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섹시미 욕심낸 화보 장인들

기사입력 2018-08-06 17: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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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강렬한 레드 립으로 

귀여운 이미지를 탈피하기도 하고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도 한다.


최근 화보를 통해 남다른 섹시미를 어필한 

스타들을 모아봤다!



#1 김사랑



김사랑은 블루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군살 없는 다리와 함께 탄력 넘치는 애플힙으로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청순미와 섹시미가 공존하는 느낌이 매력적이다. 넥 라인이 깊게 파인 롱 원피스는 김사랑의 가녀린 몸매를 강조해 보호본능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듯하다.



#2 위키미키 김도연



소녀 감성이 무엇? 카리스마가 돋보인 20세 김도연의 화보도 화제를 모았다. 강렬한 립, 치크와 대조를 이루는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이 세련미를 더한다.



평소 청순미 뿜뿜하던 과즙 메이크업 대신 짙고 그윽한 음영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여기에 드라마틱한 블랙 언밸런스 플리츠 원피스를 입어 섹시미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내뿜었다.



#3 윤아



윤아도 최근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과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내추럴한 섹시미가 엿보인다.



평소 상큼 발랄한 매력과 달리 탱크톱을 착용하고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4 구구단 강미나



귀여움과 섹시함이라는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지닌 구구단의 강미나는 최근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상큼한 색감이나 어려 보이는 볼터치를 주로 선보이고 있지만, 최근 화보 속 강미나는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잡고 음영을 더해 그윽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눈썹 산을 살짝 세우고 입술 선을 정교하게 채운 레드 풀 립이 포.인.트.



#5 현아



패왕색 현아의 섹시미는 다양한 화보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복고풍의 청청 패션으로도 독보적인 섹시한 감성을 표현해 관심을 모았다.



노출 없이도 감출 수 없는 S라인 몸매를 뽐낸 현아. 탄력이 뛰어난 데님 소재를 어필하면서 요염한 포즈로 현아 특유의 섹시미를 강조했다.


그야말로 현아 is 뭔들.



#6 정해인



남자들도 섹시미 장착하고 나섰다!


누나 팬들을 설레게 했던 정해인이 최근 섹시한 매력으로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소년미부터 남성미까지 고루 갖춘 정해인은 무심한 듯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만으로도 팬들을 설레게 한다.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콘셉트도 엿볼 수 있다. 셔츠의 칼라를 풀어헤치고 몽환적인 표정을 짓는 정해인! 카리스마가 묻어난다.



#7 빅스 라비



라비는 최근 구릿빛 탄탄한 복근을 공개하며 남성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어필했다.


소년미가 엿보이는 편안한 캐주얼 셔츠 사이로 초콜릿 복근이 딱!



또 다른 컷에서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니트 셔츠를 입고 누워 근육으로 다져진 매끈한 S라인을 뽐냈다.




