준비한 TMI(Too Much Information). 여러 매체에 통해 드러난 이제훈의 인터뷰 및 소속사에서 알려준 소소한 정보들을 모아 모아 작성해봤다.- 임금 제(帝), 공 훈(勳) 자를 쓴다. '임금이 되어 공을 세워라'는 뜻으로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대표적인 동안 배우 중 한 명이다. 1984년생으로 올해 35살.- 출생지는 서울 종로구 효자동. 하지만 6살 때 의정부로 이사해 줄곧 의정부에서 살았다.- 한때 공학도(생명공학과)였다. 그리고 수학을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 그러나 배우가 되고자 25살에 한예종에 재입학했다.- 팬들이 부르는 이제훈의 별칭은 '할배'. 매사 진지한 성격 때문에 붙게 됐다.- 하늘색 후드 라이언과 닮은 과거 사진 때문에 ‘후니언’이라는 애칭이 추가됐다.- 2009년 출연한 독립영화 '약탈자들'을 계기로 현 소속사와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소속사 선배 조진웅과 함께 한 작품이 많다. '고지전', '파파로티', '분노의 윤리학', '시그널'이 있다.- 친한 연예인으로 박정민, 한예리, 변요한, 권율 등이 있다.- 박정민은 '파수꾼'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고, 한예리, 변요한, 권율은 같은 회사 식구. 특히, 한예리는 84년생 동갑내기다.- 하루종일 걸어다니며 여행하는 타입(Feat. 권율).- 스트레스를 받으면 걷기로 해소한다.- '건축학개론'은 오디션을 거치지 않고 캐스팅된 첫 작품이다.  - '건축학개론' 택시 신 촬영 중, 감정에 너무 몰입해 차문을 발로 걷어차 찌그러뜨린 것이 이제훈 인생 최대 일탈.- 이제훈이 꼽은 터닝포인트 작품은 '박열'. 일본 도쿄에서 독립 운동을 펼쳤던 열사 박열을 연기해 주목받았다.- 부끄럽거나 쑥스러울 때, 두 손으로 양 볼을 감싸거나 귀를 잡는 습관이 있다.- 하루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일로 커피 마시기가 있다.- 인터넷이나 실제 사인 멘트 등 글을 남길 때마다 끝에 '~*'를 붙이는 습관이 있다.- 누나 한 명이 있고, 지난해 조카가 태어나 삼촌이 됐다. 이제훈은 "꽃님아(조카 태명) 삼촌이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많이 사줄게"라고 간식을 담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야구팀 KIA 타이거즈를 좋아한다. 해태 타이거즈의 전성기 시절을 목격하고 팬이 됐다고 직접 밝힌 사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전원에게 선택받아 정규 4집 타이틀곡 'Home'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아날로그 감성의 소유자. 스트리밍 이외에 종종 턴테이블이나 CD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다. 그래서 LP나 CD를 사서 모으는 취미가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힙합.- 2012년에 선물 받아 지금까지 입고 다니는 솜 빠진 롱패딩이 있다.- 자연 풍경을 담는 걸 좋아한다. 지난 6월에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종종 게재하고 있다.- 다만, 셀카에는 소질이 없다(..). 잘 나온 사진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나온 작품.- 휴대폰 기종은 아이폰 7 레드.- 요즘 이제훈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은 인천공항. '여우각시별' 주요 촬영지가 인천공항이기 때문.사진 = 뉴스에이드DB, SBS, 삼화네트윅스,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제훈 인스타그램, 이제훈 페이스북, '건축학개론', '박열' 스틸 컷,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더 추워지기 전에 입어야 할 아이템 일교차가 심한 요즘,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게 되는데가을이면 꼭 한번쯤 입고 넘어가야 하는청재킷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어 좋은 청재킷 패션!아래의 사례들로 센스있는 스타일링 알아보자.▷ 윤아패턴이나 무늬가 없는 그레이 티셔츠에 청재킷을 더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상, 하의에 맞춰 재킷 역시 보디라인에 핏 되는 사이즈가 아닌 조금 오버핏으로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유겸청재킷과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운 스타일이지만 상의와 구두를 블랙으로 함께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사무엘티셔츠와 체크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발랄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여러 가지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간절기에도 감기 걸릴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제시카화이트 원피스에 청재킷을 함께 매치했다.셔츠 형식의 원피스에 재킷을 함께 매치한 것이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이 나는 반면원피스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발랄한 느낌도 함께 느껴진다.다른 날의 청재킷 패션이다.앞의 사진과는 다르게 상, 하의와 모자까지 모두 블랙으로 맞춘 올 블랙 스타일에 청재킷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스포티 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링이다.▷ 홍진영허벅지께가지 내려오는 청재킷에 미니 청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깜찍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상의와 구두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루 계열의 아이템을 매치해 깔맞춤까지 맞춘 센스있는 스타일이다.▷ 유라색이 조금 빠진 듯 연한 오버핏 청재킷을 매치했다.소매까지 완전히 루즈한 핏의 청재킷이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사진 = 윤아, 유겸, 사무엘, 제시카, 홍진영, 유라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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