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퍼가 꼽은 베스트 선스틱은?

기사입력 2018-07-10 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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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손에 묻힐 필요 없이 슥! 바르기만 하면 선스틱. 덧바르기도 휴대하기도 간편해 남녀 불문하고 올여름 잇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런데 선스틱에 관한 남자들의 취향은 어떨까. 


남자는 선스틱을 구매할 때 어떤 점들을 따져볼지 궁금하던 차, 뉴스에이드에 인터뷰 차 방문한 스누퍼 멤버들에게 인기 선스틱 5종을 안겨봤다. 


새빨간 슈트로 화사하게 등장한 스누퍼 멤버들. 모두 ‘화섹남(화장을 잘 아는 섹시한 남자)’을 자칭하고 나섰으니 리얼한 평가를 기대해보자!



#비교 선스틱 5종


1 메이크프렘 UV 디펜스미 블루레이 선스틱 SPF 50+ PA++++, 2만 2000원, 15.5g

2 AHC 내추럴 퍼펙션 선스틱 SPF 50+ PA++++, 4만 3000원, 14g

3 이니스프리 시티 바캉스 보송 선스틱 SPF 50+ PA++++, 1만 6000원, 20g

4 닥터지 쿨 모이스트 업 선스틱 SPF 50+ PA++++, 1만 9000원, 17g

5 차앤박 더마 쉴드 선스틱 SPF 50+ PA++++, 2만 3000원, 14g



신상 선스틱을 마주한 스누퍼 멤버들!


먼저 상일이 자신의 애정템을 만났다며 AHC를 추천했다.


“제가 실제 쓰고 있는 선스틱인데요. 얼굴 메이크업은 샵에서 받지만 잘 타기 쉬운 목 뒤에는 선스틱을 발라 관리해줘요. 바르기도 편하고요!” (상일)


목만 까맣게 타는 경우가 많다며 수현이 격한 끄덕임으로 공감 +1.



선스틱을 직접 발라본 멤버들이

입을 모아 칭찬한 것은 바로!



좋아요

-바른 듯 안 바른 듯 뭉침 없이 부드럽게 펴 발리는 발림성

-바르고 싶은 부분에만 쓱쓱

-백탁이나 끈적임 걱정이 없어요!


(바른 직후 종이 묻히기 테스트)


선스틱은 시간이 지날수록 크림 제형보다 끈적임이 확연히 적다. 그러나 요즘엔 여름을 맞아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의 선크림도 대거 출시되고 있으니 구매 전 체크해보길.


이 스틱 저 스틱 꼼꼼히 발라본 스누피 멤버들이 '아쉬운 점'도 털어놓았다.



“크림처럼 디테일하게 발리지는 않을 것 같아요. 굴곡진 부위에 구석구석 펴 바르기는 힘들 것 같은데요?” (태웅)



자, 이제 각자

베스트 선스틱을 뽑아주세요!



태웅's PICK

닥터지-쿨 모이스트 업 선스틱



“향도 향긋하고 발랐을 때 끈적임 없이 쿨링감이 있더라고요. 가장 눈에 띄었어요!” (태웅)



상일's PICK

AHC-내추럴 퍼펙션 선스틱



“제가 귀찮은 걸 싫어해요..(하핫) 한 번에 쓱쓱 바를 수 있게 면적이 넓은 선스틱이 좋더라고요. 허벅지처럼 넒은 부위도 금방 바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상일)



AHC가 5종 중 가장 넓은 단면적을 자랑했다. 가장 미니멀한 닥터지와 비교했을 때 최소 2배 이상의 면적 차이를 엿볼 수 있다.



