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사진으로 화제인 ‘프듀48’ 연습생

기사입력 2018-06-14 21: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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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현 기자

“Pick me pick me pick me up!”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 나!”


매주 금요일마다 국민 프로듀서들을 TV 앞으로 불러모았던 ‘프로듀스’ 시리즈가 1년 만에 돌아왔다.



시즌 3로 돌아온 ‘프로듀스 48’은 이전 편과 다르게 일본 AKB48과 합작해 한·일 양국 연습생 96명이 참가해 최종 12인을 선발한다.


이미 지난달 10일 96명 연습생은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내꺼야’ 합동무대를 선보였다.


이전 시즌에서 그랬듯, 이번에도 일부 연습생들이 국프들의 레이더망에 하나둘씩 들어오고 있는데!


그중 센터로 무대에 올라 많은 지분을 차지한 연습생이 있었다.


일본대표 센터를 맡은 미야와키 사쿠라가 그 주인공!



미야와키 사쿠라는 HKT48 1기 출신으로 지난해 진행된 ‘제9회 AKB 선발위원 선거’에서 4위를 기록했을 만큼 일본에서 독보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지난 4월 한국에 입국할 당시,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실검 1위를 찍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그 때문에 방영하기 전부터 ‘일본의 강다니엘’, ‘일본의 설현’ 등 각종 수식어가 붙고 있다.


그리고 미야와키 사쿠라가 국프들에게 호응을 얻는 이유가 하나 더 있었으니, 바로 SNS!



그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을 들여다보면, 어디선가 친숙한 장소들이 등장하는데~






그렇다, 바로 한국이다! 압구정, 신사 가로수길, 명동 등 서울 여러 곳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심지어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후 첫 번째 사진이 가족과 함께 다녀온 한국여행 사진!




그 외 한국 브랜드 화장품을 애용하며, 평소 한국에 매우 관심이 많았다는 팬들의 후기가 하나둘씩 올라오고 있다.



15일부터 엠넷에서 방영되는 ‘프로듀스 48’에서 미야와키 사쿠라가 어떤 모습으로 국프들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사진 = 최지연 기자, 엠넷 ‘프로듀스 48’ 공식 홈페이지, 미야와키 사쿠라 인스타그램, 트위터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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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살찌고 싶다는 연예인 4 사계절 포기할 수 없는 다.이.어.트.그런데 여기, 오히려 살을 찌우고 싶다는 연예인들이 있다. 살을 더 찌우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니 그저 부러울 따름!어떤 스타들이 마른 몸매 때문에 고민인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1 프리스틴 나영 프리스틴 나영이 첫 번째 주인공이다.나영은 최근 방송에서 몸무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저는 더 찌려고 노력 중이에요. 건강한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나영은 171cm의 큰 키에 40kg대 후반의 호리호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데.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을 키우고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2 산다라박 산다라박도 연예계 마른 몸매 소유자로 유명한 스타다. 39kg이란 몸무게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산다라박은 최근 방송에서 나름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초딩 입맛이라 살찌는 것만 좋아하는데 많이는 못 먹는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이기도 하다.”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과거 2NE1 활동 당시, 씨엘과 박봄은 산다라박 덕분에 다이어트를 더욱 열심히 해야 했다고 하니. 다이어터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만하다.반면, 산다라박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기 위해 오히려 살을 찌우는 운동을 했다고 한다. #3 제시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 제시도 살이 안 쪄서 고민이라고 한다.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 제시의 냉장고에는 땅콩버터, 마가린 등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들이 가득했다. 이어 제시는 “사람들이 말랐다고 하는 게 나로서는 좋지 않더라”고 말하며, 마른 몸매에 대한 콤플렉스를 드러내기도 했다. 정말이지, 살은 있어도 고민! 없어도 고민!#4 선미 마지막은 40kg 초반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는 선미다. 가녀린 몸매로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한다.‘가시나’로 활동했던 당시, 선미의 몸무게는 고작 43kg이었다. 48kg을 유지하다가 컴백을 준비하며 살이 쭉쭉 빠졌다고 한다. 그의 키가 166cm임을 생각한다면 마른 몸매가 아닐 수 없다.요즘도 선미의 SNS에는 “너무 말랐다”는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선미는 “더 먹고, 더 운동할게요.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말라서 고민인 ‘빼빼족’ 스타들을 살펴봤다. 앙상한 몸매의 연예인들을 보니 걱정이 앞설 수도 있겠다. 그러나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체력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니 걱정은 넣어둬도 될 듯!사진=뉴스에이드 DB,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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