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인싸템 추천! F/W시즌 필수 아우터 4

기사입력 2018-10-04 19: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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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이번 F/W 아우터 트렌드를 한눈에 알고 싶다면 따끈따끈한 신상들을 눈여겨보자.


지난달 2018 F/W 1차 런칭을 선보이며 완판 행진을 이어온 유니클로 U 컬렉션이 오는 12일 2차 신상을 런칭한다는데!


(지난달 6일 유니클로 U 프리뷰 이벤트 행사)


이번 유니클로 U 2차 컬렉션은 1차 런칭 때부터 화제였던 후리스 아우터부터 오버 실루엣의 다운 코트, 실용적인 재킷, 가디건 등 폭넓은 아우터 라인업을 자랑한다.


한층 풍부해진 컬러와 볼륨감 넘치는 실루엣, 실용적인 소재로 클래식한 룩을 제안하고 나선 유니클로 U 신상 컬렉션. 


이번 시즌, 아우터 트렌드의 키포인트들을 살펴보기에 그만이다!



부드러운 소재가 주는 편안함, 유연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소프트 패션’이 이번 시즌 키포인트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후리스’야말로 대표적인 소프트 패션 아이템!


이번 유니클로 U 후리스 재킷은 하이 넥칼라로 포인트를 줘 패피들의 기대를 한층 충족시켜준다. 


박시하지만 부해 보이지 않는 실루엣과 굵은 보아 후리스로 만들어져 스타일은 물론 보온성까지 높여준다. 넓은 옷깃을 세우면 초겨울까지 든든하겠다.



소프트한 후리스에 ‘에너제틱’함을 더한 U 후리스 블루종도 눈여겨보자. 


와일드 칼라와 밑단 리브가 좀 더 영하고 경쾌한 데일리룩을 연출해준다. 스커트, 진, 울 팬츠 등 다양한 하의와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생기가 넘친다.


스타일이 돋보이는 아우터일수록 이너는 심플한 게 답!

드롭 숄더와 멜란지 컬러감이 돋보이는 크루넥 니트를 활용한다면 아우터 매칭이 한결 쉬워진다!



자유롭게 믹스 매칭해 내게 맞는 스타일을 연출하는 ‘레이어링’은 꾸준히 화두다.


이번 유니클로 U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아우터에 레이어링 할 수 있는 V넥 라인의 후리스 가디건이 레이어링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지난해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U 후리스 가디건은 복슬복슬한 양모 느낌의 소재와 편안한 어깨선이 특징이며, 컬러가 더 추가돼 출시될 예정이다.


부드러운 실로 만들어진 귀여운 U 멜란지 크루넥 스웨터도 레이어링 하기 좋을 듯하다. 

드롭 숄더와 포근하고 따뜻한 멜란지 컬러감이 매력적이다.



올가을, 겨울에도 ‘오버 사이즈’ 트렌드가 쭉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지난해보다 한층 선명해진 컬러감이 특징!


유니클로 U 오버 사이즈 다운 재킷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풍부하고 세련된 컬러 아우터를 선보인다. 보온성이 뛰어난 고급 다운과 발수성 있는 겉감을 사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볼륨감 넘치는 실루엣이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체형 커버에도 제격일 듯.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유니클로 제공


