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바꿀 때 됐다면, 가을 신상 쿠션 6

기사입력 2018-09-13 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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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올여름 매트한 베이스가 인기를 끌었다면 올가을엔 ‘광’에 주목하자. 속부터 촉촉하게 보습을 채워주면서 겉으로는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하는 쿠션들이 대거 출시됐다. 가을을 맞아, 쿠션을 바꿔볼 계획이 있다면 다음의 신상 쿠션들을 눈여겨보길! 



#1


| 맥, 스튜디오 퍼펙트 쿠션 SPF 50/PA++, 6만 원, 12gx2


맥의 베스트셀러 ‘스튜디오 퍼펙트’ 라인의 첫 블랙 쿠션이다.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그대로 담아 어느 각도에서도 광채를 뿜뿜. 피부에 착 감기는 자석 같은 밀착력과 커버력이 일품이다. 6가지 컬러 중 핑크 베이스인 N12와 N18은 피부 톤을 환하게 만들어준다.



#2


| 조르지오 아르마니, 톤 업 쿠션 SPF 15/PA+, 8만 9000원대, 15g


이번에도 심쿵 패키지로 코덕들을 홀린 알마니. 지난해 투고 쿠션에 이어 또 한 번 인기몰이 중이다. 고농축 히알루론산 보습 에센스를 함유해 환절기에 제격이다. 가볍고 밀착력 우수하다. 시간이 지나도 생기 있어 보이는 수분 광이 매력적이다. 컬러는 4종.



#3


| 설화수, 퍼펙팅 쿠션 인텐스 리미티드 입사장 컬렉션 SPF 50/PA+++, 8만 5000원, 15gx2


추석 선물을 겨냥해 출시된 설화수 한정템이다. 적송 추출물이 함유돼 피부를 탄탄하고 매끄럽게 채워준다. 사슴, 불로초, 소나무가 조화를 이룬 패키지는 무형문화재 작가와 콜라보한 것으로 소장 가치를 높인다. 컬러는 2종. 색감이 차분한 편이라 컬러 테스트 필수.



#4


| 정샘물, 쿠션 실러 SPF 50+/PA+++, 5만 2000원, 쿠션 14gx2+컨실러 2.4g


커버와 윤광을 동시에 겟한 쿠션이다. 쿠션 하단에 컨실러가 함께 구성돼 있으며, 요철 있는 팔레트가 곳곳에 자리해 크림과 믹스해 바르기에도 편하다. 리플렉스 오일을 함유해 이목구비에 입체감을 더해준다. 컬러는 페어라이트부터 미디엄까지 5종.



#5


| 코드 글로컬러, 지 루미에르 메탈쿠션 SPF 50+/PA+++, 2만 8000원, 15g


코드는 효자템 광채 프라이머를 메탈 쿠션에 담았다. 화사함을 주는 레드 펄, 생기 있어 보이게 하는 블루빛의 피그먼트와 진주 파우더가 함유돼 번들거림이 아닌 볼륨감 있는 광채를 뿜어내준다. 메탈플레이트는 일정한 양을 내뿜고 내용물이 마르지 않도록 해준다. 컬러는 핑크 베이지, 피치 베이지 2종.



