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대, 연령대별 마스크팩 추천 5

기사입력 2018-09-10 10: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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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피부 관리는 ‘꾸준히’가 중요하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게 있다. 바로 자신의 연령대와 피부 상태,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을 쓰고 있느냐는 것! 


피부가 민감할 땐 고농축 성분들을 흡수하기가 버겁다. 연령이 낮을수록 기능성을 고집하기보다는 자극이 적고 라이트한 제품을 사용하는 게 바람직하다. 엄마 팩을 탐내서는 안 된다는 얘기다.


연령대별로 베스트 마스크팩 하나씩을 꼽아봤다.
선물용 혹은 1일 1팩용 팩을 찾는다면 주목하길!


피부가 민감한 10대들을 위한 팩으론 97% 오가닉 성분을 겔 시트에 담은 팩을 꼽았다. 유기농 쌀과 귀리 성분이 보습, 진정, 미백 그리고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쌀 추출물이 91.9%에 달한다. 쌀 알갱이가 시트에 박혀 있는 게 보일 정도다. 정제수가 아닌 쌀 발효 추출물을 베이스로 한 점도 눈여겨볼 부분! 자극 없이 순하고 달달한 쌀 음료의 향이 난다.



출장이나 여행이 잦은, 바쁜 20대를 위한 꿀템이다. 짐을 한결 가볍게 해주는 3 in 1 구성이기 때문! 아이크림과 탄력크림, 마스크팩 시트가 들어 있다. 알로베리아 피즙, 녹차・레몬 추출물, 비타민 에센스가 텐셀 시트와 어우러져 자극 없이 편안한 케어를 도와준다.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가 함께 구성된 마스크팩이다. 피부 노폐물이 만나면 노폐물은 제거하고 영양은 넣어주는 거품이 일어난다. 밀싹, 라임, 스피룰리나 등 10가지 녹색 식물 성분이 담겼다고 하니 그야말로 피부 디톡스! 색깔마저 녹즙을 연상케 한다. 클렌징 후 마스크 시트를 붙이면 클렌저-기초 케어 끝.



영양감 풍부한 마유 크림 반 통이 시트 1장에 듬뿍 들어간 팩이다. 펩타이드 성분과 순도 높은 독일산 마유가 함유돼 보습, 탄력, 영양 케어를 선사한다. 출시 전 미리 써 본 결과, 크림이 듬뿍 들어 있어서 목과 바디에 바르기에도 충분했다. 조밀하고 촘촘한 극세사 섬유 시트가 움직여도 착붙하니 퇴근 후 1장, 1일 1팩용으로 강추!  




