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데일리룩에서 찾은 2018 F/W 트렌디 컬러 10

기사입력 2018-09-13 22: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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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다가오는 F/W 시즌, 어떤 컬러를 주목하면 좋을까. 스타들의 일상 패션을 참고해보자. 2018 팬톤이 주목한 F/W 트렌디 컬러가 한눈에 보인다!



팬톤이 제안한 F/W 컬러의 특징은 그레이, 브라운, 카키, 베이지와 같이 ‘가을’ 하면 으레 떠올리는 컬러보다는 생동감 넘치는 컬러들이 즐비하다는 것.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받고 있는 컬러인 레드 피어는 버건디를 떠올리게 해 한결 친숙하다.


선미나 한고은처럼 롱 원피스로 활용해보자.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길 수 있다. 여기에 야상 재킷, 카디건, 가죽 재킷 등을 매치하면 가을 가을한 데일리룩 코디 끝. 레드 피어는 손나은처럼 블랙과의 조합도 훌륭하니 참고해보길.



쨍한 레드 컬러의 발리언트 포피, 상큼한 루셋 오렌지도 인기다. 올가을 SPA브랜드 쇼윈도를 점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컬러들이다. 푸르른 가을 하늘과 대조를 이뤄 이 계절, 더욱 멋스럽다.


티셔츠, 스커트, 원피스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한예슬, 최화정처럼 데님과 매치하면 레트로룩도 문제없다!



세련미를 물씬 풍기는 올리브 컬러도 주목해보자. 카키보다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매력적인 컬러다. 주로 야상 점퍼나 트렌치코트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컬러지만, 최근 스타들은 다양한 소재와 패턴으로 마티니 올리브 컬러를 소화했다.


예리는 포근한 니트로, 수영은 광택감이 돋보이는 실키한 스커트로 활용했다. 한혜진은 올가을 다시금 인기를 얻고 있는 레오파드 패턴 원피스를 선보였다. 카키와 브라운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레오파드 패턴이 보기만 해도 고급스러움을 물씬!



가을의 따뜻한 햇볕을 닮은 실론 옐로 컬러도 요즘 패션 업계를 들썩이고 있다. 브라운, 블루 등 어떠한 색과도 뚜렷한 대비를 이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는 머스터드 컬러다.


톡 쏘는 듯한 라임라이트는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다. 칙칙한 가을 패션에 젊고 생기 넘치는 느낌을 불어넣어 준다. 박보람의 모자, 스니커즈처럼 포인트템으로 활용해봄이 어떨지!



우아한 분위기가 가득한 케찰 그린과 신비로운 느낌의 네뷸러스 블루는 어떻게 활용하는 게 좋을까.


한겨울엔 조금 추운 느낌이 들진 않을까 싶겠지만, 모모랜드 낸시나 황보처럼 캐주얼하게 활용하면 계절감을 해치지 않을 수 있다.



마지막 팬톤 컬러는 쿨한 울트라 바이올렛과 웜한 크로커스 페탈이다. 이러한 보랏빛은 지난여름에 이어 쭉 대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두 컬러 모두 톤이 지나치게 낮지 않아 한겨울에도 가벼운 느낌을 자아낸다. 봄까지도 두루 활용하기 좋다. 애슬레저룩이든 캐주얼룩이든 오프숄더나 블라우스든, 변화무쌍한 퍼플은 아이템을 가리지도 않으니 활용도 갑.



그래픽=계우주 기자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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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살찌고 싶다는 연예인 4 사계절 포기할 수 없는 다.이.어.트.그런데 여기, 오히려 살을 찌우고 싶다는 연예인들이 있다. 살을 더 찌우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니 그저 부러울 따름!어떤 스타들이 마른 몸매 때문에 고민인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1 프리스틴 나영 프리스틴 나영이 첫 번째 주인공이다.나영은 최근 방송에서 몸무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저는 더 찌려고 노력 중이에요. 건강한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나영은 171cm의 큰 키에 40kg대 후반의 호리호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데.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을 키우고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2 산다라박 산다라박도 연예계 마른 몸매 소유자로 유명한 스타다. 39kg이란 몸무게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산다라박은 최근 방송에서 나름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초딩 입맛이라 살찌는 것만 좋아하는데 많이는 못 먹는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이기도 하다.”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과거 2NE1 활동 당시, 씨엘과 박봄은 산다라박 덕분에 다이어트를 더욱 열심히 해야 했다고 하니. 다이어터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만하다.반면, 산다라박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기 위해 오히려 살을 찌우는 운동을 했다고 한다. #3 제시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 제시도 살이 안 쪄서 고민이라고 한다.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 제시의 냉장고에는 땅콩버터, 마가린 등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들이 가득했다. 이어 제시는 “사람들이 말랐다고 하는 게 나로서는 좋지 않더라”고 말하며, 마른 몸매에 대한 콤플렉스를 드러내기도 했다. 정말이지, 살은 있어도 고민! 없어도 고민!#4 선미 마지막은 40kg 초반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는 선미다. 가녀린 몸매로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한다.‘가시나’로 활동했던 당시, 선미의 몸무게는 고작 43kg이었다. 48kg을 유지하다가 컴백을 준비하며 살이 쭉쭉 빠졌다고 한다. 그의 키가 166cm임을 생각한다면 마른 몸매가 아닐 수 없다.요즘도 선미의 SNS에는 “너무 말랐다”는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선미는 “더 먹고, 더 운동할게요.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말라서 고민인 ‘빼빼족’ 스타들을 살펴봤다. 앙상한 몸매의 연예인들을 보니 걱정이 앞설 수도 있겠다. 그러나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체력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니 걱정은 넣어둬도 될 듯!사진=뉴스에이드 DB,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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