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사랑받는 각국의 국가대표 보습템 5

기사입력 2018-10-11 09: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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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지난 여름 피지, 번들거림과의 사투를 벌였다면 이젠 극강의 건조함과의 2차전이다. 무시무시한 환절기, 어떤 보습템이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줄 수 있을까.


바디 보습부터 얼굴 보습까지, 각 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보습템들을 모아봤다!




프랑스 건성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프랑스의 국가대표 바디 보습템은 단연 토피크렘이다. 천연 보습 성분인 우레아와 수분 저장고 역할을 하는 글리세린, 피부 장벽을 보호해주는 비즈 왁스가 함유됐다.  


끈적임 없이 흡수가 빨라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고 강추템이다. 속당김을 잡아 한겨울까지도 촉촉함을 겟할 수 있다. 바디뿐만 아니라 얼굴에 발라도 좋다. 피부에 자극이 적어 민감한 피부 케어에 제격이다.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향은 덤.



영국을 대표하는 보습템으로는 천연 화장품 브랜드 러쉬가 손꼽힌다. 다채로운 입욕제와 마스크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핸드 앤 풋 크림은 이 계절 딱 쓰기 좋다. 


묵직한 제형이라 소량만 써도 보습감이 오래간다. 충분히 롤링해주면 겉돌거나 끈적임 없이 흡수된다. 다소 유분기가 있어 악건성에 추천.



포포크림은 호주에 가면 꼭 사야 할 필수템 중 하나다. ‘호랑이 연고’라 불릴 정도로 호주의 국민 크림이다. 아토피는 물론 건조한 부위나 상처, 벌레 물린 곳 등에 바를 수 있는 멀티 밤이라 실용적이다. 


식물성 성분들을 담아 피부가 민감한 이들에게 제격이며, 유분감이 있는 편이라 얼굴 전체보다는 각질이 일어난 국소 부위에 특효다.



독일의 더마 브랜드 유세린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유세린의 나이트 크림은 보습은 물론 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수분을 끌어당기는 판테놀과 탄력을 올려주는 콩 배아 추출물, 저분자, 고분자 히알루론산이 고루 함유됐기 때문! 축 처지고 건조한 피부가 고민이라면 일주일에 1~2회 정도 듬뿍 바르고 자보길. 다음날 메이크업 착붙을 경험할 수 있다.



부스스한 각질이 크림을 덧발라도 가라앉지 않는다면 고농축 수분크림을 발라보길. 인도 브랜드 히말라야의 인텐시브 크림은 쫀쫀하면서도 묵직한 제형이라 지성보다는 건성, 여름보다는 겨울에 빛을 발한다. 


