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거꾸로 먹은 근황 전한 배우

기사입력 2018-07-06 16: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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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야속해~"


빠르게 흐르는 세월을 직격으로 맞았을 때의 그 기분이란...



하지만 여기! 오히려 시간을 거꾸로 먹은 연예인이 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김희선!



마치 방부제를 먹은 것 처럼 변하지 않은 미모의 근황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는데.



근황이 공개되자마자 네티즌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


"예쁜 줄은 알았지만 진짜 너무 예쁘다"는 반응이 대부분. "어떻게 맨날 봐도 예쁘냐"는 세월 역행 칭찬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그도 그럴것이 현재 김희선의 나이는 1977년생, 만 나이 41살!


하지만 41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동안 미모를 자랑 중이시다.


야노시호가 의문의 1패를 당했을 정도로 추성훈마저 놀라게 한 김희선의 동안 미모.



41세 맞아요?



그래서! 초동안을 자랑 중인 김희선이 얼만큼 세월을 거꾸로 먹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과거 김희선의 사진을 탈탈 털어 지금의 사진과 비교해봤다!








차이가 느껴지시는지?


2012년부터 2017년까지의 김희선 사진을 모아본 건데.


똑같아 보이는 건 나만의 착각?



사실 이렇게 말하는 것도 입 아플 정도로 김희선의 미모는 이미 유명하다.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미인 1위를 시작으로 얼굴형과 눈-코-입의 조화가 가장 완벽한 컴퓨터 미인 1위, PD-기자-카메라맨-연예인이 뽑은 실물 예쁜 연예인 1위까지.


심지어 김희선은 데뷔부터 '얼굴'과 연관이 있을 정도.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고운 얼굴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잡지 표지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어린 시절 김희선



이처럼 얼굴로 열일하는 김희선의 미모 비결은 과연 뭘까.


김희선은 MBC '앵그리맘' 제작발표회 당시 미모 비결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고 하는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게 중요하다"




(받아 적자)


마음이 아프면 얼굴에도 그런 마음이 드러난다고 생각한다는 김희선.


최대한 걱정을 덜하려고 노력한다면서 '스트레스'를 미모 방해의 1순위로 꼽았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꾸준히 시간을 거꾸로 먹는 중인 김희선.


