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메인보컬에게 리코더를 줘봤다

기사입력 2018-09-13 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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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뉴스에이드 기자

매력에 구멍이 없는 걸그룹 오마이걸이 ‘비밀정원’에 이어지는 하늘정원의 이야기를 담은 ‘불꽃놀이’를 들고 컴백했다.


뉴스에이드와 찰떡궁합인 오마이걸! 역시 이번 컴백 활동에도 함께하지 않을 수 없었다.



컴백 바로 다음 날인 지난 11일 ‘톡 쏘는 싸인회’로 초청해 오마이걸의 불꽃 터지는 매력을 낱낱이 살펴봤다.



# 팬서비스 천재들이 나타났다




‘톡싸’를 통해 팬들과 처음으로 카카오톡 대화를 나눠본 오마이걸! 신기함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그리고 공백기동안 장전한 팬서비스를 아낌없이 분출!



본격적인 팬사인회에서도 팬들을 뛰어넘는 달달한 멘트로 감탄을 자아냈다.



Q.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너를 만난... 일..?" (미미)
"왜 저래ㅋㅋㅋㅋㅋ" (지호)



언니... 그건 나도 할 줄 알아....



특히 천부적인 사행시 재능을 발휘한 승희의 ‘오마이걸’, ‘불꽃놀이’ 사행시도 놓칠 수 없는 웃음 포인트였다.



알고 보니 오마이걸의 N행시 천재



오 : 오징어는
마 : 마른 오징어
이 : 이에 걸리면
걸 : 걸리적거려요~



불 : 불타는
꽃 : 꽃삼겹살에
놀 : 놀래미를 같이 구워먹으면
이 : 이렇게 맛있게요?



(씨익)



# 신상 인공지능 스피커의 주인은?


이어진 코너는 OX 퀴즈!


오마이걸 7명의 멤버들이 각각의 미션에 도전하는 사이, 다른 멤버들은 미션 성공 혹은 실패를 예측하는 게임이다.



이 게임의 최고 득점자에게는 무려 지난 10일 발매된 인공지능 스피커 카카오 미니(리본 라이언 에디션) 신제품을 주기로 했다.



9월 10일 컴백, 9월 10일 발매... 운명이니?



발매 전 촬영이었던 만큼 연예인들 중에서 오마이걸이 가장 먼저 손에 넣을 수 있게 됐다.


심지어 9월 10일은 오마이걸의 컴백날! 특별한 인연이니 만큼 멤버들 모두 전의를 불태웠다.



그리고 7가지의 게임 중 대부분의 결과를 예측한 것은 바로 비니!


마침 9월 9일이 생일이었던 만큼 멤버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각각의 게임 내용과 오마이걸 멤버들의 리액션도 웃음 포인트가 가득하니 놓치지 말고 영상으로 챙겨보자!



# 오마이걸 메인보컬에게 리코더를 줘봤다


마지막 코너는 역시 복불복 라이브! 이전 팀들이 만신창이(?)가 되었던 것을 감안해 살짝 개편해봤다.


몸으로말해요에서 진 팀 멤버들이 제비를 뽑아 2명만 복불복 아이템으로 라이브를 하게 된 것!



절묘하게도 메인보컬 승희와 래퍼 미미가 각각 리코더와 오카리나로 신곡 ‘불꽃놀이’를 부르게 됐다. 마지막에 운이 좋았던 아린이는 통과!



(오마이걸 메인보컬은 효정, 승희 2명)




이 와중에도 속 시원한 무보정 라이브로 실력을 뽐내는 멤버들과 오카리나 랩, 리코더 열창으로 웃음을 주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냈다.



떨어지는 머리띠 귀신같이 낚아채는 지호



(덕분에 촬영이 끝나고 나서도 리코더 연주에 푹 빠진 승희 덕분에 스튜디오에서도 아름다운 연주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이밖에도 역대급 웃음 포인트가 가득했던 ‘톡싸’ 오마이걸편! 다시보기로 꼼꼼하게 즐겨보자!





사진 = 최지연 기자, 뉴스에이드 오마이걸 '톡싸' 채팅방


강효진 기자 bestest@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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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살찌고 싶다는 연예인 4 사계절 포기할 수 없는 다.이.어.트.그런데 여기, 오히려 살을 찌우고 싶다는 연예인들이 있다. 살을 더 찌우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니 그저 부러울 따름!어떤 스타들이 마른 몸매 때문에 고민인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1 프리스틴 나영 프리스틴 나영이 첫 번째 주인공이다.나영은 최근 방송에서 몸무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저는 더 찌려고 노력 중이에요. 건강한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나영은 171cm의 큰 키에 40kg대 후반의 호리호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데.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을 키우고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2 산다라박 산다라박도 연예계 마른 몸매 소유자로 유명한 스타다. 39kg이란 몸무게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산다라박은 최근 방송에서 나름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초딩 입맛이라 살찌는 것만 좋아하는데 많이는 못 먹는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이기도 하다.”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과거 2NE1 활동 당시, 씨엘과 박봄은 산다라박 덕분에 다이어트를 더욱 열심히 해야 했다고 하니. 다이어터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만하다.반면, 산다라박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기 위해 오히려 살을 찌우는 운동을 했다고 한다. #3 제시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 제시도 살이 안 쪄서 고민이라고 한다.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 제시의 냉장고에는 땅콩버터, 마가린 등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들이 가득했다. 이어 제시는 “사람들이 말랐다고 하는 게 나로서는 좋지 않더라”고 말하며, 마른 몸매에 대한 콤플렉스를 드러내기도 했다. 정말이지, 살은 있어도 고민! 없어도 고민!#4 선미 마지막은 40kg 초반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는 선미다. 가녀린 몸매로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한다.‘가시나’로 활동했던 당시, 선미의 몸무게는 고작 43kg이었다. 48kg을 유지하다가 컴백을 준비하며 살이 쭉쭉 빠졌다고 한다. 그의 키가 166cm임을 생각한다면 마른 몸매가 아닐 수 없다.요즘도 선미의 SNS에는 “너무 말랐다”는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선미는 “더 먹고, 더 운동할게요.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말라서 고민인 ‘빼빼족’ 스타들을 살펴봤다. 앙상한 몸매의 연예인들을 보니 걱정이 앞설 수도 있겠다. 그러나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체력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니 걱정은 넣어둬도 될 듯!사진=뉴스에이드 DB,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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