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없음을 온몸으로 증명한 아이돌

기사입력 2018-10-10 15: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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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진 뉴스에이드 기자

시작은 창대하였다.


상품을 향한 그의 뜨거웠던 의욕! 패기! 열정!



주인공이 누구인지는 차차 알아보는 것으로 하고.



이 틈에 소개하는 '톡 쏘는 싸인회' 10회 주인공!


바로바로바로 뉴이스트W!!!!



(소리질러!!!!!!)



현재 공식적인 활동 기간은 아님에도

뉴이스트W를 기다리고 기다리던

'톡싸'를 외면하지 아니하고 걸음해주셨다!!!



(한 번 더 소리질러!!!)



달달한 눈빛 마구 쏘아줬던 사인회부터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없는 아비규환의 게임들까지!



뉴이스트W의 '톡 쏘는 싸인회' 이모저모를 정리해봤다.



이거 가져가도 되나요?


우리 백호 이렇게 다정한 스타일?!



(오늘부터 '우리' 붙이는 걸로 정했음)



나긋나긋한 말투라든가

찡긋 웃으면서 스태프들한테 장난치는 모습이라든가

거친 이미지 속에서 열일하는 반전미에 반해버렸다.



그리고 이 모습!





"이거 가져가도 되나요?"



뚜둥!
소품 콜렉터 백호!



사실 소품이라고 해봐야 팥, 공기알, 제기 이런 것들이라 진짜 이게 갖고 싶을까 했는데 멤버들끼리 게임하겠다고 가져갔다. 진짜로.



소품을 챙길 때 보여줬던

진심 1만%의 환한 미소 ㅋㅋㅋㅋㅋ



뜻밖의 지식 대방출


'톡싸' 능력자 JR!


팀워크테스트는 물론 OX퀴즈에서도 1등을 차지해 현장에 있던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렇게 야식상품권도 받고



따끈따끈한 신상인 카카오미니도 받고



특히 촬영 중간 카카오톡 캐릭터에 대한 깊은 지식으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줬다.



"저 아이는 무지. 토끼옷 입은 단무지고 라이언은 갈기가 없는 사자이지....(여운 남기는 말투)"



왜 그리도 아련하고 왜 그리도 진지했는지는
아직도 미스터리....ㅋㅋ



어차피 꼴찌는 렌이다



운없음의 아이콘에 등극한 렌!   눈물 한방울




누구보다 간절하게 카카오미니를 바랐건만 모든 예측이 번번이 실패!! 압도적으로 꼴찌를 기록하며 카카오미니와 멀어졌다.



이런 렌의 모습을 보며
다시는 없을 밝은 모습 보여주는 백호의 따스함.



( 이 극심한 온도차 )



이날 되는 일 없던 렌 ㅋㅋ


자책  실수도 연발이었다.




백호에게 정체를 숨긴 채 손가락을 내밀어야 하는데




'손을 내밀라'는 멤버들의 사인을 보고 "알았어!"라고 육성으로 대답하는 바람에 멘붕이 됐다.



급히 아론이 자신의 손을 내민 덕분에 상황이 정리됐다.



손 들고 대답한 죄


OX퀴즈 대미를 장식한 아론의 문제!



Q. 아론이 문제를 풀기 전 제작진과 대화할 때 오른손을 들었다(O), 왼손을 들었다(X)



아론이 왼손을 드는 모습을 봤다며 단번에 X에 자리를 잡은 JR과 달리



백호, 아론, 렌은 혼돈의 카오스...




하다하다 "대체 손을 왜 들었냐"는 말까지 나왔고



세 사람은 사이좋게 땡!



그렇다. 어차피 승리는 JR 이었다.



1등 상품 카카오미니를 들고 있는 고운 자태.





아니 그런데 아론 품 속에서 발견된 카카오미니는 무슨 일?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뉴이스트W '톡쏘는싸인회' 본편을 봐주세요!!!!



아래 영상 클릭!!