세빈's PICK

AHC-내추럴 퍼펙션 선스틱



“가장 부드럽게 발렸고, 향도 무난하고 번들거리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평소 바르고 있는 제품인데 목 뒤에 덧바르기에 편했어요!” (상일)



수현's PICK

이니스프리-시티 바캉스 보송 선스틱



“이걸로(이니스프리) 하겠습니다! (단호) 심플하면서도 투명한 패키지가 보기만 해도 시원시원하잖아요. 가격 대비 자주 바르기에 무난한 제품인 것 같아요.” (수현)



상호's PICK

닥터지-쿨 모이스트 업 선스틱



“여름에 덥고 땀 많이 흘리잖아요. 그럴 때 바르면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피부에 직접 바르는 거니까 끈적거리거나 뭉치면 불쾌감을 줄 수 있는데 덧발라도 금방 스며들었어요.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샥샥 발려서 마음에 들었어요.” (상호)



마지막, 우성이 베스트템 선택에 가장 애를 먹었다.


닥터지, 메이크프렘, AHC 중 하나만 고르라고 하니 한참을 망설이고..



우성's PICK

닥터지-쿨 모이스트 업 선스틱



“음.. 굳이 비교를 해보자면요. AHC는 향은 마음에 들었지만 저는 크기가 큰 게 휴대하기 불편할 것 같아서요.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 크기가 작고 쿨링감이 있는 닥터지! 이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작고 귀여워서 들고 다니기 편할 듯요!” (우성)



