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완벽한 몸매로 돌아온 비결 공개한 스타

기사입력 2018-09-11 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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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진 뉴스에이드 기자



지난 4월!


임신&출산 후 소식이 뜸했던 박하선이 44사이즈 바지 인증 사진을 공개해 아주 뜨거운 관심을 받았었다.



당시 청바지를 입은 박하선의 모습이 아주 화제가 됐는데..!



지난 10일!!!


출산 후 첫 예능 프로그램으로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을 선택! 반전 매력 넘치는 근황을 공개해 또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특히 눈길을 끌었던 건 박하선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



누가 봐도 철저하게 관리한 몸매와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박하선의 모습이 대단한 이유는


임신 당시 체중이 12kg이나 늘었으나 작품 활동을 위해 꾸준히 관리한 끝에 현재 몸매를 갖게 됐기 때문이다.



박하선이 방송에서 정말 솔직하게 공개한 체중 관리 비법은 바로바로바로!



"운동으로는 안되더라고요."



잉?? 이런 반전이..??




"운동을 3개월 간 정말 ㅃ....... 벅차게(?) 했는데 안돼서 밥을 줄이니까 빠지더라고요."



박하선의 입 모양에서부터 그의 열정이 엿보였던 부분ㅋㅋ



운동량은 꾸준히 벅차게 유지 하면서 식사를 하루 두 끼, 매 끼 반 공기씩 먹으면서 뺐다고 밝혔다.


생각만 해도 아찔한 식사량이다. 



고생 끝에 박하선은 사람들이 모두 부러워 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갖게 됐으니



다같이 박수!!!!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을 통해 공개된 박하선의 반전 취향이 있었으니!



바로 클라이밍, 자전거 타기, 요가 등 활동적인 취미 생활을 즐긴다는 것.



이 중에서도 요가는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국제자격증을 땄다"고 할 만큼 전문가다.



방송에서 출산과 육아로 한동안 쉬었던 요가에 다시 도전한 모습을 공개했는데



"오랜만이라 힘들다"는 말이 거짓말처럼 보일 만큼 깔끔한 동작으로 국제자격증 소유자다운 실력을 자랑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아내인 박하선만큼이나 남편 류수영도 엄청난 요가 실력자라는 사실!



전문가들이 인정했을 만큼 힘과 감을 모두 가진 요가 인재였다. 국제자격증을 가진 박하선도 "매트요가는 남편이 더 잘한다"며 극찬!




실제 류수영의 SNS에 고난도 요가 동작을 소화 중인 모습이 올라와 있을 만큼 요가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이래서 부부인가!



이날 박하선은 작품 속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평소 성격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퇴근길에 "걸그룹 메들리를 틀어달라"며 흥을 끌어모으기 시작하더니



학창시절 핑클을 좋아했다며 뜨거운 팬심을 나타냈다.



"'블루레인' 때는 이진 언니. 옥주현 언니는 노래 잘해서 진짜 좋아했고.....아우 (성유리 언니) 실물 보고 깜짝 놀랐잖아요. 정말 TV 보는 줄 알았어요. 인형 같아 가지고. 연예인 본다는 느낌이 처음 들었어요. 너무 예뻐요."



사실 압권은 류수영과 달달한 통화를 나누는 장면이었으니!!!



통화 내용은 로맨틱하고 달달한데 박하선이 쉼없이 발마사지를 하며 순식간에 시트콤 속 한 장면을 만들었다  ㅋㅋ



쉬지 않는 박하선의 손놀림에 나르샤는 "내 스타일"이라며 호감을 표시하기도.



영상을 보는 박하선은 후회막심한 얼굴을 했지만 이 모습을 지켜보는 이들에게는 친근감 폭발의 순간!



패널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고 생각합니다.) 



털털한 입담에 반전 매력까지 다 가진 박하선!



이런 매력 앞으로 더더 자주 보여주길!




사진 = 뉴스에이드DB, 박하선 인스타그램,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방송화면 캡처


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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