앞으로 얼마나 더 예뻐진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김희선 인스타그램


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TC 안경이 있고 없고의 차이 패션 아이템으로 유용하게 쓰이는 안경.안경을 썼느냐 아니냐에 따라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기 때문!그래서 준비했다.연예인들의 안경 착용 비교샷!▷ 태연평소 깜찍한 이미지로 팬들 사이에서는 꼬꼬마 리더라고 불리는 태연!안경을 쓴 모습과 안경을 안 쓴 모습 모두가 귀엽지만안경 썼을 때는 앞머리까지 살짝 올려묶어 깜찍함은 더욱 배가 됐다.다른 날의 안경 셀카도 마찬가지.살짝 흔들린 사진이지만 안경 위로 치켜뜬 눈이 장난기 가득해 깜찍함 또한 가득하다.▷ 이하이동글동글한 눈과 얼굴 전체에 가득한 볼살이 매력적인 이하이.복고 느낌의 네모 안경을 써서 깜찍함은 한층 더해졌다.특히 손가락을 양 볼 옆에 대고 있는 포즈가 장난기 가득한데안경을 쓰거나 쓰지 않거나 마찬가지로 동그란 눈은 매력적이다.▷ 지숙동그란 안경을 쓴 모습과 쓰지 않은 모습이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지숙.전체적인 스타일 때문이기도 하지만 안경을 쓴 모습은 지적인 이미지가 강한 반면 쓰지 않은 모습은 단정함이 강하다.▷ 예인SNS에 안경 썼을 때와 안경을 쓰지 않은 모습을 함께 업로드한 예인.같은 포즈에 비슷한 각도의 사진이지만 안경 썼을 때 훨씬 더 지적인 이미지가 강하다.하지만 초근접 셀카에서는 깜찍함도 가득!볼을 빵빵하게 부풀려 입술을 내민 모습이 애교 넘친다.▷ 이세영앞의 예인과 마찬가지로 안경을 썼을 때 지적인 이미지를 강하게 보여주는 이세영!앞머리의 유, 무 때문이기도 하겠지만안경을 썼을 때돠 쓰지 않았을 떄 서로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사진 = 태연, 이하이, 지숙, 러블리즈, 이세영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보고 난 후 딩크를 결심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영화 자, 이 포스터를 보자. 두 여성과 아이가 있다. 한 여성은 아이에게 수유를 하고 있고 다른 여성은 이를 바라보고 있다. 정말 '툴리'는 두 여성의 우정을 담은 잔잔~한 휴먼 드라마일까?! 지난 13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보고 온 뉴스에이드가 보기 전, 본 후의 비포 & 애프터를 비교해봤다. # 스토리예고편만 보고는 생각했다. 음! 이 영화는 분명히 마를로(샤를리즈 테론)와 툴리(맥켄지 데이비스)의 우정을 담은 영화겠구나! 그리고 그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툴리와의 만남으로 마를로가 변해가는 것은 맞지만, 마를로에게 훨씬 집중하는 영화다. 조금 특별한 아들, 똘똘한 딸, 그리고 갓 낳은 셋째까지 세 아이 육아에 완전히 지쳐버린 마를로의 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어떤 것이 가장 필요했는지를 느끼게 된다. # 샤를리즈 테론예고편에서부터 느껴졌다. 샤를리즈 테론, 정말 현실적인 육아의 모습을 보여주겠구나! 보고 난 후 느꼈다. (초현실주의의 초현실이 아니라 '현실적'이라고 표현하기 부족할 정도임을 강조하기 위한 '초'다. '초월적으로 현실적인'...)샤를리즈 테론, 진짜 액팅갓이다! '매드맥스'의 퓨리오사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의 남겼지만 '툴리'의 마를로도 이에 못지 않다고 자부한다. 출산 후 불어난 몸, 푸석해진 얼굴, 매일 같은 가운을 입고 다니는 옷차림 등 외적인 디테일은 물론이고! 진이 빠진 표정으로 아이들의 식사를 챙기고, 보채는 아이 때문에 결국 폭발하고 마는 모습까지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 반전보기 전에는 당연히! 너무나 당연하게도 잔잔한 휴먼드라마일 줄 알았다. 서로 삶에 도움을 주고 서로에게 배우며 행복하게 끝! ...일 줄 알았는데... 반전이 숨어 있었다! 물론 뜬금없는 반전은 아니다. 왜 이 영화의 제목 '툴리'인지, 영화 중반에 마를로가 왜 그런 행동들을 했는지 한 번에 설명하는 아주 중요한 장치다. 영화 후반에는 화장실 가지 말 것! 이 부분을 놓치면 '툴리'에 대한 의문만 안은 채 극장을 나오게 될 것이다. # 총평 예고편만 보고 '툴리'를 오해했다. 예상보다 훨씬 공감할만하고, 느낄 수 있는 것이 많은 영화다. 출산과 육아를 경험해 본 여성이라면 마치 내가 마를로가 된 듯한 마음이 될 것이다. 출산과 육아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면 놀랄 수도 있겠다. 힘들다는 건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딩크(자녀를 두지 않는 부부)로 살겠다고 다짐하게 될지도...?(물론 '툴리'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육아의 고통'은 아니다.) 출산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봤으면 좋겠다. 특히 남성관객에게 추천한다. 육아와 출산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영상으로 '툴리' 리뷰를 보고 싶다면 클릭! ↓↓↓↓↓↓↓↓↓↓↓↓↓↓↓↓↓↓↓↓↓↓↓사진 =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영화 '툴리',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스틸 안이슬 기자 drunken07@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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