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민감 피부 토닥토닥! 저자극 폼 클렌저 추천 6

기사입력 2018-10-04 11:16:25
  • 페이스북
  • 트위터
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더위에 지친 피부를 달래줄 시간도 없이 벌써 찬 바람이 쌩쌩 분다. 건성이든 지성이든 민감해질 수밖에 없는 건조한 환절기. 기초 루틴뿐만 아니라 클렌징 단계에서부터의 변화가 필요한 때다. 이맘때 딱 쓰기 좋은 저자극 폼 클렌저들을 모아봤다!



#1



세안 후 스킨과 토너를 찾아 허둥대지 않아도 될 정도의 고보습 클렌저다. 생크림처럼 쫀쫀한 거품은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를 완료해 환절기에 더욱 든든하다.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 위장크림도 지워내는 강력한 세정력으로 뷰라벨 폼클렌저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피부 타입 가리지 않고 강추!



#2



강한 폼 클렌징 후에 피부가 화끈거리거나 심하게 당기는 악건성이라면 식물성 세정 성분을 담은 클렌저를 주목해보길. 항산화, 진정 성분도 고루 함유돼 있다. 쫀쫀한 제형이 촘촘한 미세 거품을 만들어낸다. 마치 우유로 세안한 듯 부드럽고 촉촉하다. 메이크업 세정력을 다소 아쉽기 때문에 아침용 혹은 2차 세안용으로 제격이다.



#3



민감러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닥터자르트의 더마 클리어 라인. 그중에서도 약산성 폼은 자연 유래 성분인 코코넛 오일 지방산과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함유해 환절기 저자극 클렌저로 제격이다. 특히 투명한 젤 제형이 소량으로도 풍성한 거품을 내고 마무리감이 개운해 유분러들의 저자극 클렌저 입문템으로 안성맞춤이다.



#4



미세한 미셀 입자를 품은 고운 거품이 특징이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해 꼭 필요한 10가지 성분만 담았다고 하니 성분에 민감한 이들에게 추천. 펌핑 타입의 미니멀한 용기가 실용적이다. 메이크업 클렌징은 아쉽지만 결 개선, 유・수분 밸런스에 뛰어나 메이크업 전, 수부지의 아침용 세안제로 알맞다.



#5



세안 후 당김이 심한 편이라면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한 클렌저를 주목해보길. 세안 후 당김 없도록 보습 막을 형성해준다. 판테놀, 알란토인 등 진정 성분도 다량 함유됐다. 초미세먼지 세정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내추럴 메이크업 정도는 가볍게 지워줄 수 있다. 뽀드득 한 마무리를 선호하는 지성보다는 건성에 추천!



