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치] 한혜진 팔찌 얼마?

기사입력 2018-10-11 16: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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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 김태리 목걸이, 680만 원

● 소지섭 후드, 16만 9000원

● 한혜진 팔찌, 27만 5000원

● 남주혁 구두, 24만 9000원

● 엄현경 블라우스, 6만 4000원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1 김태리 목걸이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 ‘티파니’ 해외 프로모션 참석차 미국 뉴욕 출국길.


브랜드 :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다이아몬드 오픈 플라워 펜던트

가격 : 680만 원


터틀넥 착용 후 밋밋한 느낌이 든다면 김태리처럼 깔끔하고 세련된 펜던트로 포인트를 줘보길! 최근 김태리가 블랙 터틀넥과 클래식한 코트로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관념적인 꽃잎’에서 영감을 얻은 티파니의 페이퍼 플라워 컬렉션 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우아한 무드를 살렸다. 



#2 소지섭 후드


지난 3일 MBC ‘내 뒤에 테리우스’ 5, 6회.



브랜드 : ‘빠흐’ 콰트레 다크 그레이 후디

가격 : 16만 9000원



후드야말로 이맘때 데일리룩의 필수템이다. 소지섭이 착용한 후디는 차분한 다크 그레이 톤에 심플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다. 빠흐의 시그니처 자물쇠 로고를 프린팅해 밋밋함을 줄였다. 세련된 컬러감으로 코트, 패딩 등 다양한 아우터에 매치하기 좋을 듯.



#3 한혜진 팔찌


지난 5일 한혜진 인스타그램.



브랜드 : (왼쪽부터) ‘트롤비즈’ 지브라 재스퍼 스톤 비즈,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비즈, 단풍잎 비즈

가격 : 10만 원(지브라), 4만 8000원(스트라이프), 12만 7000원(단풍)

한혜진이 심플한 화이트 셔츠에 액세서리와 손목시계를 레이어링 해 포인트를 줬다. 트롤비즈 팔찌는 핸드메이드 비즈를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다. 비즈 각각에 특유의 의미가 담겨 선물용으로도 제격. 같은 모양이더라도 패턴과 디자인이 달라 하나뿐인 나만의 브레이슬릿을 연출할 수 있다.



#4 남주혁 구두


지난 4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브랜드 : ‘맨솔’ 크로매틱 2 블랙

가격 : 24만 9000원

남주혁의 똑 떨어지는 슈트 핏을 완성해준 구두는 맨솔의 수제화다. 선호하는 디자인, 자신의 발 모양에 따라 가죽, 바닥 창, 라스트(앞코)의 소재,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신체 밸런스에 맞춘 나만의 구두를 제작할 수 있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5 엄현경 블라우스


지난달 29일 MBC ‘숨바꼭질’ 18회.



브랜드 : ‘논로컬’ 세일러 칼라 탑 - 베이비 블루

가격 : 6만 4000원


아우터를 벗었을 때 밋밋한 느낌을 줄이고 싶다면 엄현경이 착용한 블라우스를 눈여겨보길. 널찍한 세일러 칼라와 여유 있는 핏이 체형을 보정해줄 뿐만 아니라 차분한 컬러감으로 다양한 룩에 매치하기 쉽다. 80수 고밀도 코튼 소재로 제작돼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해준다.