↓↓↓↓↓





사진 = 최지연 기자, '톡싸' 방송화면 캡처


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TC 데뷔 전 수학 과외 선생님이었다는 배우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로 찾아온 이제훈.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범상치 않은 능력(?)으로 인천공항 직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여객서비스팀 신입사원 이수연으로 열연 중이다.베일에 싸인 이수연의 정체만큼 이제훈에 궁금한 이들이 많을텐데! 그래서 준비한 TMI(Too Much Information). 여러 매체에 통해 드러난 이제훈의 인터뷰 및 소속사에서 알려준 소소한 정보들을 모아 모아 작성해봤다.- 임금 제(帝), 공 훈(勳) 자를 쓴다. '임금이 되어 공을 세워라'는 뜻으로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대표적인 동안 배우 중 한 명이다. 1984년생으로 올해 35살.- 출생지는 서울 종로구 효자동. 하지만 6살 때 의정부로 이사해 줄곧 의정부에서 살았다.- 한때 공학도(생명공학과)였다. 그리고 수학을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 그러나 배우가 되고자 25살에 한예종에 재입학했다.- 팬들이 부르는 이제훈의 별칭은 '할배'. 매사 진지한 성격 때문에 붙게 됐다.- 하늘색 후드 라이언과 닮은 과거 사진 때문에 ‘후니언’이라는 애칭이 추가됐다.- 2009년 출연한 독립영화 '약탈자들'을 계기로 현 소속사와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소속사 선배 조진웅과 함께 한 작품이 많다. '고지전', '파파로티', '분노의 윤리학', '시그널'이 있다.- 친한 연예인으로 박정민, 한예리, 변요한, 권율 등이 있다.- 박정민은 '파수꾼'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고, 한예리, 변요한, 권율은 같은 회사 식구. 특히, 한예리는 84년생 동갑내기다.- 하루종일 걸어다니며 여행하는 타입(Feat. 권율).- 스트레스를 받으면 걷기로 해소한다.- '건축학개론'은 오디션을 거치지 않고 캐스팅된 첫 작품이다.  - '건축학개론' 택시 신 촬영 중, 감정에 너무 몰입해 차문을 발로 걷어차 찌그러뜨린 것이 이제훈 인생 최대 일탈.- 이제훈이 꼽은 터닝포인트 작품은 '박열'. 일본 도쿄에서 독립 운동을 펼쳤던 열사 박열을 연기해 주목받았다.- 부끄럽거나 쑥스러울 때, 두 손으로 양 볼을 감싸거나 귀를 잡는 습관이 있다.- 하루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일로 커피 마시기가 있다.- 인터넷이나 실제 사인 멘트 등 글을 남길 때마다 끝에 '~*'를 붙이는 습관이 있다.- 누나 한 명이 있고, 지난해 조카가 태어나 삼촌이 됐다. 이제훈은 "꽃님아(조카 태명) 삼촌이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많이 사줄게"라고 간식을 담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야구팀 KIA 타이거즈를 좋아한다. 해태 타이거즈의 전성기 시절을 목격하고 팬이 됐다고 직접 밝힌 사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전원에게 선택받아 정규 4집 타이틀곡 'Home'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아날로그 감성의 소유자. 스트리밍 이외에 종종 턴테이블이나 CD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다. 그래서 LP나 CD를 사서 모으는 취미가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힙합.- 2012년에 선물 받아 지금까지 입고 다니는 솜 빠진 롱패딩이 있다.- 자연 풍경을 담는 걸 좋아한다. 지난 6월에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종종 게재하고 있다.- 다만, 셀카에는 소질이 없다(..). 잘 나온 사진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나온 작품.- 휴대폰 기종은 아이폰 7 레드.- 요즘 이제훈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은 인천공항. '여우각시별' 주요 촬영지가 인천공항이기 때문.사진 = 뉴스에이드DB, SBS, 삼화네트윅스,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제훈 인스타그램, 이제훈 페이스북, '건축학개론', '박열' 스틸 컷,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더 추워지기 전에 입어야 할 아이템 일교차가 심한 요즘,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게 되는데가을이면 꼭 한번쯤 입고 넘어가야 하는청재킷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어 좋은 청재킷 패션!아래의 사례들로 센스있는 스타일링 알아보자.▷ 윤아패턴이나 무늬가 없는 그레이 티셔츠에 청재킷을 더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상, 하의에 맞춰 재킷 역시 보디라인에 핏 되는 사이즈가 아닌 조금 오버핏으로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유겸청재킷과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운 스타일이지만 상의와 구두를 블랙으로 함께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사무엘티셔츠와 체크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발랄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여러 가지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간절기에도 감기 걸릴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제시카화이트 원피스에 청재킷을 함께 매치했다.셔츠 형식의 원피스에 재킷을 함께 매치한 것이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이 나는 반면원피스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발랄한 느낌도 함께 느껴진다.다른 날의 청재킷 패션이다.앞의 사진과는 다르게 상, 하의와 모자까지 모두 블랙으로 맞춘 올 블랙 스타일에 청재킷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스포티 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링이다.▷ 홍진영허벅지께가지 내려오는 청재킷에 미니 청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깜찍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상의와 구두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루 계열의 아이템을 매치해 깔맞춤까지 맞춘 센스있는 스타일이다.▷ 유라색이 조금 빠진 듯 연한 오버핏 청재킷을 매치했다.소매까지 완전히 루즈한 핏의 청재킷이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사진 = 윤아, 유겸, 사무엘, 제시카, 홍진영, 유라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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