사진 = 김사랑, 윤아 인스타그램, 클라이드앤, 싱글즈, 얼루어, 릴리바이레드, 더블유, 쎄씨 제공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데뷔 전 수학 과외 선생님이었다는 배우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로 찾아온 이제훈.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범상치 않은 능력(?)으로 인천공항 직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여객서비스팀 신입사원 이수연으로 열연 중이다.베일에 싸인 이수연의 정체만큼 이제훈에 궁금한 이들이 많을텐데! 그래서 준비한 TMI(Too Much Information). 여러 매체에 통해 드러난 이제훈의 인터뷰 및 소속사에서 알려준 소소한 정보들을 모아 모아 작성해봤다.- 임금 제(帝), 공 훈(勳) 자를 쓴다. '임금이 되어 공을 세워라'는 뜻으로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대표적인 동안 배우 중 한 명이다. 1984년생으로 올해 35살.- 출생지는 서울 종로구 효자동. 하지만 6살 때 의정부로 이사해 줄곧 의정부에서 살았다.- 한때 공학도(생명공학과)였다. 그리고 수학을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 그러나 배우가 되고자 25살에 한예종에 재입학했다.- 팬들이 부르는 이제훈의 별칭은 '할배'. 매사 진지한 성격 때문에 붙게 됐다.- 하늘색 후드 라이언과 닮은 과거 사진 때문에 ‘후니언’이라는 애칭이 추가됐다.- 2009년 출연한 독립영화 '약탈자들'을 계기로 현 소속사와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소속사 선배 조진웅과 함께 한 작품이 많다. '고지전', '파파로티', '분노의 윤리학', '시그널'이 있다.- 친한 연예인으로 박정민, 한예리, 변요한, 권율 등이 있다.- 박정민은 '파수꾼'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고, 한예리, 변요한, 권율은 같은 회사 식구. 특히, 한예리는 84년생 동갑내기다.- 하루종일 걸어다니며 여행하는 타입(Feat. 권율).- 스트레스를 받으면 걷기로 해소한다.- '건축학개론'은 오디션을 거치지 않고 캐스팅된 첫 작품이다.  - '건축학개론' 택시 신 촬영 중, 감정에 너무 몰입해 차문을 발로 걷어차 찌그러뜨린 것이 이제훈 인생 최대 일탈.- 이제훈이 꼽은 터닝포인트 작품은 '박열'. 일본 도쿄에서 독립 운동을 펼쳤던 열사 박열을 연기해 주목받았다.- 부끄럽거나 쑥스러울 때, 두 손으로 양 볼을 감싸거나 귀를 잡는 습관이 있다.- 하루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일로 커피 마시기가 있다.- 인터넷이나 실제 사인 멘트 등 글을 남길 때마다 끝에 '~*'를 붙이는 습관이 있다.- 누나 한 명이 있고, 지난해 조카가 태어나 삼촌이 됐다. 이제훈은 "꽃님아(조카 태명) 삼촌이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많이 사줄게"라고 간식을 담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야구팀 KIA 타이거즈를 좋아한다. 해태 타이거즈의 전성기 시절을 목격하고 팬이 됐다고 직접 밝힌 사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전원에게 선택받아 정규 4집 타이틀곡 'Home'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아날로그 감성의 소유자. 스트리밍 이외에 종종 턴테이블이나 CD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다. 그래서 LP나 CD를 사서 모으는 취미가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힙합.- 2012년에 선물 받아 지금까지 입고 다니는 솜 빠진 롱패딩이 있다.- 자연 풍경을 담는 걸 좋아한다. 지난 6월에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종종 게재하고 있다.- 다만, 셀카에는 소질이 없다(..). 잘 나온 사진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나온 작품.- 휴대폰 기종은 아이폰 7 레드.- 요즘 이제훈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은 인천공항. '여우각시별' 주요 촬영지가 인천공항이기 때문.사진 = 뉴스에이드DB, SBS, 삼화네트윅스,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제훈 인스타그램, 이제훈 페이스북, '건축학개론', '박열' 스틸 컷,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더 추워지기 전에 입어야 할 아이템 일교차가 심한 요즘,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게 되는데가을이면 꼭 한번쯤 입고 넘어가야 하는청재킷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어 좋은 청재킷 패션!아래의 사례들로 센스있는 스타일링 알아보자.▷ 윤아패턴이나 무늬가 없는 그레이 티셔츠에 청재킷을 더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상, 하의에 맞춰 재킷 역시 보디라인에 핏 되는 사이즈가 아닌 조금 오버핏으로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유겸청재킷과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운 스타일이지만 상의와 구두를 블랙으로 함께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사무엘티셔츠와 체크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발랄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여러 가지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간절기에도 감기 걸릴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제시카화이트 원피스에 청재킷을 함께 매치했다.셔츠 형식의 원피스에 재킷을 함께 매치한 것이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이 나는 반면원피스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발랄한 느낌도 함께 느껴진다.다른 날의 청재킷 패션이다.앞의 사진과는 다르게 상, 하의와 모자까지 모두 블랙으로 맞춘 올 블랙 스타일에 청재킷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스포티 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링이다.▷ 홍진영허벅지께가지 내려오는 청재킷에 미니 청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깜찍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상의와 구두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루 계열의 아이템을 매치해 깔맞춤까지 맞춘 센스있는 스타일이다.▷ 유라색이 조금 빠진 듯 연한 오버핏 청재킷을 매치했다.소매까지 완전히 루즈한 핏의 청재킷이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사진 = 윤아, 유겸, 사무엘, 제시카, 홍진영, 유라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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