사진=뉴스에이드 DB, MBC ‘내 뒤에 테리우스’ ‘숨바꼭질’ 캡처, 티파니, 빠흐, 맨솔, 트롤비즈, 논로컬 제공, 한혜진 인스타그램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데뷔 전 수학 과외 선생님이었다는 배우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로 찾아온 이제훈.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범상치 않은 능력(?)으로 인천공항 직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여객서비스팀 신입사원 이수연으로 열연 중이다.베일에 싸인 이수연의 정체만큼 이제훈에 궁금한 이들이 많을텐데! 그래서 준비한 TMI(Too Much Information). 여러 매체에 통해 드러난 이제훈의 인터뷰 및 소속사에서 알려준 소소한 정보들을 모아 모아 작성해봤다.- 임금 제(帝), 공 훈(勳) 자를 쓴다. '임금이 되어 공을 세워라'는 뜻으로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대표적인 동안 배우 중 한 명이다. 1984년생으로 올해 35살.- 출생지는 서울 종로구 효자동. 하지만 6살 때 의정부로 이사해 줄곧 의정부에서 살았다.- 한때 공학도(생명공학과)였다. 그리고 수학을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 그러나 배우가 되고자 25살에 한예종에 재입학했다.- 팬들이 부르는 이제훈의 별칭은 '할배'. 매사 진지한 성격 때문에 붙게 됐다.- 하늘색 후드 라이언과 닮은 과거 사진 때문에 ‘후니언’이라는 애칭이 추가됐다.- 2009년 출연한 독립영화 '약탈자들'을 계기로 현 소속사와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소속사 선배 조진웅과 함께 한 작품이 많다. '고지전', '파파로티', '분노의 윤리학', '시그널'이 있다.- 친한 연예인으로 박정민, 한예리, 변요한, 권율 등이 있다.- 박정민은 '파수꾼'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고, 한예리, 변요한, 권율은 같은 회사 식구. 특히, 한예리는 84년생 동갑내기다.- 하루종일 걸어다니며 여행하는 타입(Feat. 권율).- 스트레스를 받으면 걷기로 해소한다.- '건축학개론'은 오디션을 거치지 않고 캐스팅된 첫 작품이다.  - '건축학개론' 택시 신 촬영 중, 감정에 너무 몰입해 차문을 발로 걷어차 찌그러뜨린 것이 이제훈 인생 최대 일탈.- 이제훈이 꼽은 터닝포인트 작품은 '박열'. 일본 도쿄에서 독립 운동을 펼쳤던 열사 박열을 연기해 주목받았다.- 부끄럽거나 쑥스러울 때, 두 손으로 양 볼을 감싸거나 귀를 잡는 습관이 있다.- 하루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일로 커피 마시기가 있다.- 인터넷이나 실제 사인 멘트 등 글을 남길 때마다 끝에 '~*'를 붙이는 습관이 있다.- 누나 한 명이 있고, 지난해 조카가 태어나 삼촌이 됐다. 이제훈은 "꽃님아(조카 태명) 삼촌이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많이 사줄게"라고 간식을 담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야구팀 KIA 타이거즈를 좋아한다. 해태 타이거즈의 전성기 시절을 목격하고 팬이 됐다고 직접 밝힌 사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전원에게 선택받아 정규 4집 타이틀곡 'Home'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아날로그 감성의 소유자. 스트리밍 이외에 종종 턴테이블이나 CD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다. 그래서 LP나 CD를 사서 모으는 취미가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힙합.- 2012년에 선물 받아 지금까지 입고 다니는 솜 빠진 롱패딩이 있다.- 자연 풍경을 담는 걸 좋아한다. 지난 6월에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종종 게재하고 있다.- 다만, 셀카에는 소질이 없다(..). 잘 나온 사진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나온 작품.- 휴대폰 기종은 아이폰 7 레드.- 요즘 이제훈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은 인천공항. '여우각시별' 주요 촬영지가 인천공항이기 때문.사진 = 뉴스에이드DB, SBS, 삼화네트윅스,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제훈 인스타그램, 이제훈 페이스북, '건축학개론', '박열' 스틸 컷,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더 추워지기 전에 입어야 할 아이템 일교차가 심한 요즘,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게 되는데가을이면 꼭 한번쯤 입고 넘어가야 하는청재킷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어 좋은 청재킷 패션!아래의 사례들로 센스있는 스타일링 알아보자.▷ 윤아패턴이나 무늬가 없는 그레이 티셔츠에 청재킷을 더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상, 하의에 맞춰 재킷 역시 보디라인에 핏 되는 사이즈가 아닌 조금 오버핏으로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유겸청재킷과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운 스타일이지만 상의와 구두를 블랙으로 함께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사무엘티셔츠와 체크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발랄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여러 가지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간절기에도 감기 걸릴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제시카화이트 원피스에 청재킷을 함께 매치했다.셔츠 형식의 원피스에 재킷을 함께 매치한 것이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이 나는 반면원피스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발랄한 느낌도 함께 느껴진다.다른 날의 청재킷 패션이다.앞의 사진과는 다르게 상, 하의와 모자까지 모두 블랙으로 맞춘 올 블랙 스타일에 청재킷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스포티 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링이다.▷ 홍진영허벅지께가지 내려오는 청재킷에 미니 청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깜찍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상의와 구두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루 계열의 아이템을 매치해 깔맞춤까지 맞춘 센스있는 스타일이다.▷ 유라색이 조금 빠진 듯 연한 오버핏 청재킷을 매치했다.소매까지 완전히 루즈한 핏의 청재킷이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사진 = 윤아, 유겸, 사무엘, 제시카, 홍진영, 유라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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