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없는 뒤태미녀 6

기사입력 2018-09-10 10: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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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열심히 운동해도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는 뒤태!
허리라인부터 엉덩이까지,
여러 가지가 완벽해야 하기 때문인데



여기 군살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뒤태 미녀들이 있다.


연예계 대표 뒤태미녀.
한 눈에 살펴보자.



▷ 정혜성


인스타에 올라온 전신샷이 다이어트 자극짤로 유명해졌을 정도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정혜성.


뒤태 역시 남다른 라인을 갖고 있다.


아무나 쉽게 소화하지 못한다는 화이트 레깅스부터



핫팬츠까지 완벽한 각선미로 소화해 뒤태 역시 빈틈없다.
특히 군살없이 슬림한 라인이 돋보인다.



▷ 사유리


계단을 올라가는 뒤태도 남다른 사유리.
특히 애플힙이라고 해도 반박할 수 없을 정도로 빈틈없는 엉덩이 라인이 눈에 띈다.



운동할 때도 애플힙은 한 눈에 들어오는데
남다른 애플힙은 꾸준한 노력을 통해 얻어지는 것임을 보여주는 사진이기도 하다.



▷ 황신혜


엄마의 라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갖고 있는 황신혜.


평소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는 편이기 때문에 뒷모습만 봐서는 더더욱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정도다.



어디서 구매했을 지 신기할 정도로 유니크한 바지도 위화감 없이 잘 소화했다.



▷ 강민경


실루엣만 슬쩍 봐도 감탄이 나올 정도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갖고 있는 강민경.
비키니로 드러난 보디라인이 전혀 빈틈을 찾아볼 수 없어 더욱 눈에 띄는데



실루엣이 아닌 뒤태는 더욱 눈길을 끈다.
그야말로 군살은 눈 씻고 찾아볼래도 찾아볼 수 없는 편.



▷ 김성령


김성령 역시 세월의 흐름을 거스르는 완벽 보디라인의 소유자인데
빈틈없이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원피스 수영복은 완벽 그 자체다.



▷ 화사


곱창에 이어 게장까지 품절대란을 일으키게 만든 화사.
먹방에 능통한 줄 알았는데 수영복 라인은 더욱 대란을 일으킬 만큼 독보적이다.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에서 완벽한 뒤태가 눈에 띈다.




사진 = 정혜성, 사유리, 황신혜, 강민경, 김성령, 마마무 인스타그램


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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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살찌고 싶다는 연예인 4 사계절 포기할 수 없는 다.이.어.트.그런데 여기, 오히려 살을 찌우고 싶다는 연예인들이 있다. 살을 더 찌우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니 그저 부러울 따름!어떤 스타들이 마른 몸매 때문에 고민인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1 프리스틴 나영 프리스틴 나영이 첫 번째 주인공이다.나영은 최근 방송에서 몸무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저는 더 찌려고 노력 중이에요. 건강한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나영은 171cm의 큰 키에 40kg대 후반의 호리호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데.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을 키우고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2 산다라박 산다라박도 연예계 마른 몸매 소유자로 유명한 스타다. 39kg이란 몸무게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산다라박은 최근 방송에서 나름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초딩 입맛이라 살찌는 것만 좋아하는데 많이는 못 먹는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이기도 하다.”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과거 2NE1 활동 당시, 씨엘과 박봄은 산다라박 덕분에 다이어트를 더욱 열심히 해야 했다고 하니. 다이어터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만하다.반면, 산다라박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기 위해 오히려 살을 찌우는 운동을 했다고 한다. #3 제시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 제시도 살이 안 쪄서 고민이라고 한다.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 제시의 냉장고에는 땅콩버터, 마가린 등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들이 가득했다. 이어 제시는 “사람들이 말랐다고 하는 게 나로서는 좋지 않더라”고 말하며, 마른 몸매에 대한 콤플렉스를 드러내기도 했다. 정말이지, 살은 있어도 고민! 없어도 고민!#4 선미 마지막은 40kg 초반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는 선미다. 가녀린 몸매로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한다.‘가시나’로 활동했던 당시, 선미의 몸무게는 고작 43kg이었다. 48kg을 유지하다가 컴백을 준비하며 살이 쭉쭉 빠졌다고 한다. 그의 키가 166cm임을 생각한다면 마른 몸매가 아닐 수 없다.요즘도 선미의 SNS에는 “너무 말랐다”는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선미는 “더 먹고, 더 운동할게요.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말라서 고민인 ‘빼빼족’ 스타들을 살펴봤다. 앙상한 몸매의 연예인들을 보니 걱정이 앞설 수도 있겠다. 그러나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체력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니 걱정은 넣어둬도 될 듯!사진=뉴스에이드 DB,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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