#6


| 더블유랩, 빅 커버 쿠션 SPF 50+/PA+++, 5만 5000원, 25gx2


큼직한 왕 거울(9cm)과 넉넉한 용량을 자랑하는 쿠션이다. 퍼프(7.3cm) 역시 크다. 메이크업 시간을 줄여주는 꿀템! 커버력을 높인 베이스는 컨실러 단계를 줄여줄 만큼 든든하다. 땀과 유분에 강해 지속력도 믿을 만하다. 크기는 크지만, 두께는 얇아 휴대하기 부담 없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각 브랜드 제공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자꾸 '관상'이 떠오른다는 영화 "'관상'과 자꾸 비교를 하게 되더라고요."무슨 영화길래 '관상'과 비교를 하게 된다는 걸까?'관상' 제작사가 내놓은 역학 3부작 중 마지막인 '명당' 되시겠다.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명당을 둘러싼 흥선대원군(지성)과 장동 김씨 가문의 대결을 다룬 작품.아무래도 '관상'처럼 역학을 소재로 하고 있으니 많이 닮은 모양인데. "우리가 이미 '관상'에서 봐 온 것들을 한 번 더 본 느낌이랄까." (안이슬 기자)"'관상'보다는 약하더라고요." (김경주 기자)'관상'보단 약하다는 '명당'. 언론시사회를 통해 '명당'을 미리 본 뉴스에이드 기자들의 냉철한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To See or Not to See'에서 '명당'에 대한 촌철살인 평가를 풀어놓은 뉴스에이드 기자들!추석 연휴 당신의 영화 선택을 위해 'To See or Not to See'에서 공개된 '명당'의 장단점을 모두 모아봤다.# 명불허전 연기神조승우, 지성뿐만 아니라 김성균, 유재명, 백윤식까지 연기 잘한다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명당'.덕분에 연기에 구멍이 없다는 좋은 평을 받았다."연기에 구멍이 없어요. 특히 백윤식 배우의 연기는 명불허전이더라고요." (안이슬 기자)"흥선대원군의 변화무쌍함을 지성 배우가 잘 표현한 것 같아요." (김경주 기자)(참 잘했어요~)# 흥미롭긴 하더라, 그렇지만...배우들의 연기만큼이나 뉴스에이드 기자들이 흥미롭게 본 것이 있었으니, 바로 명당이라는 독특한 소재!땅으로 운명을 바꾼다는 스토리가 흥미로웠다는 만장일치 평이 나왔다.그러나! 분명 아쉬운 점도 있었다. 여기서 또다시 소환되는 '관상'. "이미 '관상'을 봐서 그런지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이 되더라고요." (안이슬 기자)# 그래서 재밌었어?그래서, 이 영화 재미가 있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저는 살짝 지루했어요." (김경주 기자)"애매했습니다. 그래도 '관상'을 떼고 보자면 중 이상의 재미?" (안이슬 기자)끝까지 아쉬움을 남긴 '명당'. 마지막으로 관객분들에게 '명당', 추천할까 말까?자세한 평가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사진 = '명당' 포스터, '명당' 스틸컷,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TC 살찌고 싶다는 연예인 4 사계절 포기할 수 없는 다.이.어.트.그런데 여기, 오히려 살을 찌우고 싶다는 연예인들이 있다. 살을 더 찌우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니 그저 부러울 따름!어떤 스타들이 마른 몸매 때문에 고민인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1 프리스틴 나영 프리스틴 나영이 첫 번째 주인공이다.나영은 최근 방송에서 몸무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저는 더 찌려고 노력 중이에요. 건강한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나영은 171cm의 큰 키에 40kg대 후반의 호리호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데.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을 키우고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2 산다라박 산다라박도 연예계 마른 몸매 소유자로 유명한 스타다. 39kg이란 몸무게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산다라박은 최근 방송에서 나름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초딩 입맛이라 살찌는 것만 좋아하는데 많이는 못 먹는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이기도 하다.”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과거 2NE1 활동 당시, 씨엘과 박봄은 산다라박 덕분에 다이어트를 더욱 열심히 해야 했다고 하니. 다이어터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만하다.반면, 산다라박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기 위해 오히려 살을 찌우는 운동을 했다고 한다. #3 제시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 제시도 살이 안 쪄서 고민이라고 한다.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 제시의 냉장고에는 땅콩버터, 마가린 등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들이 가득했다. 이어 제시는 “사람들이 말랐다고 하는 게 나로서는 좋지 않더라”고 말하며, 마른 몸매에 대한 콤플렉스를 드러내기도 했다. 정말이지, 살은 있어도 고민! 없어도 고민!#4 선미 마지막은 40kg 초반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는 선미다. 가녀린 몸매로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한다.‘가시나’로 활동했던 당시, 선미의 몸무게는 고작 43kg이었다. 48kg을 유지하다가 컴백을 준비하며 살이 쭉쭉 빠졌다고 한다. 그의 키가 166cm임을 생각한다면 마른 몸매가 아닐 수 없다.요즘도 선미의 SNS에는 “너무 말랐다”는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선미는 “더 먹고, 더 운동할게요.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말라서 고민인 ‘빼빼족’ 스타들을 살펴봤다. 앙상한 몸매의 연예인들을 보니 걱정이 앞설 수도 있겠다. 그러나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체력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니 걱정은 넣어둬도 될 듯!사진=뉴스에이드 DB,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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