#스누퍼의 뷰티 차트






사진=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leeohui@news-ade.com

ETC 주인공 매력이 1도 없다는 영화 [To See or Not to See]"주인공 매력이 1도 없다."혹독한 평가가 내려졌다. 도대체 어떤 영화길래 이런 가차없는 평을 듣게 된 걸까. 2016년 개봉해 약 450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던 '신비한 동물사전'의 다음 이야기다. 1편의 주인공이었던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가 그린델왈드(조니 뎁)를 저지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떠나는 이야기를 다뤘다. 이미 1편에서 그 매력이 입증됐는데, 이제 와서 매력이 1도 없다니. 도대체 무슨 말일까?"나쁜 놈 잡으랬더니 여자 따라 프랑스 간 너란 남자, 정작 나쁜 놈 앞에 와서는 싸우지도 않는 너란 남자." (김경주 기자)(답답함이 느껴진다....)1편에서 재기 발랄했던 뉴트 스캐맨더가 이번 영화에선 고구마 100개 먹은 것처럼 행동한다는 것이 문제로 지적됐다. 3편이 걱정된다...'대니쉬 걸', '사랑에 대한 모든 것', '레미제라블' 등 좋은 작품들에 많이 출연했던 에디 레드메인이 왜 이런 영화를 선택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평까지 나왔다.주인공 캐릭터 면에서 아쉬움을 많이 남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과연 다른 부문에선 만족할 만한 평을 받았을지, 몇 가지 키워드로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리뷰해봤다. "도무지 뭘 얘기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는 영화." (김경주 기자)'이야기' 면에서도 혹평을 피해가진 못했다. "선과 악의 대결이라고 하기엔 액션신이 없고, 악을 뒤쫓는 선이라고 하기엔 딴짓을 많이 한다." (김경주 기자)러닝타임 동안 관객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 영화는 실패한 거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그나마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위해 변명을 해주자면... 5편 시리즈 중 이제 겨우 2편이라는 것?"동물들의 귀여움은 치명적이다." (김경주 기자)'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의 재미는 신기하고 귀여운 동물들을 보는 것일터.이 점에선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1편에 나왔던 동물들부터 새롭게 등장한 동물들까지 모두 치명적 귀여움을 자랑한다. 반짝이는 걸 좋아하는 니플러와 마치 사람 같은 피켓은 1편에 이어 2편에서도 존재감을 뿜어낸다. 새롭게 등장한 친구들도 놓칠 수 없다. 미역을 휘감은 것 같은 켈피가 그렇고, 특히 이 친구. 조우우라는 이름을 가진 동물로 이번 영화에서 키포인트를 담당한다. 영화 속에서 뉴트를 꽤나 좋아해 마치 애완동물처럼 뉴트에게 애교를 부리기도 한다. (저 비주얼임에도 귀엽다는 건 함정)"등장인물 소개만 1시간이다." (김경주 기자)그도 그럴 것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는 등장인물이 많다. 일단 1편에 등장했던 뉴트, 티나, 퀴니, 제이콥까지는 안다. 1편 마지막에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겼던 조니 뎁, 그린델왈드 역시 알고 있다. 주드 로는 젊은 시절의 덤블도어를 연기한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덤블도어와 같은 인물이기 때문에 여기까진 OK.여기서부터 문제다. 에즈라 밀러는 자신의 뿌리를 찾고자 하는 크레덴스 역을, 수현은 그와 함께 다니는 내기니 역을 맡았다. 크레덴스는 1편에서 잠깐 봤지만 설정이 어렵고, 내기니 역시 왜 크레덴스와 함께 다니는 건지 설명이 없다. 그 와중에 레타라는 이름의 여자도 등장, 그 와중에 뉴트의 형도 등장, 그 와중에 정체 모를 아저씨도 등장, 그 와중에 웬 할아버지도 등장...전체적으로 아쉬운 평을 받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다. 마지막으로 한줄 평을 들어볼까?"떡밥만 잔뜩 뿌려놓은 채 재미는 나 몰라라 한 영화." (김경주 기자)사진 =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스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포스터,뉴스에이드 영상 캡처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TC 안경이 있고 없고의 차이 패션 아이템으로 유용하게 쓰이는 안경.