#6



싱그러운 풀 향을 맡기만 해도 개운한 느낌이 나는 클렌저다. 마무리감이 미끈거리지 않는 젤 투 폼 클렌저다.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는 데 탁월해 환절기 부쩍 번들거림이 심해졌다면 강추. 거품 양이 다소 아쉬울 수 있다. 버블 메이커 필수. 천연 오일이 다량 함유돼 있기 때문에 민감러라면 테스트 후 구매해보길.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각 브랜드 제공, shutterstock.com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데뷔 전 수학 과외 선생님이었다는 배우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로 찾아온 이제훈.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범상치 않은 능력(?)으로 인천공항 직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여객서비스팀 신입사원 이수연으로 열연 중이다.베일에 싸인 이수연의 정체만큼 이제훈에 궁금한 이들이 많을텐데! 그래서 준비한 TMI(Too Much Information). 여러 매체에 통해 드러난 이제훈의 인터뷰 및 소속사에서 알려준 소소한 정보들을 모아 모아 작성해봤다.- 임금 제(帝), 공 훈(勳) 자를 쓴다. '임금이 되어 공을 세워라'는 뜻으로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대표적인 동안 배우 중 한 명이다. 1984년생으로 올해 35살.- 출생지는 서울 종로구 효자동. 하지만 6살 때 의정부로 이사해 줄곧 의정부에서 살았다.- 한때 공학도(생명공학과)였다. 그리고 수학을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 그러나 배우가 되고자 25살에 한예종에 재입학했다.- 팬들이 부르는 이제훈의 별칭은 '할배'. 매사 진지한 성격 때문에 붙게 됐다.- 하늘색 후드 라이언과 닮은 과거 사진 때문에 ‘후니언’이라는 애칭이 추가됐다.- 2009년 출연한 독립영화 '약탈자들'을 계기로 현 소속사와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소속사 선배 조진웅과 함께 한 작품이 많다. '고지전', '파파로티', '분노의 윤리학', '시그널'이 있다.- 친한 연예인으로 박정민, 한예리, 변요한, 권율 등이 있다.- 박정민은 '파수꾼'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고, 한예리, 변요한, 권율은 같은 회사 식구. 특히, 한예리는 84년생 동갑내기다.- 하루종일 걸어다니며 여행하는 타입(Feat. 권율).- 스트레스를 받으면 걷기로 해소한다.- '건축학개론'은 오디션을 거치지 않고 캐스팅된 첫 작품이다.  - '건축학개론' 택시 신 촬영 중, 감정에 너무 몰입해 차문을 발로 걷어차 찌그러뜨린 것이 이제훈 인생 최대 일탈.- 이제훈이 꼽은 터닝포인트 작품은 '박열'. 일본 도쿄에서 독립 운동을 펼쳤던 열사 박열을 연기해 주목받았다.- 부끄럽거나 쑥스러울 때, 두 손으로 양 볼을 감싸거나 귀를 잡는 습관이 있다.- 하루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일로 커피 마시기가 있다.- 인터넷이나 실제 사인 멘트 등 글을 남길 때마다 끝에 '~*'를 붙이는 습관이 있다.- 누나 한 명이 있고, 지난해 조카가 태어나 삼촌이 됐다. 이제훈은 "꽃님아(조카 태명) 삼촌이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많이 사줄게"라고 간식을 담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야구팀 KIA 타이거즈를 좋아한다. 해태 타이거즈의 전성기 시절을 목격하고 팬이 됐다고 직접 밝힌 사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전원에게 선택받아 정규 4집 타이틀곡 'Home'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아날로그 감성의 소유자. 스트리밍 이외에 종종 턴테이블이나 CD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다. 그래서 LP나 CD를 사서 모으는 취미가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힙합.- 2012년에 선물 받아 지금까지 입고 다니는 솜 빠진 롱패딩이 있다.- 자연 풍경을 담는 걸 좋아한다. 지난 6월에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종종 게재하고 있다.- 다만, 셀카에는 소질이 없다(..). 잘 나온 사진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나온 작품.- 휴대폰 기종은 아이폰 7 레드.- 요즘 이제훈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은 인천공항. '여우각시별' 주요 촬영지가 인천공항이기 때문.사진 = 뉴스에이드DB, SBS, 삼화네트윅스,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제훈 인스타그램, 이제훈 페이스북, '건축학개론', '박열' 스틸 컷,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더 추워지기 전에 입어야 할 아이템 일교차가 심한 요즘,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게 되는데가을이면 꼭 한번쯤 입고 넘어가야 하는청재킷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어 좋은 청재킷 패션!아래의 사례들로 센스있는 스타일링 알아보자.▷ 윤아패턴이나 무늬가 없는 그레이 티셔츠에 청재킷을 더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상, 하의에 맞춰 재킷 역시 보디라인에 핏 되는 사이즈가 아닌 조금 오버핏으로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유겸청재킷과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운 스타일이지만 상의와 구두를 블랙으로 함께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사무엘티셔츠와 체크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발랄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여러 가지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간절기에도 감기 걸릴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제시카화이트 원피스에 청재킷을 함께 매치했다.셔츠 형식의 원피스에 재킷을 함께 매치한 것이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이 나는 반면원피스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발랄한 느낌도 함께 느껴진다.다른 날의 청재킷 패션이다.앞의 사진과는 다르게 상, 하의와 모자까지 모두 블랙으로 맞춘 올 블랙 스타일에 청재킷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스포티 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링이다.▷ 홍진영허벅지께가지 내려오는 청재킷에 미니 청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깜찍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상의와 구두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루 계열의 아이템을 매치해 깔맞춤까지 맞춘 센스있는 스타일이다.▷ 유라색이 조금 빠진 듯 연한 오버핏 청재킷을 매치했다.소매까지 완전히 루즈한 핏의 청재킷이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사진 = 윤아, 유겸, 사무엘, 제시카, 홍진영, 유라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이 글을 함께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