촤르르 감탄 글리터 6 

기사입력 2018-06-14 21: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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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올여름 대세는 글리터다. 그중에서도 리퀴드 타입의 촉촉한 펄 섀도의 인기가 절정이다.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 연출할 때, 하이라이터를 줄 때, 애교살을 만들 때 등 다재다능한 멀티템이기 때문! 메탈릭한 광이 얼굴을 촤르르 하게 감싸는 감탄 글리터 섀도들을 꼽아봤으니 올여름은 잔뜩 화려해 보자!



#1

| VDL 엑스퍼트 컬러 리퀴드 아이섀도, 2만 원, 3.8g


글래머러스한 광택감을 원한다면 VDL의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화려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컬러 구성이다. 아미노산 파우더를 함유해 촉촉하게 펴 발리고 마무리는 파우더리하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빛의 난반사를 최소화해 선명한 광택감을 만끽할 수 있다.



#2


| 이니스프리 트윙클 홀로그램 글리터, 9000원, 2.6g / 글리터, 8000원, 2.7g


애교살이나 아이홀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슬림 브러쉬가 특징인 이니스프리의 트윙클 요정 에디션이 제격이다. 지난달 출시된 홀로그램 라인은 벌써부터 매진 행렬 중이다. 원하는 부분만 섬세하게 터치할 수 있고, 픽싱력 뛰어나 가루 날림 없이 오랜 지속력을 느낄 수 있다.



#3


| 스틸라 메탈 리퀴드 섀도, 3만 5000원, 4.5ml


고급스러우면서도 독특한 색감의 펄을 찾는다면 리퀴드 펄 섀도 계 레전드 스틸라가 답이다. 촉촉한 수분 베이스에 강렬한 메탈릭, 은은한 쉬머&글로우, 신비로운 홀로그램 등 다양한 느낌의 펄감을 택할 수 있다. 면봉에 소량만 덜어 발라도 강렬한 펄감을 얻을 수 있을 것.



#4

| 3CE 아이 스위치, 1만 5000원, 4.5g


특별한 날 굵고 화려한 펄감을 자랑하고 싶을 때 안성맞춤이다. 크고 작은 펄 입자가 섞여 오묘한 오색 광을 띈다. 얇고 탄력 있는 엘라스토머 팁을 사용해 뭉침 없이 균일하게 펴 바르기 좋다. 입자가 큰 편이라 지속력이 뛰어난 편은 아니나 소량만 찍어도 범접불가 영롱 보스.



#5

| 지베르니 메탈릭 리퀴드 섀도, 1만 5000원, 3.5g


다음은 가성비 갑 지베르니 섀도다. 둥글고 짧은 팁이라 눈두덩이에 넓게 펴 바르기 좋다. 실버, 샴페인 골드, 로즈 골드까지 컬러 구성도 다채롭다. 촉촉한데 빠른 건조가 장점이다. 색감이 짙어 아이섀도를 생략하고 하나만 얇게 발라주면 데일리 아이 메이크업 끝.



#6

| 웨이크메이크 호일 섀도, 1만 500원, 2.5g


글리터 입문자라면 주목하길. 3호 샴페인 캔들(가운데) 컬러가 데일리템으로 인기가 높다. 팁이 두꺼워 메이크업 초보라면 아쉬울 수 있지만, 넓은 아이홀보다는 콕콕 찍어 바르는 용도로 사용하면 무난하다. 5호 미스티 오팔(오른쪽)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골드 펄이 강한 편.



사진=shutterstock.com, 각 브랜드 제공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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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살찌고 싶다는 연예인 4 사계절 포기할 수 없는 다.이.어.트.그런데 여기, 오히려 살을 찌우고 싶다는 연예인들이 있다. 살을 더 찌우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니 그저 부러울 따름!어떤 스타들이 마른 몸매 때문에 고민인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1 프리스틴 나영 프리스틴 나영이 첫 번째 주인공이다.나영은 최근 방송에서 몸무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저는 더 찌려고 노력 중이에요. 건강한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나영은 171cm의 큰 키에 40kg대 후반의 호리호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데.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을 키우고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2 산다라박 산다라박도 연예계 마른 몸매 소유자로 유명한 스타다. 39kg이란 몸무게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산다라박은 최근 방송에서 나름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초딩 입맛이라 살찌는 것만 좋아하는데 많이는 못 먹는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이기도 하다.”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과거 2NE1 활동 당시, 씨엘과 박봄은 산다라박 덕분에 다이어트를 더욱 열심히 해야 했다고 하니. 다이어터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만하다.반면, 산다라박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기 위해 오히려 살을 찌우는 운동을 했다고 한다. #3 제시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 제시도 살이 안 쪄서 고민이라고 한다.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 제시의 냉장고에는 땅콩버터, 마가린 등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들이 가득했다. 이어 제시는 “사람들이 말랐다고 하는 게 나로서는 좋지 않더라”고 말하며, 마른 몸매에 대한 콤플렉스를 드러내기도 했다. 정말이지, 살은 있어도 고민! 없어도 고민!#4 선미 마지막은 40kg 초반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는 선미다. 가녀린 몸매로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한다.‘가시나’로 활동했던 당시, 선미의 몸무게는 고작 43kg이었다. 48kg을 유지하다가 컴백을 준비하며 살이 쭉쭉 빠졌다고 한다. 그의 키가 166cm임을 생각한다면 마른 몸매가 아닐 수 없다.요즘도 선미의 SNS에는 “너무 말랐다”는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선미는 “더 먹고, 더 운동할게요.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말라서 고민인 ‘빼빼족’ 스타들을 살펴봤다. 앙상한 몸매의 연예인들을 보니 걱정이 앞설 수도 있겠다. 그러나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체력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니 걱정은 넣어둬도 될 듯!사진=뉴스에이드 DB,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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