안경을 썼느냐 아니냐에 따라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기 때문!그래서 준비했다.연예인들의 안경 착용 비교샷!▷ 태연평소 깜찍한 이미지로 팬들 사이에서는 꼬꼬마 리더라고 불리는 태연!안경을 쓴 모습과 안경을 안 쓴 모습 모두가 귀엽지만안경 썼을 때는 앞머리까지 살짝 올려묶어 깜찍함은 더욱 배가 됐다.다른 날의 안경 셀카도 마찬가지.살짝 흔들린 사진이지만 안경 위로 치켜뜬 눈이 장난기 가득해 깜찍함 또한 가득하다.▷ 이하이동글동글한 눈과 얼굴 전체에 가득한 볼살이 매력적인 이하이.복고 느낌의 네모 안경을 써서 깜찍함은 한층 더해졌다.특히 손가락을 양 볼 옆에 대고 있는 포즈가 장난기 가득한데안경을 쓰거나 쓰지 않거나 마찬가지로 동그란 눈은 매력적이다.▷ 지숙동그란 안경을 쓴 모습과 쓰지 않은 모습이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지숙.전체적인 스타일 때문이기도 하지만 안경을 쓴 모습은 지적인 이미지가 강한 반면 쓰지 않은 모습은 단정함이 강하다.▷ 예인SNS에 안경 썼을 때와 안경을 쓰지 않은 모습을 함께 업로드한 예인.같은 포즈에 비슷한 각도의 사진이지만 안경 썼을 때 훨씬 더 지적인 이미지가 강하다.하지만 초근접 셀카에서는 깜찍함도 가득!볼을 빵빵하게 부풀려 입술을 내민 모습이 애교 넘친다.▷ 이세영앞의 예인과 마찬가지로 안경을 썼을 때 지적인 이미지를 강하게 보여주는 이세영!앞머리의 유, 무 때문이기도 하겠지만안경을 썼을 때돠 쓰지 않았을 떄 서로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사진 = 태연, 이하이, 지숙, 러블리즈, 이세영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하우머치] 수지 렌즈 얼마? ● 김희선 가방, 310만 원● 고준희 롱패딩, 59만 8000원● 수지 렌즈, 4만 원● 서현 롱패딩, 29만 9000원● 문채원 원피스, 283만 원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1 김희선 가방 지난달 27일 tvN ‘나인룸’ 7회. 브랜드 : ‘발렌티노’ 캔디스터드 가격 : 310만 원김희선이 매회 우아하면서도 럭셔리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에서 지난 7회에서는 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인 발렌티노의 캔디스터드를 착용해 럭셔리한 무드를 물씬 풍겼다.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과 부드러운 나파 레더 소재가 특징이다. #2 고준희 롱패딩 최근 공개된 ‘톨비스트’ 화보. 브랜드 : ‘톨비스트’ 여성 벤치다운 점퍼 가격 : 59만 8000원실버 폭스 퍼를 폭넓게 적용해 목 전체를 풍성하고 스타일리시하게 감싸주는 롱패딩이다. 긴 기장과 고중량의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사이드 지퍼가 허리까지 돼 있어 움직임도 한결 편안하다. (거위 솜털 80%, 깃털 20%) #3 수지 렌즈 최근 출시된 클라렌 신제품. 브랜드 : ‘클라렌’ 아이리스 원데이 수지 브라운 가격 : 4만 원, 30P‘클라렌’의 베스트셀러인 데일리 컬러렌즈 ‘수지그레이’에 이어 브라운 색상 신제품인 ‘수지브라운’이 새로이 출시됐다. 수지그레이 패턴에 카키브라운 컬러를 더해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온종일 수분감 있는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며, 자외선을 차단해준다. #4 서현 롱패딩 지난 5일 서현 인스타그램. 브랜드 : ‘프로스펙스 오리지널’ 오리지널 빅로고 벤치다운 (화이트) 가격 : 29만 9000원서현이 착용한 롱패딩은 유니섹스 제품으로, 덕다운 충전 롱패딩이다. 스포티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가 동시에 공존한다. 특히 화이트 컬러는 얼굴을 화사해 보이게 하는 신의 한 수. 밑단에 스냅 버튼 처리로 트임을 넣어 움직임이 수월하다. (오리 솜털 80%, 깃털 20%) #5 문채원 원피스 지난달 30일 tvN ‘계룡선녀전’ 제작발표회. 브랜드 : ‘N21’ 2018 FW 스타 프린트 러플 드레스 가격 : 283만 원문채원이 착용한 실크 원피스는 별 프린팅과 시스루, 러플 디테일이 더해져 사랑스러움이 가득했다. 허리선을 잡아주면서 자연스럽게 퍼지는 A라인 실루엣은 체형 보정에도 제격. 코트 속에 입는다면 특별한 연말 모임 룩으로도 손색없을 듯하다. 