50대 추천 팩으론 안티에이징 종결 성분 '금'을 꼽아봤다. 24K 골드 에센스가 듬뿍 들어 있는데 금이 흐트러진 피부 이온의 흐름을 정상화하고 유효 성분 흡수율을 높여준다. 피부 톤과 결, 탄력 개선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래 붙이고 있어도 마르지 않는 촉촉한 겔 시트도 매력적.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IWLT, 이노랩, 원더바스, 게리쏭, VT코스메틱 제공, shutterstock.com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자꾸 '관상'이 떠오른다는 영화 "'관상'과 자꾸 비교를 하게 되더라고요."무슨 영화길래 '관상'과 비교를 하게 된다는 걸까?'관상' 제작사가 내놓은 역학 3부작 중 마지막인 '명당' 되시겠다.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명당을 둘러싼 흥선대원군(지성)과 장동 김씨 가문의 대결을 다룬 작품.아무래도 '관상'처럼 역학을 소재로 하고 있으니 많이 닮은 모양인데. "우리가 이미 '관상'에서 봐 온 것들을 한 번 더 본 느낌이랄까." (안이슬 기자)"'관상'보다는 약하더라고요." (김경주 기자)'관상'보단 약하다는 '명당'. 언론시사회를 통해 '명당'을 미리 본 뉴스에이드 기자들의 냉철한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To See or Not to See'에서 '명당'에 대한 촌철살인 평가를 풀어놓은 뉴스에이드 기자들!추석 연휴 당신의 영화 선택을 위해 'To See or Not to See'에서 공개된 '명당'의 장단점을 모두 모아봤다.# 명불허전 연기神조승우, 지성뿐만 아니라 김성균, 유재명, 백윤식까지 연기 잘한다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명당'.덕분에 연기에 구멍이 없다는 좋은 평을 받았다."연기에 구멍이 없어요. 특히 백윤식 배우의 연기는 명불허전이더라고요." (안이슬 기자)"흥선대원군의 변화무쌍함을 지성 배우가 잘 표현한 것 같아요." (김경주 기자)(참 잘했어요~)# 흥미롭긴 하더라, 그렇지만...배우들의 연기만큼이나 뉴스에이드 기자들이 흥미롭게 본 것이 있었으니, 바로 명당이라는 독특한 소재!땅으로 운명을 바꾼다는 스토리가 흥미로웠다는 만장일치 평이 나왔다.그러나! 분명 아쉬운 점도 있었다. 여기서 또다시 소환되는 '관상'. "이미 '관상'을 봐서 그런지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이 되더라고요." (안이슬 기자)# 그래서 재밌었어?그래서, 이 영화 재미가 있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저는 살짝 지루했어요." (김경주 기자)"애매했습니다. 그래도 '관상'을 떼고 보자면 중 이상의 재미?" (안이슬 기자)끝까지 아쉬움을 남긴 '명당'. 마지막으로 관객분들에게 '명당', 추천할까 말까?자세한 평가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사진 = '명당' 포스터, '명당' 스틸컷,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TC 살찌고 싶다는 연예인 4 사계절 포기할 수 없는 다.이.어.트.그런데 여기, 오히려 살을 찌우고 싶다는 연예인들이 있다. 살을 더 찌우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니 그저 부러울 따름!어떤 스타들이 마른 몸매 때문에 고민인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1 프리스틴 나영 프리스틴 나영이 첫 번째 주인공이다.나영은 최근 방송에서 몸무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저는 더 찌려고 노력 중이에요. 건강한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나영은 171cm의 큰 키에 40kg대 후반의 호리호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데.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을 키우고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2 산다라박 산다라박도 연예계 마른 몸매 소유자로 유명한 스타다. 39kg이란 몸무게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산다라박은 최근 방송에서 나름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초딩 입맛이라 살찌는 것만 좋아하는데 많이는 못 먹는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이기도 하다.”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과거 2NE1 활동 당시, 씨엘과 박봄은 산다라박 덕분에 다이어트를 더욱 열심히 해야 했다고 하니. 다이어터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만하다.반면, 산다라박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기 위해 오히려 살을 찌우는 운동을 했다고 한다. #3 제시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 제시도 살이 안 쪄서 고민이라고 한다.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 제시의 냉장고에는 땅콩버터, 마가린 등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들이 가득했다. 이어 제시는 “사람들이 말랐다고 하는 게 나로서는 좋지 않더라”고 말하며, 마른 몸매에 대한 콤플렉스를 드러내기도 했다. 정말이지, 살은 있어도 고민! 없어도 고민!#4 선미 마지막은 40kg 초반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는 선미다. 가녀린 몸매로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한다.‘가시나’로 활동했던 당시, 선미의 몸무게는 고작 43kg이었다. 48kg을 유지하다가 컴백을 준비하며 살이 쭉쭉 빠졌다고 한다. 그의 키가 166cm임을 생각한다면 마른 몸매가 아닐 수 없다.요즘도 선미의 SNS에는 “너무 말랐다”는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선미는 “더 먹고, 더 운동할게요.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말라서 고민인 ‘빼빼족’ 스타들을 살펴봤다. 앙상한 몸매의 연예인들을 보니 걱정이 앞설 수도 있겠다. 그러나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체력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니 걱정은 넣어둬도 될 듯!사진=뉴스에이드 DB,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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