메이크업 전보다는 나이트 케어용으로 쓰기 좋으며,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바디로션으로 바를 때 의외의 꿀템이 될 수 있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각 브랜드 제공, shutterstock.com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데뷔 전 수학 과외 선생님이었다는 배우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로 찾아온 이제훈.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범상치 않은 능력(?)으로 인천공항 직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여객서비스팀 신입사원 이수연으로 열연 중이다.베일에 싸인 이수연의 정체만큼 이제훈에 궁금한 이들이 많을텐데! 그래서 준비한 TMI(Too Much Information). 여러 매체에 통해 드러난 이제훈의 인터뷰 및 소속사에서 알려준 소소한 정보들을 모아 모아 작성해봤다.- 임금 제(帝), 공 훈(勳) 자를 쓴다. '임금이 되어 공을 세워라'는 뜻으로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대표적인 동안 배우 중 한 명이다. 1984년생으로 올해 35살.- 출생지는 서울 종로구 효자동. 하지만 6살 때 의정부로 이사해 줄곧 의정부에서 살았다.- 한때 공학도(생명공학과)였다. 그리고 수학을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 그러나 배우가 되고자 25살에 한예종에 재입학했다.- 팬들이 부르는 이제훈의 별칭은 '할배'. 매사 진지한 성격 때문에 붙게 됐다.- 하늘색 후드 라이언과 닮은 과거 사진 때문에 ‘후니언’이라는 애칭이 추가됐다.- 2009년 출연한 독립영화 '약탈자들'을 계기로 현 소속사와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소속사 선배 조진웅과 함께 한 작품이 많다. '고지전', '파파로티', '분노의 윤리학', '시그널'이 있다.- 친한 연예인으로 박정민, 한예리, 변요한, 권율 등이 있다.- 박정민은 '파수꾼'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고, 한예리, 변요한, 권율은 같은 회사 식구. 특히, 한예리는 84년생 동갑내기다.- 하루종일 걸어다니며 여행하는 타입(Feat. 권율).- 스트레스를 받으면 걷기로 해소한다.- '건축학개론'은 오디션을 거치지 않고 캐스팅된 첫 작품이다.  - '건축학개론' 택시 신 촬영 중, 감정에 너무 몰입해 차문을 발로 걷어차 찌그러뜨린 것이 이제훈 인생 최대 일탈.- 이제훈이 꼽은 터닝포인트 작품은 '박열'. 일본 도쿄에서 독립 운동을 펼쳤던 열사 박열을 연기해 주목받았다.- 부끄럽거나 쑥스러울 때, 두 손으로 양 볼을 감싸거나 귀를 잡는 습관이 있다.- 하루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일로 커피 마시기가 있다.- 인터넷이나 실제 사인 멘트 등 글을 남길 때마다 끝에 '~*'를 붙이는 습관이 있다.- 누나 한 명이 있고, 지난해 조카가 태어나 삼촌이 됐다. 이제훈은 "꽃님아(조카 태명) 삼촌이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많이 사줄게"라고 간식을 담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야구팀 KIA 타이거즈를 좋아한다. 해태 타이거즈의 전성기 시절을 목격하고 팬이 됐다고 직접 밝힌 사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전원에게 선택받아 정규 4집 타이틀곡 'Home'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아날로그 감성의 소유자. 스트리밍 이외에 종종 턴테이블이나 CD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다. 그래서 LP나 CD를 사서 모으는 취미가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힙합.- 2012년에 선물 받아 지금까지 입고 다니는 솜 빠진 롱패딩이 있다.- 자연 풍경을 담는 걸 좋아한다. 지난 6월에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종종 게재하고 있다.- 다만, 셀카에는 소질이 없다(..). 잘 나온 사진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나온 작품.- 휴대폰 기종은 아이폰 7 레드.- 요즘 이제훈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은 인천공항. '여우각시별' 주요 촬영지가 인천공항이기 때문.사진 = 뉴스에이드DB, SBS, 삼화네트윅스,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제훈 인스타그램, 이제훈 페이스북, '건축학개론', '박열' 스틸 컷,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더 추워지기 전에 입어야 할 아이템 일교차가 심한 요즘,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게 되는데가을이면 꼭 한번쯤 입고 넘어가야 하는청재킷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어 좋은 청재킷 패션!아래의 사례들로 센스있는 스타일링 알아보자.▷ 윤아패턴이나 무늬가 없는 그레이 티셔츠에 청재킷을 더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상, 하의에 맞춰 재킷 역시 보디라인에 핏 되는 사이즈가 아닌 조금 오버핏으로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유겸청재킷과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운 스타일이지만 상의와 구두를 블랙으로 함께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사무엘티셔츠와 체크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발랄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여러 가지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간절기에도 감기 걸릴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제시카화이트 원피스에 청재킷을 함께 매치했다.셔츠 형식의 원피스에 재킷을 함께 매치한 것이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이 나는 반면원피스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발랄한 느낌도 함께 느껴진다.다른 날의 청재킷 패션이다.앞의 사진과는 다르게 상, 하의와 모자까지 모두 블랙으로 맞춘 올 블랙 스타일에 청재킷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스포티 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링이다.▷ 홍진영허벅지께가지 내려오는 청재킷에 미니 청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깜찍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상의와 구두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루 계열의 아이템을 매치해 깔맞춤까지 맞춘 센스있는 스타일이다.▷ 유라색이 조금 빠진 듯 연한 오버핏 청재킷을 매치했다.소매까지 완전히 루즈한 핏의 청재킷이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사진 = 윤아, 유겸, 사무엘, 제시카, 홍진영, 유라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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