Sponsored by. 유니클로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데뷔 전 수학 과외 선생님이었다는 배우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로 찾아온 이제훈.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범상치 않은 능력(?)으로 인천공항 직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여객서비스팀 신입사원 이수연으로 열연 중이다.베일에 싸인 이수연의 정체만큼 이제훈에 궁금한 이들이 많을텐데! 그래서 준비한 TMI(Too Much Information). 여러 매체에 통해 드러난 이제훈의 인터뷰 및 소속사에서 알려준 소소한 정보들을 모아 모아 작성해봤다.- 임금 제(帝), 공 훈(勳) 자를 쓴다. '임금이 되어 공을 세워라'는 뜻으로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대표적인 동안 배우 중 한 명이다. 1984년생으로 올해 35살.- 출생지는 서울 종로구 효자동. 하지만 6살 때 의정부로 이사해 줄곧 의정부에서 살았다.- 한때 공학도(생명공학과)였다. 그리고 수학을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 그러나 배우가 되고자 25살에 한예종에 재입학했다.- 팬들이 부르는 이제훈의 별칭은 '할배'. 매사 진지한 성격 때문에 붙게 됐다.- 하늘색 후드 라이언과 닮은 과거 사진 때문에 ‘후니언’이라는 애칭이 추가됐다.- 2009년 출연한 독립영화 '약탈자들'을 계기로 현 소속사와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소속사 선배 조진웅과 함께 한 작품이 많다. '고지전', '파파로티', '분노의 윤리학', '시그널'이 있다.- 친한 연예인으로 박정민, 한예리, 변요한, 권율 등이 있다.- 박정민은 '파수꾼'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고, 한예리, 변요한, 권율은 같은 회사 식구. 특히, 한예리는 84년생 동갑내기다.- 하루종일 걸어다니며 여행하는 타입(Feat. 권율).- 스트레스를 받으면 걷기로 해소한다.- '건축학개론'은 오디션을 거치지 않고 캐스팅된 첫 작품이다.  - '건축학개론' 택시 신 촬영 중, 감정에 너무 몰입해 차문을 발로 걷어차 찌그러뜨린 것이 이제훈 인생 최대 일탈.- 이제훈이 꼽은 터닝포인트 작품은 '박열'. 일본 도쿄에서 독립 운동을 펼쳤던 열사 박열을 연기해 주목받았다.- 부끄럽거나 쑥스러울 때, 두 손으로 양 볼을 감싸거나 귀를 잡는 습관이 있다.- 하루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일로 커피 마시기가 있다.- 인터넷이나 실제 사인 멘트 등 글을 남길 때마다 끝에 '~*'를 붙이는 습관이 있다.- 누나 한 명이 있고, 지난해 조카가 태어나 삼촌이 됐다. 이제훈은 "꽃님아(조카 태명) 삼촌이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많이 사줄게"라고 간식을 담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야구팀 KIA 타이거즈를 좋아한다. 해태 타이거즈의 전성기 시절을 목격하고 팬이 됐다고 직접 밝힌 사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전원에게 선택받아 정규 4집 타이틀곡 'Home'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아날로그 감성의 소유자. 스트리밍 이외에 종종 턴테이블이나 CD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다. 그래서 LP나 CD를 사서 모으는 취미가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힙합.- 2012년에 선물 받아 지금까지 입고 다니는 솜 빠진 롱패딩이 있다.- 자연 풍경을 담는 걸 좋아한다. 지난 6월에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종종 게재하고 있다.- 다만, 셀카에는 소질이 없다(..). 잘 나온 사진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나온 작품.- 휴대폰 기종은 아이폰 7 레드.- 요즘 이제훈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은 인천공항. '여우각시별' 주요 촬영지가 인천공항이기 때문.사진 = 뉴스에이드DB, SBS, 삼화네트윅스,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제훈 인스타그램, 이제훈 페이스북, '건축학개론', '박열' 스틸 컷,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더 추워지기 전에 입어야 할 아이템 일교차가 심한 요즘,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게 되는데가을이면 꼭 한번쯤 입고 넘어가야 하는청재킷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어 좋은 청재킷 패션!아래의 사례들로 센스있는 스타일링 알아보자.▷ 윤아패턴이나 무늬가 없는 그레이 티셔츠에 청재킷을 더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상, 하의에 맞춰 재킷 역시 보디라인에 핏 되는 사이즈가 아닌 조금 오버핏으로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유겸청재킷과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운 스타일이지만 상의와 구두를 블랙으로 함께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사무엘티셔츠와 체크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발랄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여러 가지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간절기에도 감기 걸릴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제시카화이트 원피스에 청재킷을 함께 매치했다.셔츠 형식의 원피스에 재킷을 함께 매치한 것이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이 나는 반면원피스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발랄한 느낌도 함께 느껴진다.다른 날의 청재킷 패션이다.앞의 사진과는 다르게 상, 하의와 모자까지 모두 블랙으로 맞춘 올 블랙 스타일에 청재킷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스포티 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링이다.▷ 홍진영허벅지께가지 내려오는 청재킷에 미니 청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깜찍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상의와 구두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루 계열의 아이템을 매치해 깔맞춤까지 맞춘 센스있는 스타일이다.▷ 유라색이 조금 빠진 듯 연한 오버핏 청재킷을 매치했다.소매까지 완전히 루즈한 핏의 청재킷이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사진 = 윤아, 유겸, 사무엘, 제시카, 홍진영, 유라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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