사진=뉴스에이드 DB, tvN ‘나인룸’ 캡처, 발렌티노, 톨비스트, 클라렌, 프로스펙스 오리지널, N21 제공, 서현 인스타그램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ETC 아이돌 토끼모자를 본 배우들의 현실반응.zip 아이돌이라면 한 번쯤은 써봤다는 핫한 그 모자!귀가 팔랑팔랑 움직이는 '귀염 뽀짝' 토끼 모자다. 팬사인회 등에서 많이 봐온 터라 아이돌에겐 익숙한 모자이기도 한데, 여기서 문득 든 궁금증 하나. 배우들도 이 모자를 잘 알까? 아마 낯선 존재(?)일 텐데..."아, 이거 그거네~ 누르면 귀 올라가는 모자!" (마동석)(여...역시 마블리...!)토끼 모자를 잘 모르는 김성오를 위해 친절하게 사용법까지 알려줬다.덕분에 신세계를 경험한 4인.(신기해 하다못해 제작진에게 따로 부탁해 가져가기까지 했다...ㅋㅋ)그런데.. 귀.. 귀엽긴 하다만 김성오는 왜 갑자기 저 모자를 쓰고 있는 걸까.자세한 건 잠시 후에 확인해 보도록 하고, 이들이 모인 이유부터 알아보자. 바로 이 영화 때문!오는 22일 개봉 예정인 영화 '성난 황소'의 주역 배우들인 것이었다.극 중 주인공 동철 역을 맡은 마동석과 동철의 아내이자 납치되는 지수 역을 맡은 송지효, 납치범 기태 역의 김성오, 그리고 동철을 돕는 조력자 곰사장 역의 김민재와 춘식 역의 박지환까지!내로라하는 이 5명의 배우가 뉴스에이드를 찾아와줬다.뉴스에이드를 찾아준 이들에게 제작진이 준비한 것은 '몹쓸 퀴즈'!오해는 마시길. '몹시 쓸모없는 퀴즈'다. 일종의 TMI(Too Much Information)이라고나 할까.제작진이 준비한 '성난 황소'의 사소한 퀴즈들을 배우들이 풀어보는 시간 되시겠다.예를 들면 요런 거??개봉일을 물어보는 아~주 쉬운 문제를 시작으로 '몹쓸 퀴즈', 본격 시작해보자!정답!정확한 정답은 파일럿! 그 단어가 갑자기 생각나지 않았던 김성오가 우물쭈물하는 사이 제한 시간이 끝나버렸다.자, 자. 심기일전해서 ROUND2는 다 맞혀봅시다!시작 좋고~동철의 아내 지수를 납치한 기태가 동철을 불러내 돈을 건넨 장소는 바로 장어 가게.하지만 생각이 나지 않았던 김민재가 2번 문제에서 틀리면서 ROUND2도 이대로 끝나버렸다. (제작진도 당황...)이제 마지막 기회인 ROUDN3만 남았다. 여기서도 5문제를 다 못 맞히면 벌칙을 받아야 한다.정답!그러취!!오우케이!!!!!!11월 22일은 '성난 황소' 개봉일... (ㅎㅎㅎ)결국 ROUDN3도 4번 문제에서 끝이 나고 말았다. 마동석이 이런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었던 건, 바로 여기에! 아주 조그맣게 나오기 때문!!! (이것은 벌칙을 시키고 말겠다는 제작진의 빅픽처...)그렇게 다가온 벌칙의 시간. 벌칙 받을 1명의 주인공을 가려보기로 했다. '전원' 걸리면 때땡큐!! 인데 과연~~김성오가 당첨됐다!! (너무 좋아하는 동료 배우들ㅋㅋㅋ)김성오가 수행해야 하는 벌칙은 귀가 움직이는 토끼모자를 쓰고 애교 부리기.그래서 이렇게! 김성오가 토끼 모자를 쓰고 있었던 것이다. 그럼 김성오의 벌칙 수행 장면을 한 번 볼까?나만 당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지 김성오가 벌칙 주인공을 한 명 더 정하자는 제안을 했다. 이번엔 깔끔하게 가위바위보로 벌칙 주인공을 가리기로 했는데, 과연 이번엔 누가 걸렸을까.김민재 당첨!결국 귀여운 피카츄 모자를 쓴 채 클로징 멘트까지 한 김민재였다. (ㅋㅋㅋㅋ)김민재의 클로징 멘트와 함께 배우들의 마지막 인사로 '성난 황소' 팀의 '몹쓸 퀴즈'가 모두 끝이 났다. "저희 '성난 황소' 보시면 통쾌하고 시원하게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실 수 있습니다." (마동석)"11월 22일 '성난 황소' 드디어 개봉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송지효)"'성난 황소'로 저희 5명이 모였는데요, 저희 다 굉장히 유쾌한 사람들이거든요. 그만큼 '성난 황소' 굉장히 유쾌하고 시원한 영화입니다!" (김성오) "올 한 해 퀴퀴하게 묵혀있던 스트레스들, 한 방에 해결하실 수 있을 겁니다. 추천드리니까요 개봉하면 많이들 오셔서 즐겁게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재)"지친 일상 '성난 황소'로 스트레스 확 푸시고 따뜻한 마음 가져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박지환)유쾌한 배우들 만큼이나 재밌는 '성난 황소', 22일에 개봉한다고 하니 극장에 가서 직접 확인해보자!!사진 =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성난 황소' 포스터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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